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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경북 성주군 성주군, 체험! 경북 성주 가족여행으로 성주관광알리기 2019/08/08
성주군, 체험! 경북 성주 가족여행으로 성주관광알리기
- 전국 가족단위 관광객 모집, 성주에서 1박2일 체험관광 총5회 진행  -
- 계절별, 테마별로 특화된 관광상품과 전략적이고 지속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


‘체험! 경북 성주 가족여행’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성주군이 주최하는 관광객유치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가족 단위 관광객을 모집해 성주에서 1박 2일 체험 관광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5차례, 200여명을 모집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 7월부터 2회를 실시하여 80명(20가족)이 다녀갔으며 3회차는 오는 8.9~8.10일 시행된다. 하반기에는 가야산황금들녘메뚜기축제, 한개마을 한옥체험과 연계하여 어느 때보다 더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성주를 찾은 가족여행단에 이색적인 여행을 선사할 계획이다.

성주를 찾은 가족여행단은 생명의 요람, 세종대왕자 태실을 둘러보고 성주호 수상레저테마파크인 아라월드에서 짜릿한 여름을 만끽했다. 또한, 가야산 테마관, 탐방원 등 힐링 장소에서 즐기는 다양한 가족체험은 “성주는 즐겁다” 수식에 걸맞게 맞춤으로 계획되어 만족도가 기대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체험! 성주가족여행은 경상북도관광공사와 성주군이 참가비의 50%를 지원하여 성주의 우수한 문화·관광자원을 자연스럽게 홍보하여 성주관광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3차례에 걸쳐 진행하여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210명이 넘는 가족이 참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최근 힐링과 체험형으로 관광트렌드가 변화하고 가족단위 여행수요가 늘어난 만큼 가족맞춤형 관광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지역관광과 경기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주군은 9월부터 더욱 풍성해진 관광지를 연결하는 성주 버스투어, 쿠팡, 위메프 등 7개 소셜커머스에 “500년 왕버들숲으로 떠나는 생명여행” 을 런칭하는 등 전략적이고 지속적으로 성주관광을 알려 국내·외 관광객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성주관광에 관한 궁금증은 언제든지 ☎054-930-8372~8374로 문의하면 된다.
 
62 경남 사천시 사천문화재단,「돗자리 들고 영화 보러 가자!」 2019/08/08
사천문화재단,「돗자리 들고 영화 보러 가자!」
- 시민과 함께하는 야외돗자리 무료영화상영 -
 
사천문화재단은 여름밤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단위 문화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야외 돗자리 무료 영화’를 오는 8월 14일 사천종합운동장, 8월 21일 삼천포보조축구장, 8월 30일 곤양면생활체육공원에서 상영한다.
 
8월 14일과 30일에 상영되는 영화 ‘극한직업’은 마약반 형사들이 거대 마약조직을 추적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려낸 영화로, 극중 형사들이 의도치 않게 치킨집을 차리고 닭을 팔며 범죄조직을 소탕하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이어지며 웃음과 액션, 수사는 물론, 서민들의 애환까지 담아낸 영화이다.
 
8월 21일에 상영되는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 전국의 우리말을 모아 사전을 만들어 말을 지킴으로써 나라를 지키고자한 조선어학회에 대한 이야기로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감동과 웃음을 그려낸 영화이다.
 
영화 상영 전에는 버스킹 공연과 함께 선착순으로 돗자리 1,000개와 이벤트 행사를 진행해 영화 상영장을 찾아온 시민들에게 다양한 사은품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강의태 사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족과 함께 야외에서 돗자리를 펴고 간식을 먹으며 편안하게 즐기는 영화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야외돗자리 영화 상영은 무료로 진행되며, 돗자리만 가져오면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ccf.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5-835-6497)로 문의하면 된다.
63 충북 영동군 한여름에도 즐길 수 있는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2019/08/08
한여름에도 즐길 수 있는 사랑과 낭만의 힐링 공간 ‘영동와인터널’
무더위 피하러 관광객 발길 꾸준히 이어져, 주말 체험프로그램 인기

와인향 그윽한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의 관광활력을 이끌고 있는 영동와인터널이 사랑과 낭만을 가득 안고 관광객들을 맞고 있다.
 
지난해 10월 제9회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에 맞춰 정식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83,5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오감만족 힐링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여름 무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현재도 쾌적한 실내 명품관광코스로서 평일 700여명, 주말 평균 1,500여명이 방문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군은 이 인기를 반영해 오는 10월 대한민국와인축제 개최시까지, 관련 조례에 정해진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정상 운영하며 서비스질과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영동와인터널은 5개 테마 전시관, 문화행사장,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들어섰으며, 와인의 문화부터 시음, 체험까지 와인의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와인문화공간이다.
 
와인에 얽힌 소소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 재미가 있고 이제껏 보지 못한 영동와인의 특별한 매력을 접할 수 있는 곳이다.
 
더욱이 국내 와인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국와인연구회(회장 편재영)가 한국 와인의 가치 향상, 한국 와인 소비 촉진을 위해 8월 8일을 와인데이로 정하고 이 곳에서 선포식을 개최하면서, 가치가 더 특별해졌다.
 
특히,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와인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영동․세계와인관과 종류별로 와인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와인체험관이 인기가 많다.
 
‘와인’이라는 술을 테마로 꾸민 공간이지만, 어린 자녀, 가족들과 함께 즐길 공간들도 많다.
 
와인의 역사를 만나고 VR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와인 문화관, 오크통으로 가득한 와인저장고, 다채로운 조형물들과 트릭아트, 잡지 속 모델처럼 사진을 찍거나 세계 유명 인사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주말과 휴일 12시30분터 15시30분 사이 이벤트홀에서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겨냥한 특별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각 일자별로 페이스페인팅, 풍선체험, 야광팔찌 만들기 등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재미나고 흥미를 끄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호탄이니 만큼, 지속적으로 관람객 의견을 수렴해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또한, 각 전시관별 관광안내사 등 안내직원을 배치해 관광 편의와 관람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와인터널은 와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계절에 상관없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힐링공간이다”라며, “한여름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 이곳에서 특별한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충북도 균형발전사업으로 조성한 영동와인터널은 총 135억원이 투입돼 영동의 명품 와인을 소재로 폭4∼12m, 높이4~8m, 길이420m로 규모로 조성됐다.

 
64 충북 괴산군 새로워진 ‘오만가지상상 오색고추축제’ 오는 29일 개막 2019/08/08
새로워진 ‘오만가지상상 오색고추축제’ 오는 29일 개막
-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기대
- 괴산정신·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축제로 기획
 

전국 최고의 농·특산물 축제인 2019괴산고추축제가 오는 29일 개막한다.
 
2019괴산고추축제는 ‘오만가지상상 오색고추축제’라는 주제로 고추가 자연적으로 낼 수 있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보라 등 다섯 가지 색깔을 모티브로 삼아 기획된다.
 
군은 △열정적인 놀이(빨강) △휴식과 힐링(주황) △활력있는 체험(노랑) △청결 농산물(초록) △주민화합(보라)이라는 의미를 각각의 색에 담아 괴산정신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축제로 개최, 군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축제 개최를 20일 가량 남겨둔 시점에서 군은 더욱 풍성하고 알찬 완성도 높은 괴산고추축제 준비를 위해 지난 8일 군수집무실에서 추진상황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이번 축제에서는 읍·면 민속예술경연대회와 함께 금줄만들기, 고추맷돌빻기 체험행사 등으로 민속적 요소를 강화하고, 동진천 섶다리 위 꽃가마와 꽃상여 행렬 재현행사를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금줄만들기 체험과 함께 탄생(금줄)과 결혼(꽃가마), 죽음(꽃상여)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일생을 축제장 곳곳에 표현, 향토적이 모습을 부각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군민 화합과 참여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고추거리퍼레이드를 확대·운영하는 한편 읍·면 대항 씨름대회도 열기로 했다.
 
관내 어린이들이 괴산한지를 활용, 고사리손으로 소원 오색등을 직접 만들어 전시하는 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축제장 내 고추직판장에서는 우수한 괴산청결고추를 전문 셀러가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고, 괴산향토음식연구회가 개발한 고추정식을 비롯해 매운돈까스, 매운닭발 등 매운 맛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오색고추식당을 운영하면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군은 또 대표 킬러 콘텐츠인 △황금고추를 찾아라 △속풀이 고추난타 등의 규모를 확대해 더욱 많은 방문객이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
 
특히, 이 중 최고 인기 프로그램인 ‘황금고추를 찾아라’는 사전예약(인터넷신청)을 통해 무더운 날씨에 대기시간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민속놀이 체험존’을 운영, 전통민속놀이와 현대놀이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만남의 광장도 조성된다.
 
또 잔디광장에서는 ‘키짱몸짱 고추방방’을 새롭게 설치하고, 유아풀장과 파라솔을 갖춘 가족쉼터를 만들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올해 괴산고추축제에서는 괴산의 다채로운 문화가 풍성하게 어우러져 예년보다 더욱 큰 즐거움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더운 여름 끝자락에 열리는 괴산고추축제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많이 놀러 오셔서 즐거운 추억 많이 쌓고, 신나고 열정적인 괴산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지정된 2019괴산고추축제는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나흘간 괴산군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65 부산 해양레포츠 체험하러 부산으로 오세요~ 2019/08/08
- 국제해양레저위크 맞아 다채로운 해양레저 체험행사 펼쳐져 -
해양레포츠 체험하러 부산으로 오세요~
◈ 8.23.~29. 송정‧송도‧광안리 해수욕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 요트 맛보기, 카약, 래프팅, 서핑, 패들보드, 수중레저, 요트교실 등 해양레저 체험행사 풍성
 

동북아 해양레저관광 중심도시를 기치로 부산시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사)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가 주관하는 해양레저 종합축제인 ‘제7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19)’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부산 송정․송도․광안리 해수욕장과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7개의 도심 인접 해수욕장으로 해양레저 활동에 최적지로 평가받는 부산시는 해양레저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8월 한 달간 각종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을 지난해 대비 대폭 확대해 운영․지원한다.
 
2018년에는 요트체험, 카약, 래프팅 등 3개 종목이었지만, 올해는 서핑, 패들보드(SUP), 수중레저, 요트교실을 추가해 7개 종목으로 확대한 것이다.
 
국제해양레저위크가 개최되는 기간인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송정해수욕장에서는 서핑 체험에 1인당 4만 원을 지원하고, 같은 기간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카약 체험을, 송도해수욕장에서는 카약과 래프팅을 각 1시간씩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8월부터 10월까지 요트 체험행사에 1인당 1만5천 원을 지원하고, 8월 23일부터 28일까지는 요트학교 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동의과학대학교와 남천마리나에서는 8월 한 달 동안 수중레저인 다이빙 교육(이론 4시간, 실기 24시간)에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해양레저 체험을 위해서는 반드시 사전신청이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국제해양레저위크 홈페이지(www.kimaweek.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66 경북 안동시 안동 시티투어 밤낮없이 즐기세요! 2019/08/08
안동 시티투어 밤낮없이 즐기세요!
관광객의 발이 되어줄 안동 순환형 시티투어 추가 운행

 
 
안동시는 안동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이 되어줄 순환형 시티투어를 오는 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주요 관광지로의 접근성을 높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동시티투어는 기존에도 주요 관광지를 하회마을 권역과 도산서원·봉정사 권역으로 크게 나누어, 권역별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연계해 운영하고 있었다. 이에 더해 주간에는 도심지 주요 관광지를 순환하는 코스를, 야간에는 지역 야경명소를 투어하는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간에 운영하는 도심 순환형 코스는 버스터미널⇔안동역⇔임청각⇔월영교⇔민속박물관⇔유교랜드⇔온뜨레피움을 순환하는 코스이며, 매주 금·토·일요일에 4회씩 운영한다.
또한 야간에 운영하는 야경 투어는 안동역⇒안동교(영호루/원이엄마 테마공원)⇒음악분수⇒월영교⇒민속박물관⇒찜닭골목⇒안동역 코스로, 매주 금·토요일에 3회씩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하계휴가 기간(8.8.~8.18.), 가을 여행주간(9.12.~10.6.), 탈춤축제 기간(9.27.~10.6.)에는 매일 운영할 계획으로 안동 관광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 순환형 시티투어는 단순한 이동수단 위주의 운영이 아니라, 문화해설사가 동승해 수준 높은 문화해설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이용요금은 3천 원으로 현장에서 승차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1회 구매로 모든 시티투어 정류장에서 1일간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
자세한 운행정보 및 이용 방법은 안동시티투어 홈페이지(www.gbtou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은 지리적으로 면적이 넓어 대중교통으로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은 이동에 불편을 겪기도 한다.”며, “2020년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이 완공되면 서울에서 안동까지 1시간 초반대에 이동이 가능해지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수도권 관광객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대비해 관광 인프라를 개선하는 등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67 전남 목포시 수상오토바이 짜릿한 스피드 축제 즐기세요 2019/08/07
수상오토바이 짜릿한 스피드 축제 즐기세요
- 10~11일 목포 평화광장서 국제파워보트대회… 모터보트 무료체험 등 다채 -


전라남도와 목포시가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파워보트연맹이 주관하는 제8회 국제 파워보트대회가 10일부터 이틀간 목포 평화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국제 파워보트대회는 2012년부터 개최됐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태국 선수들이 일명 제트스키로 불리는 수상오토바이를 타고 시원한 물살을 가르는 박진감 있는 스피드를 뽐낸다. 한여름 무더위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는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수상오토바이 경기 종목은 국제급 경기 ‘프로암’과, 국내급 경기 ‘리미티드, 노비스, 프로스키’로 치러진다. 최고 속력 130km/h를 자랑하는 고속정으로 참가 선수의 수준과 엔진의 배기량, 튜닝 여부에 따라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한다.

국제급 프로암 경기는 제트스키를 이용해 평화광장 앞 해상에 설치된 코스 사이를 지그재그로 돌며 결승점까지 거리 1천100m 코스를 10회전해 가장 빠르게 통과한 순위를 겨룬다.

대회 첫날인 10일 오후 1시 ‘제1회 섬의 날’을 기념해 삼학도 행사장에서 100마력의 힘으로 물을 분사해 물 위를 자유자재로 이동,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하이드로플라이’와 수중다이빙, 점프 등 테크닉의 ‘제트스키 프리스타일’ 묘기 시범을 선보인다. 평화광장 경기장에서는 수상오토바이 연습주행도 함께 펼쳐진다.

둘째날인 11일엔 오전 9시부터 메디컬 체크 및 엔트리 배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상오토바이 경기가 진행된다. 1, 2차전 경합으로 순위를 정해 오후 6시 각 종목별 1~3위 입상자에게 트로피와 우승상금이 주어진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목포 평화광장 앞 해상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모터보트 무료체험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해 진행한다. 수상오토바이 장비전시와 포토존 운영 등이 준비돼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모터보트, 요트, 서핑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기는 동호인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양레저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각종 해양레저 체험교실을 확대해 전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68 전남 장성군 장성군 “홍길동 테마파크로 가족 여행 오세요” 2019/08/07
장성군 “홍길동 테마파크로 가족 여행 오세요”
- 홍길동 생가부터 4D 영상관까지 체험거리 ‘풍성’ -
- 바닥분수…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 -
- 야영장, 한옥 숙박시설 갖춰 여유롭게 머물기도 -

장성군이 온 가족이 함께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홍길동 테마파크를 추천했다.

홍길동 테마파크는 무료 관람시설인 홍길동 생가와 산채체험장, 전시관과 유료시설인 국궁장과 야영장, 4D 영상관, 풋살 경기장 그리고 위탁시설인 오토캠핑장과 아치실매점, 청백한옥, 곡간자연밥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길동은 역사 속의 실존인물로 조선실록 연산군일기에 5회, 중종실록에 4회, 선조실록에 1회 언급되어 있다. 장성군은 이러한 기록을 토대로 실존인물 홍길동이 1446년 경 장성군 황룡면 아치실 마을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고증했다.

홍길동 생가와 산채체험장, 전시관을 둘러보며 ‘활빈당 체험’을 마쳤다면 테마파크 중앙 광장에 위치한 바닥분수에서 잠시 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다. 어린 자녀와 함께 바닥분수를 찾는다면 큰 수건과 갈아입힐 옷 등 간단한 물놀이 준비는 필수다. 장성군은 휴가철인 8월 1일~15일에는 상시 바닥분수를 가동할 예정이다(평시에는 토 ‧ 일요일에만 가동). 가동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로, 비가 내릴 경우에는 가동하지 않는다.


홍길동 된 김에, 국궁도 한 번 쏘아보세!

홍길동 테마파크에 들른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 바로 백학정이다. 백학정은 지난 해 7월 문을 연 국궁장으로 과녁 6개와 설 자리(대) 28곳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심자도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어렵지 않게 국궁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비용도 2,000원으로 저렴하다.

과녁까지의 거리가 25m부터 145m까지 다양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궁도의 매력이다. 최근 국궁장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어 토 ‧ 일요일에는 백학정을 찾기 전에 먼저 전화 문의를 해보는 것이 좋다(061-878-7685).


홍길동 테마파크에서 바라보는 별빛 쏟아지는 밤

여름 피서의 꽃, ‘캠핑’을 즐길 계획이라면 홍길동 테마파크를 정원 삼아 멋진 캠핑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청소년 야영장’을 추천한다. 데크 이용료 15,000원에, 1인당 2천 원씩만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어 비용도 경제적이다. 단 캠핑 용품은 개인이 지참해야 한다.

야외에서의 하룻밤이 부담스럽다면 휴파크 오토캠핑장의 캐러반이나 한옥 숙박시설인 청백한옥을 이용할 수 있다. 오토캠핑장은 061-394-6777, 청백한옥은 061-393-3900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 홍길동 테마파크 주위에는 ‘놓치면 후회할 만 한’ 맛집들이 많으니, 꼭 찾아볼 것을 권한다.
69 전남 보성군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달팽이 수석 감상하세요 2019/08/07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달팽이 수석 감상하세요

전남 보성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는 달팽이 형상 등 수석 50여점을 전시해 이용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석이 전시된 더늠길(무장애데크길)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8월의 걷기 좋은 길에 선정되기도 했다.

보성군은 더늠길(무장애데크길)과 숲속의 집 주변에 아름다운 수석 50여점을 전시해 피톤치드 가득한 숲속 길을 걸으며 마음을 치유하고 쉬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공간을 만들었다.

제암산자연휴양림 더늠길(무장애데크길)은 원점회귀형 데크길로 5.8㎞의 전 구간에 계단이 없어 장애인 휠체어, 유모차, 어린이, 노약자 등 아무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숲속길이다. 해발 200m 지점 물빛언덕의 집 주변 단풍나무, 참나무 숲에서 시작하여 방크스소나무, 삼나무, 고로쇠 나무숲을 지나 해발 500m의 대단위 편백숲을 경유하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때 묻지 않고 깨끗하고 아름다워 전국 최고의 자연휴양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는 휴양림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70 강원 강릉시 제3회 강릉빙상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2019/08/07
제3회 강릉빙상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뜨거운 여름! 무더위를 한번에 날려버릴 신나는 빙상체험 
 
2018평창올림픽 빙상종목 개최도시인 강릉에서『제3회 강릉빙상스포츠 페스벌』이 15일~18일까지 4일간 강릉올림픽파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를 위해 K-POP, EDM, 디스코, 추억의 8090등 매일 다른 장르의 음악이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유명 DJ가 진행하고 아이돌 스타가 공연하는 DJ스케이트와 전통썰매, 팽이치기를 강릉하키센터에서 체험할 수 있으며, 음악과 함께 컬링을 체험할 수 있는 뮤직컬링도 경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야외에서는 물에서 즐길 수 있는 워터 아이스하키, 어린이를 위한 컬링스톤 범퍼카, 빙상열차, 물총놀이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특설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이 펼쳐지며 푸드 트럭과 휴게존도 마련하여 간단한 식사와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지난해보다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은 특별한 체험과 볼거리로 즐거움을 만끽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릉시 관계자는“빙상 인구 저변확대와 빙상경기장 사후활용을 위한 스포츠관광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제경기대회 및 전지훈련의 유치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빙상스포츠도시 강릉의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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