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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북 영주시 영주시, MZ세대 취항저격 ‘웹툰방탈출테마파크’ 개장 2022/01/21
영주시, MZ세대 취항저격 ‘웹툰방탈출테마파크’ 개장
‘유미의 세포들’ 등 인기 웹툰 스토리 현실 구현 ‘색다른 체험’
천지인사상체험관 전시관 리모델링…무섬마을 연계 관광 시너지


경북 영주시가 MZ세대들을 겨냥해 인기 네이버 웹툰을 테마로 한 ‘웹툰방탈출테마파크’를 오픈했다. 

방탈출은 밀폐된 공간에 들어가 제한된 시간 안에 방 곳곳에 숨어 있는 퀴즈를 풀어 방을 탈출할 방법을 찾아내는 실내 액티비티 게임으로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다.

시는 지난 2020년 개장한 천지인 전통사상체험관(문수면 권선리) 전시관을 리모델링해 킬러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IoT기술을 이용한 추리게임들과 지역 명소·관광콘텐츠가 융합된 웹툰방탈출테마파크로 조성했다.

시는 관광콘텐츠 융복합체험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경북도내 최초로 웹툰과 방탈출게임을 접목해 4가지 인기웹툰(△유미의세포들 △호랑이형님 △여신강림 △신의탑)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했다.

방탈출은 웹툰 원작의 내용을 반영해 △‘유미의 세포들’은 여주인공인 유미의 머릿 속 세포들이 여주인공을 도와 성공적인 데이트를 만드는 스토리 △‘호랑이 형님’은 호랑이들의 왕 산군이 적들로부터 산신령의 아이들을 지키는 스토리 △‘여신강림’은 20대 여성인 주인공이 메이크업을 통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스토리 △‘신의 탑’은 주인공이 적을 물리치며 탑을 올라 성장하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방탈출 체험 신청은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에서 ‘웹툰방탈출파크’를 검색해 4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하고 참여 회차를 선택하면 된다. 체험료는 테마별 1인 15000원이다. 온라인 예약시 10% 할인되며, 지역민은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테마별 11타임으로 운영된다. 체험 종료 후 미션 미완료자는 재방문 할인권(30%)이 증정되며 완료자는 웹툰 굿즈 할인권이 증정된다.

시는 방탈출게임이 국내 인스타 명소로 널리 알려져 커플과 가족단위 관광객이 주말마다 성황을 이루는 무섬마을과 함께 MZ세대를 공략할 새로운 관광컨텐츠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영주는 천혜의 자연과 문화유산으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힐링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웹툰방탈출테마파크와 같은 킬러 콘텐츠 개발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영주를 찾을 수 있는 관광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 부산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스마트 전시관람 시스템 본격 운영! 2022/01/20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 스마트 전시관람 시스템 본격 운영!
◈ 물리적․공간적 제약을 넘어, 모바일앱으로 즐기는 증강현실(AR) 체험과 전시해설 제공…해양자연사박물관의 주요 전시 표본․생물을 증강현실에서 캐릭터로 만나볼 수 있어
◈ 1.21.~2.27. 박물관 3층 종합전시실에서 홍보 행사 개최, 캐릭터 포토존 및 스티커 제공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은 2022년 새해부터 모바일로 즐기는 ‘스마트 전시관람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전시관람 시스템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 사업으로, 박물관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증강현실(AR)을 활용한 새로운 전시관람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 전시관람 시스템은 박물관이 개발한 ‘아리와 함께하는 살아있는 해양탐험’ 모바일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앱은 ▲증강현실(AR) 체험 ▲전시해설(국문․영문) ▲홈페이지 ▲종료하기 총 4개 구조로 구성돼 있으며, 관람객들은 앱을 통해 박물관 전시를 증강현실로 체험하고 전시해설을 들을 수 있다.

  증강현실(AR) 체험에서는 해양자연사박물관의 캐릭터화된 주요 전시 표본․생물 30종이 출연한다. 증강현실 속에서 캐릭터 아리(백상아리)와 함께 박물관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해양생물을 찾아보며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모바일앱은 구글 및 애플 앱 스토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내려받을 수 있다. 개인 휴대전화로 스마트 전시관람이 어려운 관람객들은 박물관의 태블릿 PC를 대여할 수 있다.

  해양자연사박물관은 스마트 전시관람 홍보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내일(21일)부터 2월 27일까지 ‘아리와 함께하는 살아있는 해양탐험’ 홍보 행사도 개최한다.

  박물관 3층 종합전시실 입구에 전시 표본·생물 캐릭터 포토존을 조성하고, 행사 기간 중 관람객에게 캐릭터 스티커를 무료로 나눠줘, 해양생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오프라인에서도 색다른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정희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장은 “코로나 19로부터 안전한 전시관람 문화를 구축하고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전시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스마트 전시관람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라며, “해양자연사박물관을 즐겨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전시문화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3 충북 단양군 관광1번지 단양군, 올해 주목할 국내여행지! 2022/01/20
관광1번지 단양군, 올해 주목할 국내여행지! 


관광1번지 단양군이 올해 주목할 국내여행지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20일 군은 전 세계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여행 선도기업 부킹닷컴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2022년에 주목할 만한 국내 여행지 10곳’을 발표했으며, 충북에서는 청주시, 제천시와 함께 단양군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10선은 부킹닷컴이 한국인 1002명을 포함한 글로벌 31개국 2만4055명을 대상으로 벌인 ‘2022 주목해야 할 여행트렌드 조사’와 2019년 6∼9월과 2021년 6∼9월 사이 ‘예약 증가 폭이 가장 큰 곳’의 분석 결과를 종합해 도출했다.

천혜의 풍광을 자랑하는 관광도시 단양은 만천하스카이워크의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 각종 체험시설에 더해 수상레저와 패러글라이딩까지 각종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어 동호인들의 천국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외에도 따뜻한 겨울 여행지로 인기를 끄는 고수동굴, 온달동굴 등 천연동굴과 함께 야경이 아름다운 수양개빛터널까지 둘러볼 곳이 너무 많다는 것이 그 비결로 꼽힌다.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여덟 곳의 명승지인 단양팔경(丹陽八景) 유량을 앞둔 관광객들이 군침을 흘릴 식도락 코스들이 즐비한 것도 큰 매력이다.
동국문헌비고(1770)에 기록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단양구경시장은 순대, 만두, 치킨 등 대중적인 음식들이 단양황토마늘, 아로니아 등 특산물과 만나 명품 먹거리로 재탄생하며, 먹방 성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거기에 단양 강변을 따라 조성된 쏘가리 특화거리와 커피거리는 맛객들의 쉼터이자,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곤드레 정식, 마늘약선 요리 등 기호에 따라 단양의 맛을 즐길 수 있는 향토음식점들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으로 자리하고 있다.
지난해 서울 청량리∼경북 안동 구간 운행을 시작한 KTX-이음으로 편리해진 교통편도 큰 잇점이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됨에 따라 군은 최신 트렌드인 개별 소규모 자유여행에 발맞춰 관광택시 상품 개발 등 관광마케팅에 더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올해 에코순환루트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관내 주요 관광거점을 잇는 10.2㎞의 단양 일주 관광 도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철저히 대비해 올해를 다시 뛰는 관광1번지 단양의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며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가 선순환 되고,  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단양군은 SRT매거진에서 2022년이 더 기대되는 여행지로 소개되는 등 각종 지표에서 이름을 올리며, 전국 최고의 체류형 여행지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4 경북 안동시 굽이치는 낙동강 따라 이어지는 안동 자전거길 2022/01/20
굽이치는 낙동강 따라 이어지는 안동 자전거길
 - 비대면 여행 트렌드 속, 언택트 힐링 관광 즐길 수 있어
 - 대표 관광지, 숨겨진 비경, 캠핑장, 체험장, 맛집 두루 거쳐가...


안동 월영교 앞에서 출발하는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시점인 월영교 인증센터에서 출발하여 389km 거리의 부산 하구둑 종점까지 도착한 라이더가 2021년 한 해 64,136명으로 집계됐다. 출발과 도착을 포함해 구간별 인증 절차를 모두 거친 결과다. 완주를 하지 않고 안동을 다녀간 라이더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안동 구간은 총 37.3㎞로 안동댐→낙동강변→수하동→개곡리→풍산대교→단호리→단호교→풍남교→병산리→광덕교→구담교로 이어진다.
특히, 안동 구간에서는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중간 기착지마다 빼어난 절경과 유구한 역사를 간직한 문화·관광지를 오롯이 즐길 수 있다.
출발점인 월영교는 호수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의 나무다리(387m)로 주·야간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MZ세대들의 인증샷 핫 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인근에 있는, 한국의 지베르니라 불리는 낙강물길공원, 강철부대 출연자가 운영하며 입소문난 카페, 드넓은 호수 위를 노닐 수 있는 형형색색의 문보트 등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음 코스인 임청각에서는 국난의 시기에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이상룡의 헌신적 삶을 되새겨 볼 수 있다. 임청각 복원사업으로 철길과 옹벽이 철거돼 탁 트인 낙동강 전망을 즐길 수 있다.
반변천과 합수되는 두물머리를 지나면 귀래정에 도착한다. 귀래정을 세운 이굉의 고손자인 이응태와의 절절한 사랑을 담은 ‘원이 엄마’의 애뜻한 편지가 발견된 곳이다. 강을 따라 더 내려가면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에 머물 때 친필로 현판을 썼다고 전해지는 영호루가 나온다. 
이중환(1691~1756년)은 택리지에서 임청각과 함께 귀래정, 영호루를 안동의 명승지라고 기록할 만큼, 빼어난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두루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이어, 안동의 숨겨진 비경, 낙암정도 만나게 된다. 도깨비가 터를 잡고 지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곳으로 깎아지른 듯한 절벽 아래로 낙동강 줄기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주변에는, 살아 있는 낙동강의 습지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안동낙동강생태학습관과, 카라반·글램핑·자동차·텐트 야영장과 함께 어린이 놀이터, 트램펄린(방방뜀틀) 등을 갖춘 단호샌드파크 캠핑장도 있다.
단호교를 건너면, 기원전 3~4만년 전의 후기구석기 유물이 전시된 마애선사유적전시관과 해변가라고 착각이 들만큼 강과 소나무 숲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마애솔숲공원이 펼쳐진다. 지난 2007년 마애솔숲 공원 조성 공사 중 안동에서는 처음으로 구석기 유물이 발견되며 이곳에 선사유적전시관이 설립됐다.
마지막코스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인근을 지나간다. 한국인의 전통 문화가 오롯이 보존된 곳이다. 600여년의 세월이 무색하게 고택 마을뿐만 아니라 ‘하회별신굿탈놀이’, ‘선유줄불놀이’등 무형유산이 온전히 전해지고 있다. 지난 2005년과 2009년 부시 대통령 부자가 연이어 다녀갔고, 지난 1999년 엘리자베스 Ⅱ세 영국여왕이 방문한 데 이어, 2019년에는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방문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안동에 방문해서 꼭 먹고 가야하는 음식은 헛제사밥, 간고등어, 안동 갈비, 안동찜닭, 안동국시, 전국3대 유명 빵집 등 다양하다. 이 모든 음식들을 낙동강 종주 자전거길 인근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다. 
안동시는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자전거길 구간마다 교통안전표지판, 안전펜스, 가로등 보수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하고 있으며, 특히 안동시민전체에 대해 자전거 보험을 가입하여 안동뿐 아니라 타지역에서 생긴 자전거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을 적용한다.
안동을 다녀간 한 자전거 라이더는 “안동은 관광지들이 산재되어 있어 매번 빠트리는 곳이 많았지만, 오히려 자전거 여행을 와보니 구석구석 숨겨진 안동의 진면목을 제대로 볼 수 있었다.”며 “전국의 자전거 라이더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코스다.”라고 전했다.
5 전북 김제시 김제 벽골제! 코로나19 속 진가 발휘하며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 2022/01/20
김제 벽골제! 코로나19 속 진가 발휘하며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
- 볼거리/즐길거리 가득한 가족 힐링 체험장소 입소문에 방문객 253% 증가 -

 코로나로 인한 관광트렌드가 단체관광에서 소규모 가족단위 여행으로 변해감에 따라 김제시의 대표 관광지인 벽골제가 가족 힐링 체험장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인기 명소로 급부상할 조짐이다.
벽골제아리랑사업소에서 밝힌 2021년 벽골제 방문 관광객은 74,000여 명으로 이는 2020년 방문객(21,000여명)보다 253% 증가한 수치이며,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9년 방문객(27,000여명)과 비교해도 170%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때 일었던 입장료 징수 폐지 논란이 더 이상 무색해질 정도로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벽골제가 코로나19 상황 속에 사람들이 찾는 힐링 명소가 된 배경에 대해 살펴보자.

【김제다움이 있는 볼거리와 체험거리】
 먼저, 벽골제를 찾는 모두가 그 웅장함에 놀라며 감동하는 쌍룡 잔디광장은 이미 벽골제 최고 인기 포토존이다. 넓은 녹색 잔디와 파란 하늘빛이 선명한 이 곳에서는 누가 찍어도 사진작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두가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어 연인과 가족들이 추억을 만드는 장소가 되었고 주변의 그네타기와 연자맷간, 디딜방앗간 체험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전통놀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농경문화 학습의 장으로써도 매우 인기가 높다.
 또한, 벽골제 상설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선비문화체험과, 짚풀공예, 목공예, 한복체험, 쌀체험, 도자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체험에 푹 빠질 정도로 매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주말에는 전통혼례와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져 코로나19 상황속에 높아지는 문화갈증을 해소함으로써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봄·가을로 시범운영한 벽골제 자동차극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극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많은 이들의 참여속에 성황리에 운영을 마친 바 있다.

【디지털 기술과 접목한 농경문화 배움의 장】
 2021년 6월에는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여 조성한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의 디지털 실감콘텐츠 체험관을 개관하여 벽골제의 경관을 역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운영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미디어 영상 상영으로 가족단위 관광객뿐만 아니라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또한, 농경사 주제관 내 AR/VR 체험존 역시 우리의 전통 농경문화에 게임과 재미 요소를 가미한 디지털 신기술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옛 문화를 배워갈 수 있는 학습장소로 인식되며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평선과 함께 즐기는 자연】
 벽골제는 지난해 체계적인 조경식재사업을 통해 김제의 상징성과 벽골제의 역사성, 전통성을 살린 계절별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힐링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은 벽골제만의 푸르름 그 자체만으로도 관광객들에게는 힐링 요소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휴식과 쉼의 장소로 인식되며 꾸준한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벽골제 주제관의 전망대에 올라 눈 앞에 펼쳐지는 주변 전경은 확 트인 벌판과 조형물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관광객들이 반드시 둘러봐야하는 필수 코스가 되었다.

【입장료가 아깝지 않아요!】
 벽골제는 입장료 징수와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주말이면 1,000여명(지평선축제기간 3,0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리며 힐링 관광지로의 가능성을 볼 수 있었기에 올해 벽골제가 얼마만큼 더 성장하고 변모하여 관광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명소가 될지 기대하는 바가 크다. 특히 2021년 전체 관광객 수가 전년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고, 입장료 징수도 백신접종자에 대한 무료입장 인센티브를 7월부터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거둬들이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더 이상 입장료 징수 폐지에 대한 논란도 사그라들 것으로 보인다. 다채로운 콘텐츠 발굴과 시설투자를 통해 꾸준히 변모해온 벽골제는 이제 더 이상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전라북도의 대표관광지이다.

한편, 벽골제아리랑사업소(소장 전준미)에 따르면 단계적 일상회복이 다시 시행되면 벽골제를 찾는 관광객의 발길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관광객들이 언제든 벽골제를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6 경북 문경시 문화가 융성하는 품격 있는 관광도시 건설 2022/01/19
- 2012~2021 10년! 새롭게 도약한, 일등 문경 - 문화가 융성하는 품격 있는 관광도시 건설

문경은 중부내륙 대표 관광도시, 품격 있는 관광도시 건설을 위해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과 전략적‧맞춤형 관광 마케팅에 주력하였으며, 경쟁력 있는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여 글로벌 관광도시로 그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문경의 대표 관광지인 문경새재는 2013년 한국관광공사 선정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 중 1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015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태관광자원분야에서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었다.

가족참여형·체험형 관광축제인 문경찻사발축제는 2012년부터 2016년, 2019년 총 6회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고, 2017년과 2019년에는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였으며, 2020년, 2021년에는 명예문화관광축제로 명성을 떨쳤다. 

문경은 기존의 대표 관광지 뿐 아니라, 국내 최초 문화·생태·영상 테마파크인 문경에코랄라와 복합휴양시설인 문경힐링휴양촌을 개장하고, 문경단산모노레일과 문경돌리네습지, 문경생태미로공원을 관광자원화 하는 등 새로운 관광 상품을 적극 발굴 하였다.

테마와 공간, 대상별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확충한 결과 2017년에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선정되고, 코로나19 이후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안심 관광지로도 부각되어 2021년에는 경북관광 100선 챌린지 언택트 관광지로 문경새재, 단산모노레일, 에코랄라, 고모산성, 산양정행소 등 5개소가 선정됐다. 


그리고 문경은 2021 우리나라 여름휴가 만족도 조사에서 전년대비 무려 31계단을 상승해 9위를 차지했으며, 상위권에는 경상북도에서 문경과 경주가 유일하다.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충하고, 주요 관광지에서 제공하는 문경사랑상품권과 같은 성공적인 시책 추진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농가 소득과 관광수입을 함께 증대시켜 코로나 이전인 2019년 수준을 넘어섰다. 

마성 하내 시유지에는 52,750톤의 방치 폐기물이 모두 처리되고, 그  부지에는 tvN 마성오픈세트장이 조성돼 KBS 문경새재오픈세트장, SBS 가은오픈세트장, 2022년 준공 예정인 실내촬영스튜디오와 함께 촬영하기 좋은 도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고 있다. 

세트장 외에도 새재 성곽과 탐방로, 해발 956m로 백두대간을 조망할 수 있는 단산, 문경시멘트 공장 등 곳곳에 야외촬영 공간이 많아 2000년 KBS 대하드라마 <태조 왕건>을 시작으로 250여 편의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되며 드라마 및 영화 제작팀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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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분야를 살펴보면, 우선 문화재 100점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지역의 문화‧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문화유산을 지속 발굴해 왔으며, 지난 10년 동안 총 33개의 문화유산이 문화재로 지정되었고, 2019년 장수황씨종택 탱자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승격되고, 2021년 봉암사 마애미륵여래좌상은 보물, 김삼식 한지장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승격되었다. 그리고 김룡사 금선대, 대승사 묘적암, 봉암사 용추암 등 전통사찰과 문화재를 복원하고 정비하는 등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

근대아리랑의 발상지이자 아리랑 노랫말의 배경이 된 문경새재아리랑의 정체성 확립과 정통성 계승·보존을 위해 고요아리랑 민속 마을을 조성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중국, 일본, 러시아 교포가 참여하는 아리랑제를 개최하고, 아리랑 노랫말 일만수를 서예로 담아내는 등 문경새재 아리랑이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선(禪) 문화의 대중화를 이끌 문경세계명상마을 조성사업도 마무리되어 2022년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2천년 역사를 간직한 우리나라 최초의 고갯길인 하늘재 옛길 복원사업으로 2.5km 길이의 탐방로를 개설하는 등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발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위해 건립된 문경문화원은 2018년 개원 이래 문화융성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기장, 자수장, 한지장 등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신북천 복합문화 공간 및 문경읍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 문화시설 확충에도 온 힘을 쏟았다.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53개 단체에 142억 원을 지원했으며, 서예, 민요, 사물놀이 등 문화학교와 한문학 인문교육인 시민명륜학교, 근암서원 강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통합문화이용 전용카드를 연간 3,000매 발행하여 시민 문화의식 함양에도 힘쓰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관광 ‧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대표 관광자원과 문화유산들은 더욱 보강하고, 새로운 자원 개발과 홍보에 힘써왔다.”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 발굴과 관광, 문화산업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7 전북 익산시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16년 만에 준공 2022/01/19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16년 만에 준공
 - 미륵사지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로 급부상 -
 - 정헌율 시장, 국립익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 함께 관광 시너지 효과 기대 -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이 16년 만에 준공되면서 익산시가 전국 최고의 관광 인프라를 갖춘 역사 관광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8일,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준공을 위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마무리 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시에 따르면, 익산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은 2006년 관광지 지정 이후 10여 년간 토지매입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정 시장이 취임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조성계획변경 승인, 실시설계 완료, 문화재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연이어 완료하며 사업에 진전을 보여왔다.

 이 사업에는 지금까지 국비 포함 386억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총 면적 108,743㎡ 내에 전통문화체험관, 광장, 관광안내소, 주차장, 녹지공간 등의 다양한 관광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전통문화체험관은 현재 운영 중인 관광안내소와 함께 지난해 1월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과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 완공에 앞서 익산시는 지방도 722호선 1km 구간 이설 및 4차선 확장을 지난해 8월 완료하였고, 이를 통해 미륵사지 관광지를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교통 편의 만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미륵사지 관광지는 2020년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에 이어 지난해에는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며“ 이번 미륵사진 관광지 조성사업 완공되면 수려한 조경과 다양한 야간 경관조명 등이 갖춰져 세계유산 미륵사지와 국립익산박물관, 최근 개관한 어린이박물관 등과 함께 명실상부한 관광도시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사업은 현재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월 말까지 미륵사지 관광지 내 편의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행정절차 등 최종적으로 전북도 협의를 득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8 경북 경주시 경주시, 전 세계 여행지침서 ‘론리 플래닛’ 2022년 최고 여행지 10위 선정 2022/01/19
경주시, 전 세계 여행지침서 ‘론리 플래닛’ 2022년 최고 여행지 10위 선정

- 세계 1위 여행출판사, “경주는 벽이 없는 박물관(the museum without walls, Gyeongju)” 호평 
-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 세계 최고 여행안내서 출판사, 저예산 여행자들의 필독서로 불려


세계 최대 여행전문 지침서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대한민국에선 유일하게 경주를 꼽았다.

경주시는 전세계 배낭 여행객들의 바이블로 불리는 ‘론리 플래닛’이 ‘2022년 최고 여행 TOP10 도시(Best in travel 2022 top 10 cities)’에 경주를 10위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론리 플래닛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독립 여행안내서 출판사로 영국의 토니 휠러 부부가 1972년 창간했으며, 현재도 저예산 여행자들의 필독서로 통한다.

경주시에 따르면 론리 플래닛은 ‘벽이 없는 박물관(the museum without walls)’으로 알려진 경주는 한국의 어느 곳보다 많은 고분, 사찰, 암각화, 탑, 궁궐 유적 등 ‘역사로 가득 찬 사랑스러운 도시(It’s a lovely city, stuffed to the gills with history)’라고 소개했다.

특히 론리 플래닛은 경주에서 보물찾기 하듯 고대 왕실 유물을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신라 귀족들의 노천궁과 풀무덤, 국립공원, 언덕, 연꽃밭 등 수백 점의 불교 유물 등을 꼭 찾아봐야 한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또 ‘어떻게 경주가 한국의 멋진 도시가 되었는가(How Gyeongju has become South Korea's city of cool)’라는 론리 플래닛 작가의 기고 글을 통해 서울에서 고속열차로 약 2시간 거리에 있어 한국의 수도 밖 도시를 여행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곳이라고 전했다.

이어 경주면적은 서울의 약 2배 크기지만, 대부분 인기있는 명소가 중심지에 모여 있고, 주변의 많은 대여점에서 자전거를 타거나 지역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론리 플래닛은 ‘황리단길’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한국의 전통한옥이 있던 이곳은 지난 10년 동안 시크하고 소셜미디어에서 인기 있는 카페, 레스토랑, 가게 등으로 바뀌어 ‘최근까지 전국에서 가장 핫한 동네 중 하나(until recently, one of the hottest neighborhoods in the country)’라고 설명했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가 세계 최대 여행전문 지침서 론리 플래닛 2022년 최고의 여행도시 TOP10에 선정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교통과 숙박 등 전세계 여행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주를 찾을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론리 플래닛은 매년 최고의 여행지를 국가, 지역, 도시로 나눠 선정하고 있다. 올해 1위 도시에는 뉴질랜드 오클랜드가 올랐고 10위권 내 아시아 도시로는 경주와 함께 대만 타이베이가 2위로 이름을 올렸다. 
9 경남 창원시 창원시,‘드라마 촬영 명소’해양드라마세트장 새 단장 2022/01/19
창원시,‘드라마 촬영 명소’해양드라마세트장 새 단장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등 균특지방이양사업 선정으로 총사업비 38억 원 확보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가야시대를 재현한 창원 해양드라마세트장이 새롭게 태어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2022년도 관광자원개발 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이양사업에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사업’과 ‘파도소리길 안전탐방로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이달 중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에 자리한 해양드라마세트장 일대에 총 사업비 38억 원을 들여 주요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세트장이 있는 명주마을 주변에 해안 탐방로를 조성한다.

 오는 2023년 12월 준공 목표로 이달 중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간다.

 지난 2010년 MBC드라마 <김수로> 촬영을 계기로 조성된 해양드라마세트장은 선박이 드나드는 옛 포구를 비롯해 저잣거리, 수상가옥 등 가야시대 분위기를 정교하게 재현했다. 흔치 않은 바다를 낀 세트장으로 지금까지 65여 편의 영화 및 드라마가 이곳에서 촬영됐다. 세트장 인근에는 해안 절경을 낀 소나무 숲길을 따라 걸을 수 있는 파도소리길(1.7㎞)이 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세트장 내 주요 촬영 시설인 김해관, 선착장, 저잣거리 등에 오래되고 낡은 부분을 정비하고, 드라마 속 해상무역 장면에 등장하는 선박을 새로 지어 더 안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파도소리길과 연결하여 명주마을 앞 도로변에 1㎞ 길이의 해안 탐방로를 조성하고, 포토존과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바다를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거닐 수 있는 야간관광명소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나재용 창원시 관광과장은 “국내 대표 드라마 촬영지 중 한 곳인 해양드라마세트장을 더 안전하게, 더 정교하게 다듬어 ‘흥행 보증 수표’이자 ‘관광 보증 수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강원 원주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1월 21일 그랜드 오픈! 2022/01/18
「소금산 그랜드밸리」 1월 21일 그랜드 오픈!
 - 1월 20일 오후 3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개통식’
 - 출렁다리-데크산책로-소금잔도-스카이타워-울렁다리로 이어지는 환상의 코스


원주시는 오는 1월 20일 오후 3시 울렁다리 광장에서 「소금산 그랜드밸리」 울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하고 다음 날인 21일부터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통식에는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계획이다.

□ 소금산 울렁다리는 출렁다리보다 2배 더 긴 총길이 404m, 폭 2m의 보행 현수교로, 총사업비 113억 원을 투입해 2020년에 착공하고 2년여의 대장정 끝에 완공했다.

□ 울렁다리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유는 출렁다리의 이미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다리를 건널 때 아찔함을 느껴 마음이 울렁거린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 특히 다리 중간에 조성된 유리 구간에서는 절정의 아찔함과 빼어난 풍광을 느낄 수 있다.

□ 시는 작년 데크산책로와 소금잔도, 스카이타워를 시범 개장해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고 이번 울렁다리 공사까지 마무리하면서 이번에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그랜드 오픈하게 된 것이다.

□ 이번 그랜드 오픈으로 출렁다리부터 데크산책로-소금잔도-스카이타워-울렁다리까지 이어지는 환상의 코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수많은 관광객 유입으로 원주시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전망이다.

□ 소금산 그랜드밸리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3시 30분에 매표 마감한다.

□ 이용요금은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2월 말까지 잠정적으로 일반 3,000원, 원주시민 1,000원(기존 출렁다리 요금 적용)이다.

□ 원창묵 원주시장은 “향후 에스컬레이터와 케이블카 준공으로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최종 완성되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관광지가 될 것이다.”라며, “이는 코로나19로 침체해 있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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