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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충북 보은군 제2회 보은 대추배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2020/05/26
제2회 보은 대추배 드론레이싱 대회 개최

보은군은 이달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보은군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제2회 보은 대추배 드론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보은 대추배 드론레이싱 대회는 스포츠파크 야구 경기장에서 각종 깃발과 게이트 등의 장애물로 설계된 다양한 비행코스를 시속 80~150km로 비행해 최단 기록으로 통과하는 경기로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경기 첫째 날 국내 최초로 HD 디지털 드론레이싱 대회가 야간 경기로 진행되며 방문객들을 위한 부대행사로 드론체험 부스를 운영해 많은 드론동호인과 가족단위 체험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신종 코로나19 여파 속에 행사를 개회하는 만큼 행사 참석자에 대한 철저한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비치, 행사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문화관광과 안진수 과장은“이번 드론레이싱 대회는 군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했던 야외 체험 활동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고 움츠렸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주고자 조심스럽게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4차산업 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미래형 관광산업으로 떠오른 드론을 통해 관광자원과 융·복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드론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2 충북 증평군 올해도 여름 휴가는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로... 2020/05/26
올해도 여름 휴가는 증평 좌구산 휴양랜드로...
- 6월 3일부터 성수기 예약 시작, 사용 6주전 수요일 09:00 예약가능

 
증평군이 내달 3일부터 좌구산 휴양랜드 여름철 성수기(7.11. ~ 8. 25.) 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휴양랜드 예약은 현행대로 사용일 기준 6주 전 수요일 09:00부터 통합 예약시스템‘숲나들e’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예약서비스가 산림휴양 통합플랫폼 '숲나들e'로 통합 운영되면서 작년과 달리 별도의 성수기 사전예약기간은 운영하지 않는다.
 
 
예약대상은 좌구산 휴양림 숙박시설 29실(4~18인실), 좌구산 줄타기, 산림치유 프로그램, 좌구산 천문대, 좌구산캠핀장 등 휴양랜드에서 운영하는 시설과 체험프로그램이다.

좌구산 휴양랜드는 매년 50만 명 이상이 찾으며 이미 중부권 최고의 휴양시설로 자리매김했다.
 
좌구산줄타기는 5구간 1.2km로 짜릿한 스릴과 좌구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공중에서 즐길 수 있고, 좌구산천문대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356mm)의 굴절 망원경을 이용해 밤하늘을 관찰할 수 있다.

VR체험장도 갖춰져 있어 체험 프로그램에 다양함을 더해준다.
 
좌구산 숲 명상의 집에서는 족욕, 꽃차체험 등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숲 해설 프로그램, 유아 숲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도 230m의 명상구름다리와 족구장, 좌구산캠핑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올해에도 많은 관광객이 좌구산휴양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에서도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최근에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숙박동의 지붕을 보수하고 실내의 벽지·장판을 교체하였다.
 
야외 데크길을 새롭게 조성하고 화사한 계절꽃을 식재하는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
 
또한, 코로나19의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휴양랜드 전 시설 내·외부에 대한 방역과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증평군 휴양공원사업소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시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물의 안전관리와 방역 및 소독에 더욱 신경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3 부산 금정구 ‘슬기로운 스탬프 생활’ 금정구 구석구석 스탬프투어 떠나요! 2020/05/26
‘슬기로운 스탬프 생활’ 금정구 구석구석 스탬프투어 떠나요!
- 금정구 3개 코스, 12개 명소 대상 스탬프투어 진행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11월까지 금정구의 종교·생태·생활관광을 주제로 한 주요 관광지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2020 금정 구석구석 스탬프투어’를 진행한다.
 
대표 관광지를 코스별로 찾아 떠나는‘2020 금정 구석구석 스탬프투어’프로그램은 금정구의 명소 12곳을 3개 코스(종교힐링투어, 생태힐링투어, 핫플공간투어)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 종교힐링투어 △범어사,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 △한국이슬람교부산성원, △홍법사, 2) 생태힐링투어 △회동수원지 땅뫼산 황토숲길, △회동수원지 상현마을, △금정산(동문), △금정산성광장, 3) 핫플공간투어 △금정북파크, △요산문학관, △디오티미술관, △킴스아트필드미술관을 자유롭게 관광하며 각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어 참여 가능하다. 3개 코스 중 1개 코스 완료 시 5천 원, 2개 코스 완료 시 1만 원, 3개 코스 완료시 2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도장판은 금정구 홈페이지(문화관광-여행코스-스탬프투어-지도신청)에서 신청 가능하며, 스탬프 투어 완료 후 인증 글을 게재하면 문자 메시지로 기프티콘을 수령할 수 있다.
 
‘금정 구석구석 스탬프 투어’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적극 유치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생태관광해설사 투어연계, SNS이벤트 운영 등 다양한 재미를 더한다. SNS인증이벤트는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스탬프인증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구 관광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금정구는 이번 스탬프 투어를 통해 금정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종교·생태·생활관광을 주제로 둘러보고, SNS를 통해 금정의 다채롭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4 경북 안동시 청량감 가득한 청보리밭에서 추억을~~ 2020/05/26
청량감 가득한 청보리밭에서 추억을~~

안동시 예안면 부포리 계상 고택 앞 유휴지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진다. 안동댐 내 유휴지에 조성된 4만㎡의 광활한 청보리밭이 봄바람에 초록빛 물결로 일렁이고 있기 때문이다.
볏과의 두해살이 작물인 보리는 열매 낱알이 노랗게 영글기 전까지는 초록색을 유지하는 데 이를 청보리라고 부른다.
계상 고택 앞 청보리밭은 안동댐과 어울려져 자연 친화적이고 드넓은 면적에 시원하게 펼쳐져 있어 낭만을 찾는 사진작가들을 비롯해 가족, 연인 등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초록빛에서 시작한 청보리밭은 현재 봄볕 아래 한창 익어가는 중이라 5월 중순을 넘어서면서 황금물결이 출렁이는 또 다른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류시준 예안면장은 “청보리 후 코스모스를 식재해 가을에는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안동호와 계상 고택이 있는 선비순례길 6코스 주변에 경관 작물을 심어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코자 하니 방문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가족·연인 간에 좋은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5 전북 김제시 코로나 19로 지친마음, 시티투어버스 타고 확 날려버리세요 - 2020/05/25
코로나 19로 지친마음, 시티투어버스 타고 확 날려버리세요 -
김제시티투어버스 무료 탑승 이벤트 개최
 
 

김제시(시장 박준배)가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시티투어버스를 오는 6월 1일부터 재운행하기로 하고, 6월 7일까지 예약자에 한하여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탑승 이벤트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시민을 위로하고 침체된 지역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티투어버스 운영 코스로는 월·화·수요일은 동헌·내아·향교, 만경능제, 망해사, 봉화산을 돌아보는 역사문화코스와, 목·금·토·일요일은 벽골제, 아리랑문학마을, 금산사를 돌아보는 농경문화코스가 있으며, 20명 이상 단체의 경우 탑승코스를 조정할 수 있는 맞춤형 코스로 운행된다.
 
김제시티투어는 인터넷홈페이지(http://gimje.go.kr/citytour) 사전예약을 통해 매일 5인 이상 모객이 될 경우 연중 운행하며, 성인 4,000원, 어린이,청소년,군인등은 2,000원의 할인요금을 받고 있다.
 
또한 김제시에서는 6월 한 달간 예약자에 한하여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혀 김제시티투어버스를 타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시티투어버스 운영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탑승객 발열체크 및 명부 작성 ▲손소독제 비치 ▲간격 두고 앉기 ▲발열, 호흡기 유증상자 및 2주 사이 해외 여행력 있는 사람 탑승 제한 ▲마스크 착용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한편 김제시티투어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나, 전주투어MBC(063-220-8200), 김제시청 문화홍보축제실 관광진흥담당(063-540-3324)으로 문의할수 있다.
 
 
26 전남 곡성군 곡성섬진강천문대, 거리두기 속 운영 재개 2020/05/25
곡성섬진강천문대, 거리두기 속 운영 재개
 
코로나19로 인해 임시 휴관했던 곡성섬진강천문대가 오는 26일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천문대 측은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먼저 천문대 수용 인원을 정원의 1/2 범위 내로 제한한다. 방문객들은 입장 전 발열체크와 방명록 작성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천체투영실에서는 좌석을 띄어서 앉아야 한다. 이외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방문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다각적인 운영방법을 도입할 예정이다.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임시휴관 기간 중에 더욱 만족스러운 천문 체험을 위해 시설 전반을 정비했다. 관측장비 개선은 물론 내외부 보수작업 실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신설 및 보강을 통해 방문객에게 잊지못할 과학체험 서비스 제공하기 위해서다. 또한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진행하는‘지역과학관 전시개선지원사업’을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에서 개발한 600mm 대형망원경을 갖춘 곡성섬진강천문대는 섬진강변의 깨끗한 자연 환경 덕분에 타 지역보다 관측 정밀도와 선명도가 뛰어나다. 그동안 여러 가지의 과학행사 및 상시 관측프로그램을 통해 천문과학문화의 저변 확대와 곡성군 관광수요 창출에 기여해왔다.
 
인근에는 섬진강기차마을 등 곡성군이 자랑하는 다양한 명소가 있어 더욱 즐기기 좋다. 특히 5~6월에는 기차마을 내 장미공원에서 1004종의 장미 수백만송이가 피어나 막바지 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다. 또한 섬진강의 풍경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크도 눈여겨볼만하다.
 
곡성섬진강천문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곡성섬진강천문대 홈페이지(http://star.gokseong.go.kr) 또는 천문대 전화(061-363-8528)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7 전남 광양시 광양시, ‘서천 무지개분수’와 ‘마동유원지 음악분수’ 6월 1일 개장 2020/05/25
광양시, ‘서천 무지개분수’와 ‘마동유원지 음악분수’ 6월 1일 개장
 
광양시는 코로나19로 개장을 연기한 광양읍 ‘서천 무지개분수’와 중마동 ‘마동유원지 음악분수’를 6월 1일부터 개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음악분수 공연은 평일은 저녁 8시와 8시 30분에 20분씩 2회 공연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8시와 9시에 30분씩 2회 공연한다.
광양읍 ‘서천 무지개분수’에서는 워터스크린을 이용해 생일축하, 프러포즈 등 기념일에 동영상, 사진연출, 레이저로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광양시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무지개분수 게시판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연출된 이벤트는 홈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마동유원지 음악분수는 레이저를 추가로 설치하여 다채롭고 풍요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명호 시설관리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곡으로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음악분수대 공연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8 경남 하동군 ‘야간관광 100선’섬진강 백사장 달마중 가자 2020/05/25
‘야간관광 100선’섬진강 백사장 달마중 가자
하동군, 내달 5일 밤 송림공원 백사장 일원…지용 콘서트·초롱불 행진 등
코로나19 청정지역 사수 군민에 감사…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 염원
 
지리산·섬진강의 청정 환경과 알프스 하동의 문화예술 콘텐츠가 접목된 야간 여행상품이 대중 속으로 들어간다.
 
하동군은 내달 5일 오후 6시 30분 송림공원 백사장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야간관광 100선 ‘섬진강 백사장 달마중’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생활관광활성화 현지나들이형 공모사업 대표 프로그램에 선정된 섬진강 달마중은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대표 조문환)가 2018년부터 매달 보름 즈음 악양면 평사리 백사장을 중심으로 개최해 왔다.
 
경관조명 중심의 다른 100선과는 달리 섬진강 달마중은 장소를 평사리에서 송림 백사장으로 옮겨와 문화와 예술, 지역의 청정 환경을 콘텐츠로 차별화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코로나19 청정지역 사수에 협조해 준 군민하게 감사하고,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 개최 염원을 담는 이번 행사는 라이징스타 피아니스트 ‘지용’ 콘서트를 메인 콘텐츠로 엮는다.
 
지용은 최근 방송과 공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JTBC의 팬텀싱어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는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이번 달마중에서는 참가자들이 500개의 초롱불을 들고 행진해 백사장은 물론 최근 하동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섬진철교를 아름답게 수놓는다.
 
그리고 행사에 참가한 관객과 함께하는 강강술래와 더불어 부대행사로 하동 명품 농·특산물 판매장도 마련된다.
 
행사 기획과 진행을 맡은 조문환 대표는 “하동은 청정 환경에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가지고 있어 ‘달마중’ 뿐 아니라 하동의 문화예술 자산을 통해 많은 애호가들을 하동으로 오게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군과 놀루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를 선점하고 대안여행문화를 개척해 나가는 돌파구로 삼을 예정이다.
 
윤상기 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문화예술 뿐 아니라 관광과 지역경제에 큰 타격이 있었다”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모범적인 행사로 치러내 청정하동의 위상제고는 물론 하동 야간문화관광을 대내외에 알릴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군은 철저한 생활방역을 위해 참석자에게 마스크를 착용을 의무화하고 현장에서 비닐장갑 배부는 물론 행사장 내 2m 간격유지를 철저하게 지켜 코로나19 모범 행사로 선보일 각오다.
 
문화관광과 코로나19 두 마리토끼를 잡기 위한 하동군의 노력에 지역사회 뿐 아니라 타 자치단체에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9 전북 김제시 김해시 산림복지시설 27일 재개관 2020/05/25
김해시 산림복지시설 27일 재개관
목재문화박물관·분성산 생태체험관
 
김해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휴관했던 김해목재문화박물관과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을 오는 27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4일 휴관 이후 93일만이다. 시는 정부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휴관을 종료하고 개인, 집단방역 핵심수칙 등 관련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하고 쾌적한 문화공간으로서 관람객을 맞이한다.
 
재개관 후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목재문화박물관 상설전시실과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전시실이며 5인 이하 개인관람만 가능하다. 단체관람과 체험은 추후 방역지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정상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목재문화박물관의 목재체험놀이터와 목공체험, 숲체험실, 다목적실, 북카페는 운영하지 않으니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시는 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해 발열, 호흡기 유증상자, 2주 사이 해외 여행력이 있는 사람 등은 출입을 제한한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관람객도 입장을 제한한다.
 
아울러 전 직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각 시설물 수시 소독, 손 소독제 비치 등 강력한 방역체계도 준수한다. 이외에도 입장 전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다른 관람객과 2m 이상(최소 1m 이상) 거리두기를 적극 안내하는 한편 시간당 동시 입장 가능인원을 목재문화박물관 30명,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10명으로 제한한다.
 
이 2개 시설은 재개관 후 관람객에게 수준 높은 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임시휴관 중 옥내·외 시설물을 정비했다.
 
목재문화박물관은 목재 건축물의 내구성 증진을 위해 오일스테인 도색을 했고 쾌적하고 안전한 야외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각종 시설물을 정비했다.
 
박물관 수장고의 보존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고 목공체험관에는 목공예 프로그램 다각화를 위한 목공기계도 배치했다.
 
분성산 생태숲은 야외 황톳길, 야외 어린이놀이터, 생태체험놀이터, 야생화원 등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상시 개방해오고 있다.
 
강성식 산림과장은 “산림복지시설 재개관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사회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일상생활로의 회복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산림문화 향유의 공간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목재문화박물관과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시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 시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대표전화(목재문화박물관 070-4278-5569,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055-332-9200)로 문의하면 된다.
 
30 전북 순창군 순창찍GO! 선물받GO! 오는 6월부터 진행 2020/05/25
순창찍GO! 선물받GO! 오는 6월부터 진행

 
 
 
순창군이 6월 한달간 관내 관광지를 방문한 사진을 찍으면 순창의 특산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순창 찍GO! 선물 받GO!’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50명에 한해 진행되는 것으로, 군이 요구하는 총 5가지 미션 중 세 가지 이상을 수행한 사진을 순창군 문화관광과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군은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미션을 부여하고 목표를 이룬 관광객에게는 순창의 특산품이 담긴 선물꾸러미(‘순창을 담다’)를 전달해 관광의 재미를 줘 관광객 유치는 물론, 특산품 홍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5가지 미션 중 필수미션은 2가지로 ▲강천산 병풍폭포 앞에서 인증샷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 인증샷이다. 선택미션은 ▲장군목유원지 인증샷 ▲향가유원지 인증샷 ▲ 1만원 이상 관내 이용 영수증 인증샷 등 3가지다.
미션을 수행한 관광객에게는 순창장류세트(된장100g, 고추장 100g, 간장 100ml) 및 순창발효드립커피팩(7g×5개입)와 함께 한 장의 카드로 전라북도 관광지 자유이용시설을 무료로 여행할 수 있는 전북투어패스카드가 제공된다.
참여대상은 순창을 방문하는 외부 관광객으로, 순창 관내 거주자 및 순창에 주소를 둔 자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다.
조태봉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순창 찍GO, 선물 받GO 행사는 자연과 더불어 순창에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면서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들이나 젊은 층 관광객들에게는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보고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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