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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전남 목포시 코로나19로 답답해? 비대면 미디어투어 떠나봐~~ 2020/05/21
코로나19로 답답해? 비대면 미디어투어 떠나봐~~
-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8권역 ‘남도맛기행’(목포, 광주, 나주, 담양)
- 인문자원과 정보통신(IT)기술의 융합이 탄생시킨 최첨단 비대면 여행

 
목포시가 광주, 나주, 담양군과 공동으로 「미디어 투어」를 추진한다.
 
「미디어 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8권역 ‘남도 맛 기행’사업의 하나로, 여행자들은 지원된 태블릿 PC로 관광지에 대한 해설과 영상을 제공 받아 한층 편안하고 다채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맛집, 카페, 숙박 등의 유익한 여행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역사·문화·인문자원과 정보통신(IT)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여행 방법으로, 비대면 개별여행이라는 점이 코로나19 속에서 더욱 주목된다.
 
이번‘미디어 투어’는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수ㆍ목ㆍ금ㆍ토ㆍ일요일 / 09:00~18:00) 시범운영 되며, 이 기간에는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체험을 원하면 미디어투어 홈페이지(www.mediatour.kr)에서 사전예약한 뒤 지역별 운영 거점에서 태블릿 PC와 이어폰을 지급받으면 된다.
 
지역별(목포, 광중, 나주, 담양) 거점 정보는 아래와 같다.
 
❍ 목포 근대역사거리 : 1897개항문화거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목포시 영산로 36-5) / T.061-242-0420
❍ 광주 : 양림동 관광안내소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 202-69) / T.062-529-2908
❍ 나주 읍성권역 : 쓸모잇는곳 (나주시 금성길 56) / T. 061-930-3228
❍ 담양 담빛길 : 담양 메뚜기 (담양군 담양읍 객사2길 11-23) / T.061-383-5539
 
목포에서는 2개 코스로 근대역사관 1ㆍ2관이 위치한 근대역사문화거리에서부터 600여년 전 설치된 조선시대 수군기지를 120년 만에 복원한 목포진 역사공원까지 목포만의 특별한 역사와 문화, 예술을 고루 맛볼 수 있다.
 
미디어 투어는 눈앞의 관광을 넘어 시간의 속살에 담긴 스토리와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는 스마트 개별관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지역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42 전북 남원시 광한루원 완월정을 무대로 우리소리 한마당 축제공연 2020/05/19
광한루원 완월정을 무대로 우리소리 한마당 축제공연
-평일 오후2시 심신이 지친 관광객과 시민대상-



6월의 광한루원은 잔잔한 물결이 이는 연지와 그 안에 여유롭게 헤엄치는 잉어들과 함께 흥과 감동이 있는 오후 2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남원시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보다 더 생동감 있는 참여형 문화관광을 제공하기 위하여 5월부터 11월까지 평일 오후2시에 다양한 공연을 광한루원 완월정에서 선보이고 있다.
 
화요일 남원시립농악단의 ‘흥겨운 농악한마당’을 시작으로 수요일 남원시립국악단의 ‘광한루원 전통 소리청’, 목요일 국립국악원의 ‘광한루원 음악회’, 마지막으로 금요일에는 ‘판소리, 국악가요’ 공연으로 농악, 판소리, 국악 등 다양한 우리의 소리가 공연된다.
 
이미 시행된 바 있는 국립국악원의 ‘광한루원 음악회’에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과 높은 만족도에 여러 차례 박수갈채를 받기도 하였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국악 공연을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은 국악의 고장 남원만의 큰 장점으로 보인다.
 
푸르른 고품격 광한루원 정원을 바라보면서 그저 편안하게 우리의 소리를 듣고 즐기면 된다. 또한 매주 주말에는 춘향테마파크에서 광한루까지 거리 퍼레이드와 춘향전을 토대로 구성한 마당극으로 구성된 ‘신관사또 부임행차’가 펼쳐진다.
 
한편, 정부에서 코로나19 관련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함에 따라 남원시는 지난 5월 6일 향토박물관을 재개관하였고, 5월 19일에 항공우주천문대, 춘향문화예술회관, 춘향관도 재개관하였다.
 
관광시설사업소장은 실내시설을 방문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전원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등을 의무로 하고 소독과 방역 및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주간에는 광한루원 및 춘향테마파크에서의 전통체험을 야간에는 항공우주천문대에서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관광지로 거듭나길 기대해본다. 
 
43 전남 완도군 완도 생일도에 국내 최대 규모 생일케이크 조형물 설치 2020/05/19
완도 생일도에 국내 최대 규모 생일케이크 조형물 설치
높이 5.8m 폭 2.7m 3단 원형, 각종 해산물로 장식 눈길
 
“소중한 당신의 생일날, 생일도의 초대형 생일케이크 앞에서 축하받고 생일도 여행하며 특별한 추억도 남기세요.”
완도군에 따르면 “가고 싶은 섬, 생일도의 대표 상징물인 생일케이크를 서성항 여객선 부두 물양장에 설치하여 5월 12일부터 생일도만의 특별한 축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일케이크 조형물 규모는 높이 5.8m, 폭 2.7m의 3단 원형이며 전복 등 각종 해산물과 과일 조형물로 장식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케이크 상단에 설치된 촛불 조형물은 야간에 불을 밝혀 축하 이벤트의 묘미를 더한다.
또한 케이크에 설치된 스위치를 누르면 감미로운 한글 버전 축하 노래를 비롯해 경쾌한 리듬 버전, 외국어 버전까지 다양한 생일 축하 음악이 흘러 나와 이벤트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릴 수 있게 하였다.
한편 서성항 대합실 옥상에 설치된 케이크 조형물은 낡고 훼손이 심해 보수가 어렵다는 진단 결과에 따라 철거했다.
2016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생일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관광 소득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생일도에는 완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백운산(446m)을 중심으로 빼어난 해안 경관을 조망하며 걷는 생일섬길을 비롯해 금모래로 유명한 금곡해수욕장, 멍 때리기 좋은 너덜겅과 파도 소리를 활용해 마음을 치유하는 용출리 몽돌해변 등 관광 및 해양치유자원이 풍부하다.
특히 금곡리와 용출리에는 펜션형 숙박 시설이 갖추어져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6월 금곡해변에 21실 규모의 숙박 시설과 식당, 물놀이 시설을 갖춘 리조트가 문을 열 계획이어서 체류 관광객이 더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생일도는 약산도 당목항에서 여객선으로 약 25분 소요되며 하루 8회 운항 중이다.
44 경남 하동군 흥미진진한 하동에서 한 달 살아 볼까나! 2020/05/19
흥미진진한 하동에서 한 달 살아 볼까나!
하동군, 2020 경남형 한 달 살이 선정…다함께 茶茶茶·태교 여행 참가자 모집
 
하동군은 생활하며 여행하는 장기체류 여행 프로젝트 2020 경남형 한 달 살이 ‘흥미진진한 하동에서의 일상’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경남형 한 달 살이 사업은 패키지여행에서 체험·체류형 개별자유여행으로 여행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발굴한 사업으로,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한 달 살이 공모를 통해 올해 처음 추진된다.
 
‘흥미진진한 하동에서의 일상’은 하동 찻잎 따기 일자리와 연계한 자유여행 ‘다함께 다다다(茶茶茶)’와 예비 엄마의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는 하동만의 특색있는 ‘알프스 하동 행복 태교 여행’으로 구성됐다.
 
먼저 다함께 茶茶茶는 천년의 향을 간직한 찻잎 따기, 전통 다례 체험, 수제 덖음차 제다 체험, 하동 전통차 명인과 함께하는 차 이야기, 다원길 순례, 슬로시티 악양 투어, 하동 10경 투어 등으로 이뤄진다.
 
태교 여행은 최참판댁 규방 태교, 태교 팜파티, 임산부 심리 상담교실, 태교 사진 촬영, 전통 야생차 다례 체험, 임산부 체형 교정 체험,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체험, 천연염색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한 달 살이 참가자에게는 최소 3일부터 최대 7일 이내의 기간 동안 하루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농어촌 체험·관광지 입장료 등이 지원되며, 개인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을 통해 하동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에 있어 청년·여행작가·파워블로거 등 하동에서의 관광을 적극 홍보할 수 있거나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자원봉사자는 우대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과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관광진흥과 슬로시티담당부서(055-880-2378)로 문의하면 된다.
 
 
45 경기 이천시 이천시티투어 23일부터 운행 재개 2020/05/19
이천시티투어 23일부터 운행 재개
개인순환형 과 단체그룹형(25인이상) 등 2종 상품 운영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3일부터 재개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티투어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체온검사를 진행하고,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탑승이 제한된다.
 
도시와 농촌에서 아기자기한 볼거리, 도자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돼지박물관, 공룡수목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쌀밥거리 등 최고의 가성비로 이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는 지난해 6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인기상승 중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전면 중단됐었다.
 
지난해까지는 25인이상 단체여행객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소규모그룹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순환형)과 단체(25인이상) 여행객을 위한 이천시티투어 2종의 상품을 운영한다.
 
새로 선보이는 개인 순환형은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이천역에서 시작해 하루 5회 지정코스를 순회하며 이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현금 또는 카드로 승차권(1인 2천원)을 구매하여 하루 종일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료(유료관광지의 경우), 식사, 여행자보험등 기타비용은 본인부담이다.
 
운행코스는 첫째주(A코스)와 셋째주(B코스)를 달리해 이천의 여러 관광지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짜여졌다.
25인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그룹시티투어는 「찾아가는 투어버스」 상품이다.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기본∙체험∙프리미엄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단체가 원할 경우 맞춤형코스로도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거나 우천시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개인순환형 과 단체그룹형(25인이상) 등 2종 상품 운영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이천시티투어가 오는 23일부터 재개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8일 정부의 「생활속 거리두기 전환」 방침에 따라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시티투어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천시티투어 이용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버스에 탑승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체온검사를 진행하고, 발열 등의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탑승이 제한된다.
 
도시와 농촌에서 아기자기한 볼거리, 도자체험, 농산물수확체험, 돼지박물관, 공룡수목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쌀밥거리 등 최고의 가성비로 이천을 쉽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이천시티투어는 지난해 6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인기상승 중이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사태로 전면 중단됐었다.
 
지난해까지는 25인이상 단체여행객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소규모그룹은 물론 개인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개인(순환형)과 단체(25인이상) 여행객을 위한 이천시티투어 2종의 상품을 운영한다.
 
새로 선보이는 개인 순환형은 매월 첫째주, 셋째주 토요일에 이천역에서 시작해 하루 5회 지정코스를 순회하며 이천의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상품이다.
 
이용자는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현금 또는 카드로 승차권(1인 2천원)을 구매하여 하루 종일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입장료(유료관광지의 경우), 식사, 여행자보험등 기타비용은 본인부담이다.
 
운행코스는 첫째주(A코스)와 셋째주(B코스)를 달리해 이천의 여러 관광지를 선택해 볼 수 있도록 짜여졌다.
25인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그룹시티투어는 「찾아가는 투어버스」 상품이다.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기본∙체험∙프리미엄코스로 구성되었으며 단체가 원할 경우 맞춤형코스로도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지거나 우천시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46 경남 함안군 함안군,‘제1회 온라인 대한민국 수박축제·함안수박축제’개최 2020/05/19
함안군,‘제1회 온라인 대한민국
수박축제·함안수박축제’개최

-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위해 최초로 온라인 개최
 
경남 함안군은 ‘제1회 온라인 대한민국 수박축제·함안수박축제’가 오는 6월 12일까지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국내수박 축제 중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개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오프라인 축제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최고품질의 함안수박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제1회 온라인 대한민국 수박축제·함안수박축제’는 함안수박 구매인증 이벤트, 함안수박 요리레시피 이벤트, 함안수박 영상챌린지 이벤트, 함안수박 퀴즈, 함안수박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5월 18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26일간 함안군 농업기술센터 공식 블로그에서 진행 후 6월 19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수박축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활력을 주고 침체된 농산물 판매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수박은 전국재배면적 2위이며, 특히 겨울수박은 70%이상 함안에서 생산하여 전국 1위를 차지할 정도이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 해외재배에 성공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수박이라 할 수 있다.
47 충남 공주시 공주시, 백제오감체험관 개관…“백제! 오감으로 즐긴다” 2020/05/18
공주시, 백제오감체험관 개관…“백제! 오감으로 즐긴다”
- 백제시대 역사문화자원, 디지털 체험시설로 조성 -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5일 백제의 역사문화를 오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백제오감체험관’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곰과 인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오는 유서 깊은 명승지인 ‘고마나루 명승길’에 자리 잡은 백제오감체험관은 백제시대의 역사‧문화자원을 손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체험관은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로 총 8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됐으며, 탁본문양체험, 야광스탬프 등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놀이 및 게임 프로그램을 설계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웅진백제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소리와 터치로 색상이 변하는 압도적인 규모의 패널로 이뤄진 ‘공감의 창’은 관람객이 체험관에서 찍은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린 콘텐츠를 화면으로 보여줘 모바일 세대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같은 층에 자리한 ‘창조의 창’에서는 백제시대 유물을 크레파스로 채색한 후 스캐너를 통해 그래픽 맵핑 영상으로 벽면에 띄울 수 있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상 2층에는 탁본체험과 슈팅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연스럽게 놀이를 통해 백제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체험관은 설과 추석 명절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사전예약제를 통해 제한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백제오감체험관(☏840-221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에 문을 연 백제오감체험관을 비롯해 웅진백제역사관과 무령왕릉 전시관 등이 속속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며, “백제역사유적지구인 송산리고분군과 더불어 살아있는 백제역사를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8 부산 수영구 광안리 2020년엔 해양레포츠의 중심지로 도약 2020/05/18
광안리 2020년엔 해양레포츠의 중심지로 도약
7월 1일부터 수영강 카약 및 드래곤보트 체험장 무료 운영
광안리에서 2020 코리아 SUP 챔피언십 9월 개최 예정

광안대교로 대표되는 광안리가 올해에는 해양레포츠의 성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한국해양소년단부산연맹 주관 수영강 카약 및 드래곤보트 체험장이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무료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카약 및 드래곤보트 무료 체험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시민들께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해양레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해양레포츠의 대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신청접수는 한국해양소년단부산연맹 홈페이지(www.sek.or.kr) 내 해양레포츠 체험교실 참가신청 메뉴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영구청에서는 지난 4월 문화관광과 해양스포츠계를 신설하여 광안리 해변을 해양스포츠문화의 메카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제는 광안리 바다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해양스포츠 대회들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2020년 코리아 SUP 챔피언십 2차 대회가 다가오는 9월 광안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수영구 해양스포츠계 관계자는 “전국 유명 선수들이 참가하는 코리아 SUP 챔피언십 대회 개최를 비롯하여, 광안리 해변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SUP 및 해양레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광안리를 해양레포츠의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라고 말했다.
 
49 전남 보성군 보성군, KBS 1박2일에 나온 촬영지가 어디에요? 2020/05/18
보성군, KBS 1박2일에 나온 촬영지가 어디에요?
제암산자연휴양림, 윤제림, 녹차음식 등 관심 급증
 
보성군은 KBS 간판 예능 1박2일 시즌4에서 ‘스트레스 제로 투어 보성편’이 3회 연속 방영되면서 방송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1박2일 프로그램이 방영된 후부터 촬영지와 녹차음식 등 촬영 정보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보성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지난 5월 3일, 10일, 17일에 방영된 1박2일 ‘스트레스 제로 투어 보성편’에서는 보성차밭과 웅치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겸백면 윤제림 등 보성 주요 관광지가 소개됐다.
 
제일 먼저 1박2일 팀이 찾은 관광지는 보성차밭이었다. 1박2일은 코로나19로 여행에 나서지 못한 지난 3월 29일 “두루 가볼 전국일주편”에서도 첫 번째 여행지로 보성을 선택하며 영상으로 차밭을 소개한 바 있다.
 
이어 보성군이 직영하고 있는 제암산자연휴양림을 찾은 멤버들은 숲속 교육관에서 게임을 하고, 진팀은 벌칙으로 어드벤처 모험시설을 체험했다.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연간 20만여 명이 찾는 전국 최고의 휴양 명소이며, 2018년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됐다. △에코어드벤처(3코스)와 △전용짚라인(637m) 등 숲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이 가능해 ‘놀이숲’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또한, 유모차, 휠체어로도 진입이 가능한 5.8km 길이의 무장애 산악트레킹로드 ‘더늠길’이 있어 노인, 어린이 등 보행약자도 편안하게 편백 숲을 거닐 수 있다.
 
숙박시설은 숲속의집, 숲속휴양관, 제암휴양관, 원기회복의 집 등 총 55실이 있으며, 동시에 300여명의 숙박이 가능해 대학교와 기업체 등에서 MT와 워크숍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보성군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지난 5일부터 제암산자연휴양림 운영을 재개했으며, 숙박객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매일 1회 이상 방역을 실시하고 있으며, 손소독제 비치, 입장객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계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1박2일에 방영된 어드벤처 모험시설 또한 철저한 방역 하에 정상운영 중이다.
 
점심 식사 복불복에서는 보성 녹차정식 한상차림이 소개되며 녹차떡갈비, 녹차전병, 녹차밥, 녹차묵 등 녹차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이 전파를 탔다. 저녁 식사 복불복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품인 녹돈(녹차먹인돼지)이 맛깔스럽게 표현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보성녹돈은 녹차를 넣어서 만든 양돈 전용사료를 급여해 출하한 돼지고기로, 녹차사료를 급여한 돼지고기는 특유의 냄새와 콜레스테롤 함량이 감소하고 육질이 연해 프리미엄 돈육으로 알려져 있다.
 
보성군은 이번 달 편의점 CU와 손잡고 녹돈과 녹차를 활용한 제품 6종을 출시해 전국민에게 보성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스캠프로 촬영된 윤제림은 초암산과 주월산을 아우르며 337ha에 달하는 숲속에서 캠핑과 숙박을 즐길 수 있어 소통의 숲이라 불린다.
50 전북 순창군 순창군, 발효소스토굴 임시휴관기간 중 색을 입히다 2020/05/18
순창군, 발효소스토굴 임시휴관기간 중 색을 입히다

순창군이 코로나19로 그동안 임시휴관했던 발효소스토굴을 재개장했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최소화함에 따라 생활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새로워진 모습으로 1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발효소스토굴은 정부의 코로나19 감염증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 24일부터 임시휴관에 들어가면서 그 기간동안 방역소독 용역과 자체소독을 실시했다. 임시휴관 기간동안 토굴의 이미지에 걸맞게 입구에 인조암 정비 사업도 진행했다.
이번에 설치한 인조암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하여 길이 10m, 높이 5m의 인조 동굴을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 2월 착공하여 3개월의 공사 끝에 준공하게 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토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 명실상부 순창군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창군발효미생물 캐릭터 포토존 및 기존 고추장 용기를 활용한 아트작품들도 봄을 맞이해 새롭게 교체하며, 발효소스토굴의 이미지를 새롭게 했다.
또한 발효소스토굴 내 공기청정기를 설치하여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연평균 15℃를 유지하고 있어서 올여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밤에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야간개장도 준비하고 있다.
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코로나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지만, 코로나19 감염증이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면서 “철저한 방역은 물론 개인방역 수칙 마련으로 관광객과 군민이 시설물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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