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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북 김제시 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 4. 9. ~ 4. 11. 3일간 개최 2021/03/22
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 4. 9. ~ 4. 11. 3일간 개최
3. 22일부터 사전접수 시작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당초 4월 2일부터 3일간 예정되어 있던 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를 한 주 연기해 4월 9일부터 3일간 치른다고 밝혔다. 
 
4월 9일~4월 11일 3일간 모악산 일원 및 온라인상에서 안전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되는 제14회 김제모악산축제는 ‘김제의 山, 모악산의 우리’를 주제로 모악산의 면면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2주간 3개 프로그램의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자동차 안에서 안전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극장‘은 4월 10일부터 2일간 모악산으로 시민을 찾아간다. 상영영화는 대중적인 코미디 영화인 “미션 파서블”과 가족과 함께 보면 좋은 “세자매”로 구성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회당 자동차 기준 40대를 선착순 모집한다.
 
 상금을 탈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집콕 사생대회‘, ’청춘 가요제‘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집콕 사생대회’는 모악산을 주제로 한 그림 그리기 대회로 사전 접수한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스튜디오 현장의 사회자가 대형 LED 전광판의 화면으로 참여자를 맞이하며 행사를 진행하고,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전 국민이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참여자를 심사하여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청춘 가요제’도 개최돼 전라북도 스타! 상금의 주인공을 찾을 예정이다. 개인이 촬영한 동영상을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응모하면 예선전을 치른 셈이다. 심사위원단의 참가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가 결정되며, 결선은 온라인 스튜디오 현장에서 생생하게 진행된다. 

 사전 참여자 모집은 김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며,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모악산축제가 코로나19 위기 속 새로운 방식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위로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담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62 전북 고창군 고창군-상하농원, ‘꼬마농부 딸기스쿨 패키지’ 관광활성화 울력 2021/03/22
고창군-상하농원, ‘꼬마농부 딸기스쿨 패키지’ 관광활성화 울력
-지역의 딸기농가와 협업해 딸기 수확 체험 진행

고창군과 상하농원이 새 봄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객이 머물며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꼬마 농부 딸기스쿨 패키지’를 오는 4월29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꼬마 농부 딸기스쿨 패키지’는 지난해 고창군과 상하농원 협업해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 ‘짓다·놀다·먹다·쉬다_6차 산업관광 프로젝트’로 선정돼 진행하는 프로모션이다. 

지역의 딸기농가에서 딸기 수확 체험을 진행하고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요소를 겸비한 농가보급형 딸기 스마트팜(상하베리굿팜)에서 딸기교육, 모종심기 등 체험을 진행한다. 또 자연 속에서 만나는 품격 있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파머스 빌리지 숙박과 스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패키지로 구성됐다.

여기에 전북관광자유이용권인 고인돌박물관-고창읍성 전북투어패스 연계상품을 개발해 고창을 방문하시는 여행객에게 입장권을 제공하여 함께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경직되었던 몸과 마음을 풀며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고창군청 나철주 문화유산관광과장은 “산, 들, 강, 바다, 갯벌 등 고창의 우수 자원을 활용해 고창만의 특화된 매력이 보장된 다양한 관광 상품 개발과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강화해 소규모 맞춤형, 농촌·힐링체험 등 코로나19로 바뀐 관광트렌드를 살리겠다.”고 밝혔다.
63 전남 곡성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섬진강 봄 물결 가득한 곡성 어때 2021/03/22
농촌에서 살아보기, 섬진강 봄 물결 가득한 곡성 어때
- 최대 6개월 간 곡성에서 귀촌 체험할 5가구 모집 -
- 거주 공간에서부터 귀촌 프로그램, 교육 수당까지 통 크게 지원 -

  농촌에서 한번 살아보기, 마음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실행할 수 있게 됐다.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오는 24일까지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5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림부에서는 ‘농촌에서 살아보기’라는 이름으로 총 3가지(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 참여형) 농촌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곡성군은 그 중 귀촌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곡성군 죽곡면 강빛마을에서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다. 또한 농촌에 대한 이해와 지역에 대해 알아보는 교육과 영농실습 교육 등을 제공받게 된다. 월 15일 이상 교육에 성실히 출석한 참여자에게는 30만원의 교육수당도 지급된다.

  신청자격은 전남 지역 외에서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전남 외 타 지역이라도 농촌지역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신청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https://www.returnfarm.com:444/)에서만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상단에 있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배너를 클릭하면 신청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거기에서 원하는 지역과 유형 등을 선택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자신이 농촌에서의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농촌에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지 등을 탐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여러 시군이 있겠지만 크고 작은 섬진강과 섬진강으로 둘러싸인 자연환경, 대도시와 가까워 기반시설을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우리 곡성군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농정과 미래농업팀(061-36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
64 경남 하동군 화개 십리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 밝혔다 2021/03/19
화개 십리벚꽃길에 야간 경관조명 밝혔다
하동군, 밤 7시∼새벽 1시 경관조명 점등…드라이브 스루 관광객에 볼거리 제공
 
국내 최대 규모의 벚꽃단지 하동군 화개면 십리벚꽃길에 환상적인 야간 경관조명이 불을 밝혔다.
 
하동군은 벚꽃 명소인 화개 십리벚꽃길을 찾는 관광객에게 드라이브 스루를 통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19일부터 야간 경관조명을 점등한다고 밝혔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십리벚꽃길은 사랑하는 청춘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 해서 일명 ‘혼례길’이라고도 불리며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군은 이곳 십리벚꽃길에 투광등 309개와 고보조명 17개, RGB조명 58개를 설치해 19일 밤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불을 밝힌다.
 
특히 화개중학교 앞 양방향 구간에는 빨강·파랑·보라 등 형형색색으로 변화하는 아름다운 경관조명이 하얀 벚꽃터널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취소했으나 ‘드라이브 스루’ 관광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고 교통안내 요원을 배치·운영하고 방역 조치 또한 철저히 해 안전한 꽃구경을 유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한 야외·야간 관광에 대한 관심도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도 십리벚꽃길에 화려한 조명을 설치했다”며 “이곳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은 코로나 방역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65 경남 통영시 도산일주도로따라 떠나는 민간정원 탐방 2021/03/19
도산일주도로따라 떠나는 민간정원 탐방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체류형 생태 관광인프라-
 
통영시는 경상남도 민간정원 9개소 중 해솔찬정원, 물빛소리정원, 춘화의정원 총 3개소가 등록·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민간정원이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경상남도지사가 지정하며 통영시에는 3개소 모두 도산면에 위치하고 있어 도산일주도로를 따라 특색있는 각각의 정원을 탐방할 수 있다.
 
통영시의 민간정원에 대하여 소개하면, ‘햇빛과 소나무가 가득 찬’이라는 의미인 해솔찬정원은 40여 년에 걸쳐 가꾸어진 정원으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려 노력했다. 이곳은 정원 길을 따라 걸으며 동백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고 입장료는 무인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치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오두막집에서 여유로운 차 한 잔은 덤으로 즐길 수 있다.
 
물빛소리정원은 사계절을 만나볼 수 있는 정원으로 봄에는 수선화, 벚꽃 등 다양한 봄꽃을 감상할 수 있고 여름에는 수국, 백합 등 형형색색의 꽃들과 허브류가 전하는 향기가 가득한 정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가을에는 단풍이 하늘을 물들이고 겨울에는 통영의 상징인 팔손이가 푸름을 지켜주는 것을 감상할 수 있다. 이곳은 정원과 펜션, 카페를 같이 즐길 수 있도록 준비 중이며 현재는 펜션만 이용가능하다.
 
춘화의 정원은 직접 키운 다양한 분재와 암석을 활용한 폭포·연못이 어우러져 숲속에 온 듯 청량한 물소리가 들리고 분재의 푸른 풀내음이 가득한 분재 예술정원으로 세월이 지나면서 다양한 모양으로 자란 나무에 재미있는 별칭을 붙여두어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찾아 탐방을 즐길 수 있다. 카페와 같이 운영 중이므로 입장료를 음료로 대체할 수 있으며 분재 하우스에서는 다양한 분재들을 구매할 수 있다.
 
통영시는 전병일 의원이 발의한 「통영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6일 통과되었다고 밝혔으며, 이 조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체류형 생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정원문화의 확산과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시 관계자는 “민간정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해진 일상을 벗어나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고 아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도산일주도로를 따라 민간정원을 탐방하며 각 정원의 개성과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66 전북 고창군 고창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5관왕 완성으로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도시 도약 2021/03/19
고창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5관왕 완성으로 세계적 역사문화 관광도시 도약
-문화유산 미래역량 강화와 문화재의 슬기로운 활용에 행정력 집중
 
‘품격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고창군이 지역 문화유산의 미래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타 지역과는 달리 산과 구릉지 등 수직적 경관을 함께 볼 수 있어 주목받는 ‘고창갯벌’은 오는 7월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

고창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선정되면 고창군은 유네스코 중요 프로그램 4개분야인 문화유산, 자연유산, 인류무형유산(농악, 판소리)을 보유하게 되며,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까지 5관왕을 완성하게 된다.

고창군의 유네스코 중요프로그램 그랜드슬램 달성은 지역의 문화유산의 가치를 국내에 국한된 범주에서 벗어나 세계적인 수준까지 끌어올리며 역사문화관광도시로 변모할 중요 기회로 여겨진다.

특히 고창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작업은 ‘고창갯벌’에서 그치지 않는다. 고창 봉덕리고분(사적 제531호)을 중심으로 한 ‘마한 역사문화유적’과 ‘상금리 고인돌군’의 세계유산 등재작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향토문화유산은 도지정문화재로, 도지정문화재는 국가지정문화재로의 승격작업 또한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민선 7기들어 ‘고창 선운사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좌상(보물 제2031호)’과 ‘고창 선운사 만세루(보물 제2065호)’가 국가지정 문화재로 승격됐다.

‘고창 부곡리 고인돌(유형 제265호)’과 ‘참당암 석조지장보살삼존상과 권속 및 복장유물(유형 제265호)’ 등 2점이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됐고, 지난 2월에는 봉덕리고분에서 발굴된 금동신발이 국가지정 보물로, 석탄정 등 4건이 도지정문화재로 지정예고 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창군은 문화유산의 활용을 통한 관광자원화에도 힘쓰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된 무장읍성 복원사업은 집중적인 국가예산 확보를 통해 올 연말 성곽 전구간 복원 완료를 앞두고 있다. 

최근 새로 마련된 무장읍성 종합정비계획은 11점이 무더기로 발굴된 비격진천뢰 활용을 핵심과제로 무장읍성 관광자원화 등 문화재 활용에 방점을 두고 있다. 무장읍성은 인근의 선운사, 공음 청보리밭 등 주요관광지를 연계하는 거점 관광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고려 초기청자 유적지인 ‘고창 용계리청자요지(사적 제345호)’를 인근의 운곡 람사르습지, 고창 고인돌군과 연계해 고창군의 문화유산을 한곳에서 보고,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유적 체험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고창군의 문화유산 역량강화 노력은 문화재 활용사업과도 자연스럽게 연계된다. 올해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 주관 각종 공모사업에 ‘생생 문화재사업’, ‘세계유산 활용사업’등 9개 분야에 8억 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군민들의 지역문화에 자긍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가고 있다.

고창 고인돌박물관에서도 가상현실을 통한 고인돌 문화체험이 가능하다. 특히 지난해 9월 고인돌박물관이 국가귀속문화재 보관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되면서 무장읍성 비격진천뢰와 같은 고창군에서 출토된 중요유물을 고인돌박물관에서 직접 보관하면서 전시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문화유산을 고리타분하게만 바라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흥미를 갖게 하면서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재 보존이 이뤄지도록 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자금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문화유산 발굴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현장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역사문화도시 고창을 알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67 전남 영암군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슬기로운 집콕생활!! 2021/03/18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 슬기로운 집콕생활!!
‘영암왕인tv’유튜브 보는 법 쉽게 알아봐요!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왕인의 빛, 미래를 밝히다’라는 주제로 2개 부문 17종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를 개최함에 따라 유튜브 및 온라인을 통한 홍보에 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 축제 개최를 위하여 영암군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일 축제홈페이지(www.왕인문화축제.com)와‘영암왕인tv’유튜브를 개설하고 사행시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온라인 축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50대 이상 SNS 접근이 어려운 세대에게도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영암왕인tv’유튜브 설정 방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영암군 전체 실과소와 읍·면에 온라인 홍보를 도와줄 직원 1명씩을 선정해 축제 소식 전파와 SNS 이용법 등을 안내하고 다중이용시설에 홍보물을 게시해‘영암왕인tv’구독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군은‘영암왕인tv’유튜브 구독이 어려운 주민들이 군청 실·과·소와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SNS로 부터 소외된 세대 없이 다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1 온라인 영암왕인문화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특집 다큐‘왕인박사 랜선으로 일본가오!’,‘집콕! 챌린지’등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방문객을 맞이할 채비를 다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영암왕인문화축제의 온라인 개최를 통하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글로벌 축제로 운영하며 온라인 영암장터‘기찬들 영암몰’판매망을 활용하여 실질적으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축제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68 경기 안양시 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2021/03/18
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안양시, 안양9경 기획홍보영상『안양9경에서 인싸댄스를?』공개
▸1경-안양예술공원 ▸2경-안양천 ▸3경-평촌중앙공원 ▸4경-망해암일몰 ▸5경-안양1번가
▸6경-수리산 성지 ▸7경-평촌1번가 ▸8경-병목안시민공원 ▸9경 - 만안교


현란한 춤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안양9경이 유튜브채널에서 네티즌들과 만난다.
 안양시가 올해 초 새로 지정한 안양9경의 기획홍보영상‘안양9경에서 인싸댄스를?’(이하‘안양9경 인싸댄스’)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약 3분 분량의‘안양9경 인싸댄스’는 지역의 청년동아리 회원 4명이 안양9경을 순간이동하며 배경삼아 유쾌한 춤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시청자들은 안양9경의 제1경 안양예술공원을 시작으로 안양천, 수리산 성지, 병목안시민공원, 만안교 등 9곳 명소를 춤·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과 유머러스한 춤동작 그리고 백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시종 활기가 넘친다.
 나레이션을 바탕으로 명소를 소개하는 기존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이는 네티즌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자극함은 물론,‘공공기관에서 제작한 영상은 재미없다.’라는 편견도 깰 것이 기대된다.
‘안양9경 인싸댄스’는 또 제작과정에서의 NG모음과 뒷얘기들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최대호 시장은 요즘 세대를 아우르면서 명소 안양9경을 빠르게 전파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영상물 활용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20년 전 지정된 안양8경이 지역 정체성과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 지난해 31개 동 민원실 방문문객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금년 1월 안양9경으로 변경 지정했다. 안양시민의 정서가 담겨져 있고,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들이다.
‘안양9경 인싸댄스’는 유튜브 검색창에서‘안양9경’으로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69 인천 강화군 강화군, ‘강화 고려도성 여행’ 원도심 도보여행 명소로 육성 2021/03/18
강화군, ‘강화 고려도성 여행’ 원도심 도보여행 명소로 육성
원도심 골목길에 ‘고려왕도’ 매력을 더한다
 
강화군 원도심이 전국 최고의 도보여행 명소로 거듭난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기존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코스를 재정비해 ‘강화 고려도성 여행’ 코스로 확대 육성한다고 18일 밝혔다.
 
강화읍 골목길에 숨겨진 역사, 문화를 활용한 기존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 코스에 고려 왕도와 관련된 역사 코스를 개발하고 지역 내 소상공 가게와 연계해 볼거리, 즐길거리 및 먹거리를 다양화할 방침이다.
 
우선 VR실감형 체험관을 신설하고, 소창체험관에는 소창 체험과 전통 다도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도록 방문객 쉼터를 확대 조성한다. 또한 고려장터와 코스를 연계하고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골목길 내 관광객을 위한 휴게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내 소상공 가게와 코스를 자연스럽게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복안이다.
 
한편, ‘강화 원도심 도보여행’은 고려 고종이 강화도로 천도하면서 축조된 강화산성을 중심으로 용흥궁 공원, 성공회 강화성당, 조양방직, 소창체관 등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면서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겨진 역사, 문화 이야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지난 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2021년~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돼 대한민국 대표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
 
군 관계자는 “강화읍 골목길을 걷다 보면 고려시대부터 1960~70년대 산업화기에 이르는 강화의 숨은 역사‧문화이야기를 느끼고 즐길 수 있다”며 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0 충남 서산시 서산시, 역사를 품은 해미 천주교 순례길을 걸어보자! 2021/03/17
서산시, 역사를 품은 해미 천주교 순례길을 걸어보자!
- 2016년부터 5년간 서산시 해미 천주교 순례길 정비사업 마무리 -
교황청의 해미국제성지 지정과 맞물려 … 향후 종교관광 거점시설로 육성 계획 -
 
서산시가 2016년부터 추진한 해미면 대곡리 한티고개부터 해미순교성지로 이어지는 약 11.3km의 해미 천주교 순례길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미 천주교 순례길은 1800년대 병인박해 등 천주교 박해 당시 내포지역의 수많은 천주교 순교자들이 서산해미읍성과 해미순교성지(여숫골)로 압송됐던 경로다.
 
이름이나 세례명을 남기고 순교한 132명의 신자가 기록으로 남아있으며, 기록되지 않은 1800~2100여 명 이상으로 추측되는 무명의 신자들이 처형당한 곳으로 알려졌다.
 
해미 천주교 순례길은 내포지역의 많은 순례길 중 순교터로 가는 마지막 순례길로 온갖 번뇌를 숭고한 의지로 승화시킨 의미있는 곳이다.
 
교황청은 이곳을 거쳐 순교한 신자들의 유해가 보존되어 있는 해미순교성지를 지난해 11월 국제성지로 지정했다. 선포일은 지난 3월 1일이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프란치스코 교황방문 기념 사업 일환으로 총사업비 24억원을 들여 해미 순례길에 대한 정비사업을 진행해왔다.
 
노선 계획부터 해미순교성지 관계자와 협의해 추진했으며, 당시 압송로로 추정되는 경로 11.3Km를 선정해 탐방객들이 역사를 느끼며 걸을 수 있도록 정비했다.
 
특히, 산수저수지의 1.5km 구간은 수몰된 압송로 옆으로 소나무숲길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해 순례길의 백미로 꼽힌다.
 
중간중간 쉼터와 조형물, 이야기 안내판 등을 설치해 의미를 알 수 있게 했으며, 성지순례하는 방문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해미순교성지 국제성지 지정은 서산시의 큰 낭보”라며 “종교관광 콘텐츠를 접목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해 시의 숭고한 역사도 잊혀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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