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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충북 옥천군 ​옥천군 장령산에 폐광 활용한 동굴 체험파크 들어선다 2019/04/12
옥천군 장령산에 폐광 활용한 동굴 체험파크 들어선다 
- 충북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1순위로 선정 -
- 내년부터 2022년까지 41억여원 투입 -

 
충청권 대표 휴양공간인 충북 옥천군 장령산에 폐광을 활용한 동굴 체험파크가 들어선다. 옥천군은 ‘장령산 숲속동굴 체험파크 사업’이 지난 10일 ‘지역개발 공모사업 충청북도 평가위원회’를 거쳐 올해 충북도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 1위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가 주관하는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70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의 대규모 SOC사업 위주의 지원방식에서 벗어나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기반시설과 문화콘텐츠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시킨다. 올해는 광역자치단체가 자체평가를 거쳐 1위 사업을 자체 선정할 수 있도록 한 국토부 지침에 따라, 이번 장령산 체험파크 사업은 국토부 평가를 거치지 않고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인정된다. 

사업대상지인 장령산 내 폐철광석 굴은 약 100여m 길이의 예전 ‘동국광산’으로 불리던 곳으로, 장령산자연휴양림 인근 군서면 금산리 산 17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난 1964년에 개발됐다 1985년 폐광된 이후 30여년 넘게 방치돼 왔다. 

군은 이곳에 내년부터 2022년까지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41억6천5백만원을 투입해 체험과 휴식이 있는 테마 동굴을 조성한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충청권 대표 치유공간 조성을 목표로, 1천500여㎡ 면적의 동굴 안에는 45m길이의 갱도레일카와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을 활용해 갱도 굴착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들어선다. 

갱도열차체험관과 함께 내부 전시wall, 어린이 상영관, 전시 관리동이 조성성되고, 반딧불 빛축제, 할로윈 동굴축제, 얼음썰매 프로그램 등 계절에 따른 즐길거리 프로그램들이 추가된다. 군은 이번 사업이 현재 조성돼 있는 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올해 안에 준공 예정인 休(휴)-Forest 조성과 맞물려 중부권 최고의 치유 및 힐링 벨트가 완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부권 최고의 휴양지인 장령산에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치유공간을 조성할 것”이라며 “이는 곧 지역관광 활성화와 주민소득 증대로 이어져 지역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62 세종 ​"새봄엔 봄꽃 향기 가득한 화전놀이 즐겨요” 2019/04/12
"새봄엔 봄꽃 향기 가득한 화전놀이 즐겨요”
- 13일 연기향교서 제4회 덩더쿵 더쿵 화전놀이 개최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새봄을 맞아 13일 연기향교에서 ‘제4회 덩더쿵 더쿵 화전놀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인 ‘향교의 사계’ 중 봄을 주제로, 당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세종시 연기면에 위치한 연기향교 일원에서 진행된다.

화전놀이는 예전부터 삼월 삼짇날, 들에 나가 진달래꽃으로 전을 부치고 떡을 만들어 먹는 봄맞이 풍속에서 유래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화전부치기, 봄꽃그리기, 떡메치기 등 체험행사, 승경도, 쌍육놀이, 활쏘기, 투호놀이 등 전래놀이, 풍장소리 풍물단과 선소리 산타령 등 문화행사와 각종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연기향교(☎044-863-4219)로 문의하면 된다. 

곽병창 관광문화재과장은 “엄마 아빠와 봄나들이 나온 가족들이 우리 고유의 화전놀이를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해 세종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63 충남 당진시 ​당진 합덕제에서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2019/04/12
당진 합덕제에서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새봄맞이 행사 풍성-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농촌테마파크 개원과 합덕제 연호방죽 정비사업을 기념해 다양한 새봄맞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6월 말까지 초등학생과 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꽃심기 체험과 새둥지 만들기 체험, 영화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과 사전신청을 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어린이 꽃씨 심기 체험과 새둥지 만들기 체험은 꽃씨를 뿌리고 직접 심는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체험 운영은 5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된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영상자료실에서 진행되는 영화상영은 주2회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버스킹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와 연계해 14개 읍면동 꽃수레 만들기 경연대회를 개최해 합덕 농촌테마파크에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전북 김제의 벽골제와 황해 연안의 남대지와 더불어 조선시대 3대 저수지 중 하나로 평가받는 합덕제는 지난해 10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에 등재된 바 있다. 충청남도기념물 제70호 이기도한 합덕제는 당진시 합덕읍 성동리 일원 24만㎡ 규모를 자랑하며, 후백제 견훤이 후고구려와의 마지막 일전을 앞두고 군마에게 물을 먹이기 위해 쌓았다고 전해질 정도로 역사가 오래됐다.

지난해 이곳에는 초가정자와 디딜방앗간, 초가 체험동, 분수대 등의 시설을 갖춘 5.4㏊ 규모의 농어촌테마공원이 조성됐으며, 올해 3월에는 연꽃 생태원 조성 사업도 마무리돼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64 경기 안산시 안산시 곳곳 벚꽃 ‘활짝’…이번 주말 절정 예상 2019/04/11
안산시 곳곳 벚꽃 ‘활짝’…이번 주말 절정 예상 
화랑유원지·성호공원 등 주요 공원 벚꽃 만개
 
 
안산시(시장 윤화섭) 곳곳이 분홍빛 벚꽃으로 화사하게 물들었다. 시는 이번 주까지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한다고 11일 밝혔다.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된 이달 들어 안산 화랑유원지와 호수공원, 반월공원, 성호공원 등 시내 주요 공원에는 만개한 벚꽃이 휘날리고 있다.
 
화랑유원지 내 15만1189㎡ 면적의 저수지를 둘러싸고 조성된 산책로에는 분홍빛 벚꽃이 가득 뒤덮고 있어 시민들은 가벼운 산책과 함께 벚꽃 구경에 여념이 없다.
 
시에서 운영하는 안산식물원과 주변 성호공원 일대 산책로에도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주변 시민과 수인산업도로를 지나는 운전자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안산9경(景) 가운데 한 곳인 노적봉 공원에도 연분홍 벚꽃이 활짝 펴 방문객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다. 주변에 위치한 단원미술관은 벚꽃에 둘러싸여 하나의 미술작품으로 전시 중이다.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포도서관까지 이어진 600m 길에는 노란 개나리로 둘러싸인 길도 조성돼 벚꽃과 함께 봄을 알리고 있다.

주말인 13일에는 시 곳곳에서 벚꽃축제도 열린다. 사이동에서는 정오부터 사이동 감골축제추진위원회 주관으로 ‘2019 감골 사이좋은 벚꽃축제’가 마련돼 노래자랑과 각종 체험부스가 설치되며, 오전 10시30분부터 부곡동 성호공원에서도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볼거리, 놀 거리 등이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아직 피지 못한 벚꽃도 이번 주말이면 활짝 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며 “먼 곳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동네에서 가볍게 벚꽃구경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65 경기 광주시 너른고을 광주, ‘조선시대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한양삼십리 누리길’ 4월 13일 오픈 2019/04/11
너른고을 광주, ‘조선시대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한양삼십리 누리길’ 4월 13일 오픈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오는 13일 조선시대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한양삼십리 누리길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시연극협회가 주관하는 조선시대 이야기꾼과 함께하는 한양삼십리 누리길는 조선시대 과거시험 길을 재현해 행복과 행운을 북돋우며 합격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하이킹 코스로 광주시 목현동에서 남한산성면 산성리를 잇는 12(30)의 구간이다.

한양삼십리 누리길은 총 4개의 구간으로 나눠져 있으며 구간 내 6개소에는 조선시대 이야기꾼으로 분장한 전문배우들이 인문학적 의의와 재미있는 스토리를 들려주고 합격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재현한다.

목현동오전리 구간(3.37)은 목현동 한옥마을에서 남한산성 오전리를 연결하는 아름다운 역사탐방 구간으로 임오군란 당시 여주로 피신하던 명성황후가 1박 했다고 전해지는 새오고개오전리 마을의 전경오전리 농산물 판매장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전리불당리 구간(2.44)은 합격기원 특별구간으로 아들의 합격을 기원하던 어머니의 이야기가 전해지는 합격바위(몽돌바위)와 낙방을 거듭하던 조선선비가 심어놓은 다섯 그루 소원나무고인돌과 연자방아가 있다.

불당리검복리 구간(2.67)은 마을길이 아름다운 산책코스로 족두리 바위불당리 장승도자기 풍경소리길이 있다.

마지막 검복리산성리 구간(3.52)은 남한산성을 밖에서 조망하며 걷는 길로써 철쭉군락지와 매바위가 유명하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이기복 광주시연극협회장은 전문배우로 구성된 조선시대 이야기꾼을 배치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스토리가 있는 수도권 최고의 합격기원 누리길인 한양삼십리 누리길’ 공연은 오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총 23차례 진행된다.

66 경기 구리시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 '다도(茶道)야 놀자' 운영 2019/04/11
구리시 고구려대장간마을, '다도(茶道)야 놀자' 운영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오는 4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내에 마련된 고구려 다방에서 ‘다도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다도야 놀자’ 프로그램은 고구려대장간마을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다도(茶道)를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과 더불어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박물관에서의 뜻깊은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는 ‘다도야 놀자’는 인사 예절과 차의 유래, 다구의 종류와 사용법, 차 마시는 방법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다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예절 교육과 함께 우리 전통 문화에 대한 강의도 진행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다도야 놀자 프로그램을 통해 고구려대장간마을이 지역의 문화예술 플랫폼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관람객에게는 문화예술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각종 드라마 및 영화 촬영장으로도 이용되고 있는 구리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공립박물관으로 아차산에서 출토된 1,500년 전 고구려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개봉해 큰 인기를 얻은 영화 ‘안시성’의 촬영지로도 알려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문의) 구리시 문화예술과 031-550-2565, 8353
67 강원 춘천시 반려견 천국 남이섬 “댕댕아 하고 싶은거 다해” 2019/04/11
반려견 천국 남이섬 “댕댕아 하고 싶은거 다해”
- 남이섬 지난 6일 약 300평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 『투개더파크』 오픈
- 호텔정관루 반려견 전용 객실, 레스토랑 ‘고목’ 반려인들로 ‘북적’
 
 
인구 5분의 1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 1000만 시대. 집에 홀로 남겨져야 하는 반려견 때문에 여행을 포기하는 ‘펫팸족(Pet+Family族)’들에게 드넓은 잔디밭과 같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선물하는 관광지는 드물 것이다. 지난 주말 사랑스러운 반려견과 함께 남이섬을 찾았다. <편집자 주>
 
 
남이섬은 지난 6일 1000㎡(약 300평)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 ‘투개(犬)더파크(Canine-Friendly Park)’를 오픈했다.
 
‘투개더파크’에는 위빙폴대, 도그워크, 터널, 시소, 점핑보드 등 같은 놀이시설과 반려견 동반 관광객들이 충분히 쉴 수 있는 고객쉼터 에어돔, 반려견과 함께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입체조형물) 등 그동안 마음껏 뛰놀지 못했던 반려견과 그의 가족들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사해 줄 것이다.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소형견과 경형견 놀이터를 구분짓는 안전 울타리는 물론, 배변봉투를 상시 비치함으로써 위생에 문제가 될 수 있는 배변문제까지 신경을 썼다.
 
투개더파크로 들어가는 커다란 에어돔 안에는 반려인들의 쉼터와 댕댕이 디저트(껌, 쿠키 등)부터 댕댕이 텀블러(휴대용 물통), 댕댕이 편의용품(배변봉투) 등이 판매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반려견 용품은 ‘스윙까페’, ‘북까페’, ‘나미숍(가평나루점, 남이나루점)’에서도 만나볼 수있다.
 
투개더파크는 활동이 어려운 동절기와 우천시를 제외한 매년 3월~11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이용문의는 전화 031-580-8114로 하면 된다.
 
특별히 오는 1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매 주말마다 열리는 벗(友)꽃놀자 기간에는 반려인을 위한 이벤트 '댕댕아 벗꽃놀자, 사전 티켓 구입하면 개이득!'이 열린다. 이번 벗(友)꽃놀자 이벤트 티켓을 사전구매 한 고객에게는 반려견 놀이시설 무료 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남이섬 호텔정관루에서는 투투별장 2동(청설모, 타조)을 지난 3월부터 반려견 동반입실 가능 객실로 운용하고 있다.

남이섬에 입장 가능한 10kg 미만의 반려견 1마리와 동반 입실할 수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전용 침대, 식기, 수건 등을 비치하고, 샴푸, 배변패드, 배변봉투 등을 제공한다. 또 독립적으로 편히 쉴 수 있는 단독 테라스도 강변 쪽으로 마련한다.

남이섬 내 가벼운 브런치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숲속 캐주얼 레스토랑 ‘고목’에서는 실내공간에서도 반려견을 동반한 가운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68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시, 제97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2019/04/11
남양주시, 제97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5월 4일 남양주시 다산아트홀 및 다산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제97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이웃·가족이 즐거운 어린이날을 테마로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어린이날 기념식, 문화공연(가족뮤지컬 어린이 캣츠 3탄)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이동식동물원, 즉석가족 사진촬영 등 어린이를 위한 눈높이 맞춤 문화공연과 다양한 전시, 체험부스 및 먹거리(푸드트럭)가 운영 될 예정이다.
 
당일 2시 기념식에서는 벌룬매직쇼를 시작으로 모범어린이 표창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등이 진행되며, 15시와 18시 2회 공연하는 가족뮤지컬 ‘어린이 캣츠’는 관람료가 500원~1,500원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모두가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된다. 티켓은 ‘남양주시티켓예매사이트’(https://culture.nyj.go.kr)에서 15일 10시부터 예매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행사 당일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지 않아도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며 어린이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어린이날 행사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어린이날 행사에 관련된 정보는 남양주시청홈페이지 및 남양주시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남양주시청 여성아동과(☎031-590-8672,8664)로 문의하면 된다.
69 경기 군포시 ​임시정부 100주년 군포에서 잇다 2019/04/11
임시정부 100주년 군포에서 잇다
군포시 6개 공공도서관 다채로운 행사․전시 운영
‘제55회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대한민국의 뿌리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그 숭고한 기록을 군포시 중앙도서관 1층에서 만나보자.
 
군포시(시장 한대희)의 6개 공공도서관이 제55회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라는 주제로 이달 초부터 다양하고 특별한 행사와 전시를 운영 중이다.
 
중앙도서관은 1층 오픈갤러리에서 ‘대한민국 뿌리 임시정부 100년, 그 정신을 잇다’라는 내용의 전시를 진행(4월 6일~5월 2일)한다. 이 전시에서는 임시정부 주요 인물들의 활동 역사와 의의뿐만 아니라 동시대에 자유와 독립을 갈망한 문인들의 작품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 산본도서관은 훼손․파손도서 전시 ‘책이 아파요’(12일~18일)와 더불어 2018년에 발행된 잡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잡지나눔행사(17일~18일) 등을 진행해 책의 소중함과 가치를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외에 당동․대야․어린이․부곡 도서관도 다양한 전시와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계 책의 날(4월 23일, 유네스코 지정)’을 앞두고 시행되는 도서관 주간을 풍성하게 할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
 
군포시 공공도서관 6개관이 운영할 다양한 도서관 주간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gunpolib.go.kr) 또는 군포시청 블로그(https://bit.ly/2I1qDD4)에서 확인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다.
 
이남구 중앙도서관장은 “봄맞이 나들이로 꽃구경과 함께 도서관 방문을 하면 더욱 알차고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누구에게나 개방된 도서관에서 재미와 지혜를 모두 가져갈 특별한 봄 추억을 만들어 보길 권한다”고 말했다.
 
*사진 :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전시 안내 포스터(군포시 중앙도서관)
70 충북 보은군 ​숨어있는 꽃 구경 명소를 소개합니다. 2019/04/11
숨어있는 꽃 구경 명소를 소개합니다.
- 보은군 회남면 벚꽃 만개... -

 
보은군 회남면에서 대전으로 넘어가는 회남로 벚꽃길 10km와 회남-은운간 드라이브 코스 13km에 심겨진 벚꽃이 만개했다.

대청호반을 끼고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이곳에 벚꽃까지 만개해 연일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

대전과 청주에서 30분이면 올수 있는 회남면은 벚꽃 길 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의 구수한 인심으로 만들어낸 민물새우찌개, 능이백숙, 능이칼국수, 닭볶음탕, 송어․향어회, 매운탕, 삼겹살 등 다양한 먹거리도 있어 꽃으로 시각을 만족시키고 음식으로 미각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곳이다.

이 밖에도 회남면 소재 남대문공원에서는 회남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주말 녹색장터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 열리고 있어 각종 신선하고 품질 좋은 회남면 농산물과 산나물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도 있다.

보은군 최광선 회남면장은 “이번 주말 전국의 이름난 벚꽃 명소도 좋지만 덜 붐비고, 청주나 대전에서 20km 밖에 떨어지지 않은 회남면으로 놀러오셔서 봄구경 하고 가시길 추천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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