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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충북 단양군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9/12/11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
 
관광1번지 단양군의 1000만 관광객 달성을 견인한 만천하스카이워크가 2019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군은 지난 10일 류한우 단양군수가 참석한 서울 신라호텔 시상식에서 한국관광의 별 수상 소식을 전했다.
한국관광의 별은 2010년부터 창의적 발상으로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 관광 매력물, 관광연계시설 등 매년 10개소를 선정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에 충북의 관광지가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양만천하스카이워크는 ‘새로운 매력을 창출한 관광자원’ 분야 본상에서 뽑혔으며 낙안읍성, 태화강 국가정원,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 등 전국에서 4곳이 선정됐다.
단양군 적성면에 위치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2017년 7월 만학천봉 전망대와 짚와이어로 처음 운영을 시작해 그해 35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화제가 됐다.
2018년에는 입소문을 타며 알파인코스터 개장과 함께 115만 명의 누적 관광객을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해발 320m에 지어진 아찔한 만학천봉 전망대, 980m의 외줄을 타고 활강하는 짚와이어와 산악형 롤러코스터인 알파인코스터의 인기는 식지 않는 현재진행형으로 현재까지 179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을 정도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지역 내 낙후지역인 적성면과 단양읍 상진리 개발 사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의 롤모델로 떠오르며 수많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명소로 주목받기도 했다.
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을 기념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며 조형물 설치, 홍보물 제작, 단양강 잔도-만천하스카이워크 걷기행사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단 계획이다.
류한우 단양군수는 “만천하스카이워크가 2019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것은 단양군민의 적극적인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만천하가 큰 성공을 거두며 지역발전의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 먹거리 창출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2020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단양팔경에 이어 명실상부한 전국구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12 경기 평택시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 야외 눈썰매장 개장 2019/12/11
평택시무봉산청소년수련원 야외 눈썰매장 개장
 
(재)평택시청소년재단(이사장 이종호 평택부시장) 무봉산청소년수련원(원장 박호준)은 오는 12월 21일(토)부터 2020년 2월 2일(일)까지 44일간 눈썰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4,000여명의 이용객이 방문한 눈썰매장은 평택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에게도 겨울철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로 꼽히고 있다.
 
이런 성원에 힘입어 수련원은 눈썰매장 개장에 앞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기존의 편의시설에 몽골텐트가 추가되어 휴식공간을 늘렸고, 매점과 함께 푸드트럭을 유치하여 먹거리를 다양화 했다. 주말에는 떡뫼체험과 민속놀이 등 여러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운영 및 안전요원 등 10명을 상시 배치하고 안전하고 원활한 슬로프 운영을 위한 정설 및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수련원 눈썰매장은 약 1,600평 규모의 탁 트인 공간에 성인슬로프(90M)와 유아슬로프(45M)가 마련되어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 요금은 초등학생 이하 5,000원 중·고등학생 6,000원 성인 8,000원이다. 장애인(개인무료)과 만3세(36개월)이하는 신분증, 의료보험을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근무자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썰매장내에서 별도의 취사는 금지하고 있다.
단, 3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식사 예약도 가능하다(당일 예약은 불가)
 
수련원 박호준 원장은 “ 올해도 평택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도한 주말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부스활동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올 겨울에도 수련원 눈썰매장에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이 찾아와 달라”라고 말했다.
 
13 전남 순천시 순천 낙안읍성, 한국을 빛낸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9/12/11
순천 낙안읍성, 한국을 빛낸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
 
순천 관광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 중 하나인 낙안읍성이 한국을 빛낸 ‘2019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주최로 한국관광공사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올해 시상식은 12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화체육장관부 장관, 한국관광공사 사장, 관련 협회, 언론,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지방자치단체 관광지로는 순천 낙안읍성등 4개소가 선정 됐다.
 
낙안읍성은 조선시대의 상징적인 계획도시로 600년의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다. 옛 정취를 여유롭게 느낄 수 있는 본래의 매력이 출중함은 물론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통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실행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 관계자는 “낙안읍성은 2011년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와 함께 2012년에는 CNN 선정 대표 관광지 16선에 꼽히기도 한 관광지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며 “낙안읍성이 타 지역과 차별화될 수 있는 관광컨텐츠를 개발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14 전남 ‘한국 관광의 별’에 순천 낙안읍성․장흥 우드랜드 2019/12/10
‘한국 관광의 별’에 순천 낙안읍성․장흥 우드랜드
-전국 4곳 중 전남 2곳…매력있는 관광지․관광약자 배려지로 각각 선정-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19년 한국관광의 별’ 시상에서 본상 3개 부문 중 순천 낙안읍성과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 2개소가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은 2010년부터 선정했다. 매년 국내 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관광자원이 우수한 관광지를 발굴해  본상 4개소, 특별상 3개소를 선정해 시상한다.

관광지 선정은 전국 관광자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과 관광 전문가 평가단의 서면심사 및 현장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객관성과 투명성이 확보된 우수 관광지를 선정해 홍보하고 있다.

순천 낙안읍성은 관광자원으로써 형태를 막론하고 그 자체의 매력이 뛰어난 관광지로 평가받았다. 국내 최초로 마을 전체가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주민이 거주하는 유·무형의 전통문화가 잘 보존된 관광명소로 인정받았다.

장흥 편백숲 우드랜드는 관광약자를 위한 배려가 충분한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활용한 치유의 숲으로 조성됐다.

윤진호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전남의 섬, 바다, 산림 등 천혜의 자연자원과 유서깊은 문화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6천만 명을 조기에 달성하고, 앞으로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및 체류형 명품 관광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2019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은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15 경기 파주시 파주형 마을 살리기 프로젝트, 파평면 편 2019/12/10
파주형 마을 살리기 프로젝트, 파평면 편
- 마을살리기 행정 기준을 제시하는‘주민 주도형 파평형 마을살리기’소개



파주시는 올해 7월 각 읍·면에 마을살리기팀을 신설하며 도농복합도시 파주의 균형 발전을 위해 ‘파주형 마을살리기 프로젝트’에 본격 돌입했다.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마을, 평화를 품은 마을, 평화 생태 마을 등을 모델로 자치·자립이 가능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다.

파주시 파평면은 행정기관 중심이 아닌 주민 중심의 마을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마을살리기의 행정 기준’을 제시하는 파평면은 ▲파평이 최고다 ▲소통이 길이다 ▲문화가 힘이다 ▲경제가 답이다 등 특색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 파평이 최고다 - 주민 자긍심 고취로 마을살리기 동기부여
파평면의 마을살리기는 주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을공동체 사업으로 ‘두포리·마산리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하여’ 책자를 제작하는 것으로 첫 단추를 꿰었다. 평화를 품은 집에서 제작한 해당 책자는 마을 주민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마을역사 등이 담겨 있다. 11월에는 사람을 기록하고, 마을을 기억하는 밤고지 마을의 1년 활동 기록을 담은 시사회도 가졌다.

파평면 밤고지마을은 올해 8월 행정안전부 2020년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선정돼 5억 원의 사업비를 받아 환경개선사업과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마을공동체를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거점센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업 발전에 공헌한 농·어업인을 발굴하는 ‘2019 파주시 농·어민대상’에서는 고품질 쌀 생산부분(금파리 이영학)과 채소·특작 부분(눌노리 김상길)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파평면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파평면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주민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4억5천만 원의 기금을 모아 ‘사단법인 파평참사랑장학회’를 설립했다. 2007년 최초 장학금을 지급했고 현재 대학생 30명, 초·중생 70명 등 총 100명에게 3억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생은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한번 선발되면 4년간 장학금을 지급한다.

■ 소통이 길이다 - 소통 공간 마련해 주민 공동체 회복
마을과 지역이 만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파평면의 4개 학교 학부모들이 지난 10월 준비위원회를 결성했다. 5차례의 사전 회의 후 운동회, 축제, 체육활동 등 공동 교육과정 운영과 창의적 체험활동, 방과 후 학교 등을 운영하고자 11월 경기도 최초로 ‘파평마을교육공동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주민들의 담소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선 행정복지센터 종합민원실 입구에 개인 소망이나 건의사항을 개진할 수 있는 소통나무를 설치했고, 율곡습지공원 입구의 고목나무 주변 자투리땅을 활용해 커피잔 모양 의자인 ‘고목나무 찻집’을 만들어 주민 사랑방을 구현했다. 파평면은 주민과 축산농가간 소통단절로 인해 고조된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분기별로 1회 모여 축산농가와 마을간 상생방안을 논의하며 마을과 농장이 행복한 파평면을 만들 계획이다.

■ 문화가 힘이다 - 우호세력 확보(인적자원 확대)
파평면의 마을살리기는 사실상 수십 년 전부터 시작된 것과 다름없다. 주민들의 마음속에서 꿈틀대던 발전 의지와 파주시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나 그 결실을 맺기 시작한 것이다. 파평면 밤고지 마을은 3년 전부터 주민 스스로 사업비를 마련하고 축제를 기획해 매년 4월 한반도 마지막 벚꽃축제인 ‘엔딩 벚꽃축제’를 추진하고 있다. 20여 년 전, 깨끗한 마을로 선정돼 받았던 포상금으로 밤고지 마을 2㎞ 일대에 벚꽃나무를 심었던 것이 그 시작이었다. 내년에는 딱지치기, 구슬치기 등 추억의 놀이를 마련하고 주민·기업·외국인이 참여하는 논두렁패션쇼를 열어 하나 되는 파평면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버려졌던 습지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중심이 돼 봄이면 황금보리, 가을이면 코스모스를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매년 9월 시민들에게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파평 코스모스축제’를 7회째 이어오고 있다. 파평면은 율곡습지공원에 제한된 코스모스를 마을안길 및 37번국도 부체도로 등 마을로 연결해 명실상부한 ‘코스모스 마을’을 구상 중이다.

파평면은 매년 인구가 감소해 10월 말 현재 3천935명인데 군인, 기업 등 관계인구가 정주인구만큼 많아 정주인구와 관계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파평면에서 태어났으나 학업과 직장을 위해 도시로 이주한 사람과 파평면에서 군복무를 하거나 직장을 다니는 사람, 평화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명예주민증을 발급해 파평면 소재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농산물 구매 시 할인해주고 축제에 초청해 새로운 경제영토를 확장할 예정이다.

■ 경제가 답이다 – 마을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군인들의 외출·외박 확대와 기업들의 회식 및 휴식장소 안내를 위해 파평면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소개하는 안내책자를 제작했으며 내년에는 주민이 전해들은 파평의 역사, 먹거리·기업 등을 소개하는 책자를 제작할 계획이다. 파평면에는 58곳의 음식점과 14곳의 숙박시설이 있다.

6·25 전쟁 당시 미군이 건설한 유일한 교량 북진교(리비교)를 역사적, 교훈적으로 의미 있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관광 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파주시는 총 215억 원(국·도비 및 시비)을 투입해 북진교를 보수·보강하고 스카이워크, 포토존, 보행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 파평면 마을살리기 장기과제
파평면은 관내 마을을 권역 단위로 묶고 구성원 전체의 합의를 대전제로 마을별 특성이나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주민중심 마을살리기를 추진하고 있다. 장마루권역인 장파리·금파리 마을은 장단콩 관련 마을기업을 육성해 전문식당에 공급하고, 임진강 어선단인 파평선단에서는 임진강에서 잡은 물고기를 전문식당에 공급해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먹거리타운으로 만들 계획이다. 파평산권역인 덕천리·눌노리 마을은 파평산과 연계한 마을축제를 개발하고, 파평체육시설과 힐링하우스를 연계한 레저문화타운을 구상하고 있다. 밤고지권역인 두포리·마산리 마을은 ‘밤고지 엔딩벚꽃축제’를 주민대표 축제로 육성하고 정원만들기사업을 연계해 미래지향적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해 어울림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신농촌권역인 율곡리 마을은 토박이·귀촌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신농촌 마을로 육성해 주민의 다양한 지식과 재능을 마을을 살리는 순기능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

 
16 경북 안동시 안동시, 1,000만 관광객 시대가 다가온다 2019/12/10
안동시, 1,000만 관광객 시대가 다가온다

▲ 11월까지 786만 명이 안동 찾아
  안동시는 민선 7기 2년 차를 맞이한 2019년, 800만 관광객 돌파가 유력하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광진흥과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 11월 말 현재 집계한 누적 관광객 수가 786만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기록한 누계 관광객 772만 명을 훌쩍 넘은 786만 명의 관광객이 안동을 찾은 것이다. 이 관계자는 2019년 내 관광객 850만 명 돌파가 유력하다고 밝혔다. 권영세 안동시장이 민선7기 공약으로 밝힌 1천만 관광객 시대가 본격적으로 가시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지난 7월 1일, 민선 7기 2년 차를 맞이하는 취임 1주년 기념사를 통해, 2020년을 “안동 관광객 1,000만 시대를 맞이하는 원년으로 삼을 것”을 선언한 바 있다. 2017년 564만, 2018년 773만 명에 이어 괄목할 만한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 민선 7기 시정 추진을 통해 관광산업 진흥 정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이다.

▲ 엘리자베스 2세, 앤드루 왕자에게 “안동에서 보고 들은 것 한 가지도 빼지 말라”

  안동시는 지난 5월,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안동은 국제적 관광도시의 면모를 대내·외적으로 재확인했다.
  이 행사는 당초 엘리자베스 여왕 방문 기간에 맞춰 4월에 예정됐다. 그러나 차남 앤드루 왕자가 안동 방문 의사를 밝혀옴에 따라, 봄철 여행주간인 5월에 개최됐다.
  1999년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한-영 수교 116년 만에 영국 국가원수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면서, 한국의 전통문화가 그대로 살아 있는 안동을 직접 지목한 것을 계기로, 문화관광도시 안동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재조명됐는데, 그 후 20년 만에 고령의 여왕(93세)을 대신해 차남 앤드루 왕자가 안동을 방문한 것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앤드루 왕자를 통해 전한 메시지에서 “73세 생일에 방문한 하회마을에서 받은 따뜻한 환영을 깊이 기억한다”고 했다. 앤드루 왕자는 “안동에서 보고 들은 것 한 가지도 빼지 말고 일일이 다 보고해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여왕의 변함없는 안동 사랑을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하는 전국 4대 관광거점도시 공모 사업도 중요 이슈다. 안동시는 이와 같은 국제적 문화관광도시의 면모와 인근 8개 시·군과의 공동 협력 사업을 통해 2020년 관광거점도시 선정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 A-Smile로 친절한 도시 안동, 관광 수용태세 개선에 진력
  2019년의 안동 관광은 A-Smile 친절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면서, 경상북도와 협력해 관광 수용태세 개선에 진력했다.
  관광 서비스 환경 개선사업에는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안동 찜닭골목, 갈비골목을 중심으로 47개의 업소가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입식 식탁 및 개방형 주방을 통해 편리하고 깨끗한 이미지 제공에 힘쓰는 한편, 청결한 화장실 환경 조성과 친절 서비스로 안동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요 관광지점 7개소에 설치된 스마트 무인 관광 안내 시스템 또한 관광객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안동
  2019년 7월 6일은 9년 전인 2010년 7월 31일에 이어 안동에는 기념비적인 날이다. 안동의 도산서원과 병산서원 등 9개 서원으로 구성된 「한국의 서원」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것이다. 이로써 2010년 하회마을(한국의 역사 마을), 2019년 봉정사(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에 이어 세 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안동에 자리하게 됐다.
  서울에도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종묘, 창덕궁, 조선왕릉 등 3건, 천년고도 경주 또한 석굴암과 불국사, 경주 역사유적지구, 양동마을 등 3건으로, 안동시가 세계유산을 3건 보유한 것은 안동이 대한민국 대표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도시로 자리매김했음을 유네스코가 인정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유교책판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등 2건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한 안동은, 중국, 일본을 넘어 동남아, 구미(歐美)권으로 확대되는 국제적 관광도시로 거듭날 기회를 선점하게 됐다.

▲ 본격적인 관광마케팅 활동 전개
  A-Smile 친절 캠페인 운동을 중심으로 한 관광마케팅 활동도 활발히 전개됐다.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를 확대 운영해 지역의 불편한 대중교통 환경을 보완했다. 하회마을을 찾는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주말 원도심 야간 공연으로 진행해,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유도했다.
  국제마케팅에도 힘썼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관광박람회, 중국 상하이 세계관광박람회, 중국 쿤밍 관광박람회 등 동남아·중국 시장 확대에 힘썼다. 찾아가는 공연으로 중국 옌타이와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스토리 공연 투어단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예움터에 조성된 한자마을에서는 어린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자마을 어린이 체험 교실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봄·가을 여행주간에 실시되는 월영교 특별체험관광장터는 영국 여왕 방문 20주년을 맞아 하회마을에서도 확대 개최, 지역을 찾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2020년의 1,000만 관광도시 안동은 현실이다
  2020년 안동 관광산업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다. 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의 마무리, 도산권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3대 문화권 사업의 마무리라는 굵직한 관광 환경 변화가 예정돼 있다. 또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2020년을 「대구경북 방문의 해」로 지정,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물론 적극적인 관광상품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2020년 안동의 1천만 관광 시대 달성은 유력한 현실이다. 지난 2년간의 관광 진흥 사업을 통해 안동을 찾은 관광객이 300만 명 이상 증가했다. 이 같은 양적 성장을 질적인 선순환 구조로 바꾸어, 지역 주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 체감 효과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머무르고 싶은 관광도시,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을 만들어나갈 필요성이 더욱 증대됐다.
  유수덕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라는 기회를 맞이해 1천만 관광 시대를 반드시 달성하겠다. 친절 서비스는 기본이다. 최근 대일, 대중국 외교 문제로 인한 외국인 관광객 감소에 대한 적극적 대응으로 동남아, 미주 및 유럽 마케팅을 확대하고, 안동 관광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외국어 관광 안내원 등 관광 종사 인력의 질적 개선을 도모해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안동으로 안동 관광을 혁신해 내겠다.”며 올해 안동시 관광사업 추진의 소회를 밝혔다.

 
17 울산 교통안전 체험시설 ‘키즈오토파크 울산’인기 ‘짱’ 2019/12/10
교통안전 체험시설 ‘키즈오토파크 울산’인기 ‘짱’
7월 개관 이후 5개월간 어린이 등 7100여 명 참여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큰 역할 … 이용 만족도 최고

울산시는 현대자동차와 협력을 통해 지난 7월 정식 개관한 ‘키즈오토파크 울산’이 개장한 지 5개월 만에 7,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방문하였을 뿐만 아니라 교육 만족도가 높아 교통안전 체험시설로 인기가 높다고 밝혔다.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북구 정자동에 3디(D) 입체영상관, 안전벨트 체험관, 자동차 주행․보행 체험교육장, 이면도로 체험교육장 등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부지면적 7,427.5㎡, 지상 1층)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이다.
‘키즈오토파크 울산’의 방문객은 정식 개관 이후 지난 11월 말까지 5개월 동안 7,100여 명으로 월 평균 1,400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고, 12월에도 이미 1,100여명의 어린이가 사전 예약이 들어왔다.
방문 어린이 중에서도 6~7세 어린이가 전체 방문객의 78%인 5,570명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이 절실한 취학 전 어린이의 교통안전 교육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방문한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프로그램 이용에 따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고 재방문 의사도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면허시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이에 대한 어린이 교육생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울산시는 앞으로도 이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키즈오토파크 울산’ 교육 예약은 온라인(https://kidsautopark.org/ulsan)을 통해 1회 60명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유아(6~7세)와 초등학생(1~3학년)을 상대로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일 2회(오전, 오후) 교육이 실시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취학 전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실제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체험 위주의 교통안전 교육으로 교통안전문화를 조기에 정착시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며 “어린이들이 있는 가정과 학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키즈오토파크 울산’은 어린이 성장 단계에 적합한 체험 위주의 교통안전 교육시설로, 울산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현대차가 45억 원을 투입해 시설물을 건립한 후 울산시에 기부채납했다.
교통안전 전문교육기관인 (사단법인)생활안전연합이 맡아 운영함으로써 지자체-기업-공익법인단체의 공익사업 우수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18 경북 안동시 하회별신굿탈놀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0 등재신청 대상 선정! 2019/12/10
하회별신굿탈놀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2020 등재신청 대상 선정!
안동시, 세계유산 그랜드슬램 달성 한 발짝 더 다가서!
 
안동시는 UNESCO 자문기구인 세계탈문화예술연맹(회장 권영세. 이하 연맹)과 그동안 함께 추진하던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포함한 ‘한국의 탈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사업과 관련해 대한민국 차기 신청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6일 문화재청에서 개최한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무형문화재위원회 연석회의에서 공모를 통해 접수된 9건, 계류 중이던 23건 등 총 32건 검토한 결과, ‘한국의 탈춤’을 2020년 신청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연맹은 이번에 문화재청에서 실시한 공모와 관련해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포함한 국가무형문화재 13개 종목의 탈춤 전승 단체를 찾아다니며 등재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관해 설명하며 탈춤 전승 단체 전원의 동의를 이끌어냈다. 또한, 공모신청서 작성뿐 아니라 등재 이후의 활용, 가시성 확보 및 인지도 제고 방안 등을 강하게 피력하며 차기 신청대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냄으로써 전문기구로서의 역량과 국제교류센터로서의 협의·조정·교섭 능력을 발휘했다.
‘한국의 탈춤’은 가무(歌舞)와 연극의 성격을 모두 갖고 있으며, 당시의 부조리한 사회의 문제들은 풍자와 해학은 담아 공론화하는 예술적인 특징을 가졌다. 현재 탈춤과 관련, 국가무형문화재가 하회별신굿탈놀이(제69호)를 비롯해 13건, 시도무형문화재가 예천청단놀음(경북무형문화재 제42호) 등 4건이 있다.
한편, 안동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2010년), 봉정사(2018년), 도산서원·병산서원(2019년)과 세계기록유산 유교책판(2015년)을 보유하고 있다. 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되면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인 세계유산, 세계기록유산, 인류무형문화유산 등 3가지 분야의 세계유산을 갖춘 명실상부한 세계유산의 도시가 된다.
안동시와 연맹은 “한국의 탈춤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업무는 지금부터 시작이다.”라며, “문화재위원회에서 국가무형문화재와 시도무형문화재를 모두 포함해 신청서 작성을 권고한 사항에서도 문화재청과 탈춤 전승 단체, 지자체 등과 긴말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이며, 등재가 결정되는 2022년까지 많은 심사 관문이 남아있지만, 한국의 탈춤이 반드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된 ‘한국의 탈춤’은 오는 2020년 3월 말까지 유네스코로 등재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등재 여부는 2022년 개최되는‘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제17차 정부 간 위원회’에서 결정된다.
 
19 전남 담양군 제3회 담양산타축제, 담양에서 산타와 겨울여행 함께해요 2019/12/10
제3회 담양산타축제, 담양에서 산타와 겨울여행 함께해요
담양에서 겨울여행 함께해요! ‘제3회 담양산타축제’ 13일 개막
12월 13일부터 29일까지 담양읍 원도심과 메타프로방스 일원에서 열려
- 크리스마스트리, 경관조명, 이벤트, 버스킹 등 낭만과 즐거움 선사
 
사계절 언제가도 좋은 여행자의 도시 담양에서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담양읍 원도심과 담양속의 작은 유럽마을 메타프로방스 일원을 중심으로 ‘산타와 나누는 겨울이야기’, 제3회 담양산타축제가 개최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주최하고 담양산타축제위원회(위원장 홍동남)가 주관해 열리는 산타축제는 담양만의 특색이 있는 크리스마스마켓, 화려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야간 경관, 산타 포토존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올해 3회째를 맞는 담양산타축제는 메타프로방스와 담양읍 중앙공원 등 각각의 장소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야간경관과 스탬프투어 등 담양의 관광지들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다.

이를 위해 원도심 중앙공원에는 기존에 설치된 벤치에 감성문구를 담은 스토리텔링형 경관조명과 플라스틱 박스를 재활용한 대형 산타, 크리스마스카드 포토존, 수목조명 트리 등 성탄 느낌 가득한 정원을 조성했으며, 이곳에서 마켓과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메타프로방스에서는 진입로 정면과 프로방스 내부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고 메타프로방스 곳곳에 산타조형물, 사랑의 열쇠길과 대형트리 터널이 관광객을 맞이하며, 메타프로방스의 각 상가도 상점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경관조명을 이국적인 분위기에 맞게 꾸며 거리를 수놓는다.
 
축제 개막식은 13일 오후 6시 메타프로방스 산타방 주무대에서 개막 퍼포먼스와 미스트롯 출신 가수 설하윤이 출연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기간 중 주말과 크리스마스 등 8일간의 집중일에는 ‘하늘에서 선물이 내리면’ 이벤트, 캐릭터 퍼레이드, 15초 셀프영상, 버스킹, 담빛 라디오스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젊은 층은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평일 오후에도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산타와 게임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황금상자를 열어라’, 원도심과 프로방스를 다니며 스탬프를 모아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스탬프투어, 스탬프 포인트 인증샷 무료 사진인화, 기간 중 담양읍의 상가에서 일정 금액 이상 소비하고 영수증을 제출하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 풍성한 구성으로 관광객 유입뿐만 아니라 지역상가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원도심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담빛길과 해동주조장등 원도심 구역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담양 전 지역에서 축제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연말과 겨울여행도 담양으로 올 수 있도록 담양다움의 겨울 이미지를 살린 야간경관을 연출하고, 축제가 주민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축제 기간 담양읍 전체를 크리스마스마켓도시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 전남 광양시 2020년 광양매화축제 시작 단계부터 국민과 함께 만든다 2019/12/10
2020년 광양매화축제 시작 단계부터 국민과 함께 만든다
- ‘제22회 광양매화축제’ 슬로건·포스터 대국민 공모 -
축제 취지 및 브랜드 살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어야 -

광양시는 2020년 광양매화축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슬로건·포스터 대국민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제22회 광양매화축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축제 개최 이래 처음 마련됐다.
시작 단계부터 국민 참여형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으로, 선정된 슬로건과 포스터는 광양매화축제 관련 홍보물과 행사장 시설물 전반에 활용된다.
공모기간은 12월 12일(목)까지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축제 취지와 이미지, 브랜드가 함축적으로 표현돼야 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것으로 슬로건과 포스터 디자인을 동시에 제출하여야 한다.
당선작 1편에는 300만 원, 후보작 2편에는 각각 1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12월 중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시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한편, 개별 통보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고 신청서를 작성하여 12일(목)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관광과(☎061-797-2721)로 문의하면 된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내년 ‘제22회 광양매화축제’는 축제장 전체를 쉼·힐링·감성 테마로드화하고 수요자 중심 인프라를 구축하여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축제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며, “축제의 추진 방침을 잘 살린 감각적이고 신선한 슬로건과 포스터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주문했다.
한편, 백운산 자락 섬진강변 약 33만㎡ 매화 군락이 환상적인 장관을 이루며 대한민국 축제의 서막을 여는 광양매화축제는 트래블아이 어워즈 최우수 봄축제, 대한민국 빅데이터 최고인기상, 내고향 명품우수축제대상 등 올해만 3관왕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지정된 광양매화축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MSN에서 선정한 ‘멋진 봄 풍경 볼 수 있는 아시아 23곳’ 에 포함되는 등 젊고 감각적인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명품축제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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