
전남 영암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고장 전남 영암군, 당일코스1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고장 전남 영암군은 김완장군유적지를 비롯한 전라남도농업박물관, 마한문화공원 등의 관광명소가 많다. 특히 시도기념물로 지정돼 있는 김완장군유적지는 인근에 위치한 한옥과 함께 인기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다. 김완장군유적지와 함께 전라남도농업박물관, 마한문화공원으로 이어지는 코스를 소개한다.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화송리
김완장군유적지는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로 구성돼 있다. 시도기념물 제49호로 지정돼 있다. 김완장군은 정유재란 때 큰 공을 세운 인물로 전해진다. 유적지 바로 옆에는 한옥이 위치해 있어 한 코스로 묶어 방문하기 좋다.

18.11km / 26분
전라남도 영암군 삼호읍 나불리 306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도가 산업화의 물결로 농업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청소년들을 안타깝게 여겨 건립한 박물관이다. 특히 유물을 수집, 관리, 전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교육을 통해 관람객과 소통의 장을 열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33.10km / 53분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940-1
마한문화공원은 영산강 인근에 산재한 고분문화와 고대 마한문화의 이해를 돕고 있는 테마공원이다. 비지터센터를 비롯한 고분탐사관, 전망대, 휴게소, 남해당 등이 들어서 있다. 특히 봄에는 유채꽃이 만개해 봄철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