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태백·삼척·영월·정선 체류형 여행상품 본격 운영
남이섬, 한여름 축제 ‘2026 섬머 스플래시’ 개최
태백시,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 25일 개막
더위야 물러가라! 평창더위사냥축제' 24일 개막!
보령시, 신나는 머드 체험, 보령머드축제 24일 개막
청송군, 여름 관광객 위한 ‘청정 힐링 여행’추천
별빛과 청량함 가득... 영천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름휴가
영주시, 여름철 최고의 놀이터, 문정 야외물놀이장 개장
순창, 여름밤 달빛 산책… 강천산 야간개장
전라북도 대표 관광지인 순창 강천산군립공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개장을 통해 반딧불 조명 등 다양한 빛의 향연을 펼친다.
강천산군립공원 야간개장
순창군은 24일부터 오는 8월 20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더위로 낮 시간을 피해 저녁 시간대 강천산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주말에도 휴무일 없이 야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야간 운영 시간은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오후 9시까지 입장을 마쳐야 하며, 입장료는 성인기준 5,000원, 청소년 4,000원이며 입장료 중 2,000원을 지역상품권인 순창사랑상품권으로 돌려줘 관광객들이 순창에서 돈을 쓰고 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야간개장 구간은 매표소부터 천우폭포까지 1.3km이며, 반딧불 조명과 함께 다양한 빛과 스토리를 가미한 영상 콘텐츠‘단월야행’을 감상할 수 있다. ‘단월야행’은 조선 중기 고전 소설인‘설공찬전’을 모티브 한 것으로 구름계곡, 신비의 강, 빛의 정원, 달의 궁궐 등의 다양한 컨셉을 미디어쇼와 화려한 조명으로 연출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다. 특히, 야간의 강천산군립공원은 은은한 경관조명 아래에서 낮과는 색다른 풍경과 물소리도 함께 들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여름 휴가철 야간개장을 통해 이색적인 강천산군립공원의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강천산군립공원에서 순창군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안전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여름밤에 즐기는 낭만, 특별한 야간 경관과 함께 하는 밤을 즐겨보고 싶다면 강천산군립공원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3년 07월 24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남이섬, 한여름 축제 ‘202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