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음식정보 전통시장 여행지추천 지역축제 테마여행

오른쪽으로 이동왼쪽으로 이동

번호 지역 제목 날짜
31 경북 봉화군 청정 자연속 봉화청량산캠핑장에서 코로나19 날리고 청량산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도 취하고~~ 2020/05/25
청정 자연속 봉화청량산캠핑장에서 코로나19 날리고
청량산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도 취하고~~

- 봉화군, 청량산캠핑장 5월 30일 개장 -


봉화군(군수 엄태항)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코로나19 정부 방침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그동안 휴장 하였던 공원 내 봉화청량산 캠핑장의 개장 준비를 마치고 5월 30일(토)부터 조심스럽게 캠핑 가족들을 맞이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봉화청량산캠핑장은 카라반 7동, 데크 야영 14면, 쇄석 야영 14면으로 되어 있고, 특히 야간조명이 아름다워 가족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분수대가 있으며, 샤워장 2개동, 개수대 2개소,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 체육시설, 개별 전기 공급시설 등 전국 캠핑장 중에 손에 꼽힐 정도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야영객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되어 있다.
 
청량산도립공원을 마주보고 위치하고 있는 캠핑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가족단위 캠핑객이 수려한 경관과 훌륭한 경치를 눈에 담을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
 
허정일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캠핑 가족들이 자연과 함께 잠시라도 힐링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에서 휴식을 취하길 바라며, 이용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물 안전과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2 전남 순천시 순천만습지, 생태체험프로그램 ‘도요새를 찾아~’운영 2020/05/25
순천만습지, 생태체험프로그램 ‘도요새를 찾아~’운영


순천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순천만습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오는 6월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순천시에서 준비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은‘도요새를 찾아 떠나는 여행’를 주제로 ‘공작’,‘일일 탐조’,‘1박2일 탐조’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순천만 습지에서는 생태체험 프로그램뿐 만 아니라 갈대빗자루 만들기, 생태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게 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부족했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험 중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내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예방 수칙 준수는 물론 철저한 실내외 소독 방역체계를 구축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순천만 습지 관계자는 “생태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관광객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후 참여 가능하며 세부 내용은 순천만 습지 홈페이지(https://scbay.suncheon.go.kr/intro.js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만보전과(061-749-6091)로 문의하면 된다.



 
33 충북 영동군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즐기는 특별한 재미, “나비 보러 갈까?” 2020/05/21
과일나라테마공원에서 즐기는 특별한 재미, “나비 보러 갈까?”
곤충체험장 새 개장, 생활속 거리두기 속 자연과 함께하는 학습놀이터
 
과일나라테마공원 곤충체험장이 봄 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해 처음 문을 연 이 곤충체험장은 나비를 비롯한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 거리두기로 완화되면서, 이 시설도 철저한 방역활동과 지침 준수 속에 나들이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과일나라테마공원 내에서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재미요소다.
 
곤충체험장은 충청북도 3단계 균형발전사업으로 조성됐으며, 곤충의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시설로 864㎡의 규모로 비와 바람이 통과하는 망 구조물 형태로 되어 있다.
 
자연과 유사한 환경을 만들어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 3종류의 나비 날개짓을 바로 눈 앞에서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산란부터 번데기, 나비로 성장하기까지 자연 그대로의 나비의 일생을 관찰할 수 있다.
 
즐거움은 물론 자연학습의 효과도 커, 어린자녀를 둔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군은 이 곤충체험장에 나비 3종류 1,200마리와 풍뎅이류 4종류 290마리를 5월 4일 시작으로 3회에 나누어 방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성충과 번데기가 생육할 수 있도록 유채, 제라륨 등 나무와 꽃도 같이 식재하여 나비의 한살이를 곤충체험장에서 자연을 직접 보고 배우는 현장체험 교육장으로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향후 이 곤충체험장은 향후 과일나라테마공원 정상운영시 과일음식 및 과일 수확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과일나라테마공원에 또다른 변화를 주어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야외 시설이기는 하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외부 시설물과 출입구 등에 대한 주기적인 소독을 병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체험놀이를 통하여 재미와 유익함까지 줄 수 있도록 조성했다.”라며,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생활 방역을 이어가면서 영동을 알리고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34 경남 합천군 여름을 맞이하는 노랑물결 유채꽃의 해인사 소리길 2020/05/21
여름을 맞이하는 노랑물결 유채꽃의 해인사 소리길
 
합천군은 여름이 오기 전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해인사 소리길 입구를 따라 천천히 걷다 보면 노랑물결의 유채꽃이 활짝 피어 눈의 즐거움과 마음을 밝게 느끼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사 소리길은 팔만대장경 천년의 신비로움을 전해줄 대장경테마파크를 시작으로, 고운 최치원 선생이 반해 신선이 되었다는 홍류동 계곡을 지나 대한민국 대표 사찰인 해인사까지 이어진 소요시간 3시간 정도의 7.3km 웰니스 코스로 알려져있다.

명량, 풍요로움, 쾌활이라는 유채꽃의 꽃말처럼 소리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절로 콧노래를 부르며 주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리길을 걷다 유채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촬영의 포토존과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쉼터가 곳곳에 조성되어있다.
 
아울러, 오는 7월과 8월 관람객을 위한 다목적물놀이 체험장 개장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중이며, 10월 24일부터 11월 8일까지 16일간 대장경테마파크 일원에서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2020 합천기록문화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2020 합천기록문화축제를 통해 미디어아트 전시, 도자기, 인경 등을 보고 체험하고, 초대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도 즐기며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5 경남 사천시 사천시, ‘사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 사업 추진 2020/05/21
사천시, ‘사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 사업 추진
- 떠나자! 섬으로, 바다로, 사천으로 -
 
사천시는 사천에서 체류하면서 여행, 휴식, 힐링과 더불어 곳곳의 숨은 관광지를 체험할 수 있는 ‘사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 사업을 6월부터 추진한다.
 
체류형 여행 트렌드에 맞춰 사천시만이 가지고 있는 자연과 문화, 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사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6월부터 11월까지며 최소 3일에서 최대 30일 기간 내 체류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1차로 5월 21일부터 6월 1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월 수시 모집할 계획이다.
 
산-바다-섬을 이어주는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대표로 천혜의 청정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사천시의 주요 관광지를 참여자들이 보다 가까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자연친화형, 문화관광형의 테마로 참여자에게 여행지를 추천할 계획이다.
 
참여자에게는 여행기간 동안 1일 5만 원 이내의 숙박비, 2만 원 이내의 입장료 및 체험비를 지원하며, 참여자는 여행후기를 SNS에 게재하여 사천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하여야 한다.
 
참여 신청은 사천시 이외 거주자 중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사천시 홈페이지 및 문화관광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는「사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사업을 통해 장기 체류에 따른 관광, 숙박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우리시 관광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36 전남 나주시 코로나19로 답답했다면, 미디어투어로 떠나보자 2020/05/21
코로나19로 답답했다면, 미디어투어로 떠나보자
최첨단 비대면 여행 ‘미디어투어’ 2차 시범 운영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남도 맛 기행’광주·나주·담양·목포
역사문화자원과 정보통신(IT)기술 융합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최첨단 비대면 개별여행 프로그램인 ‘미디어 투어’가 5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2차 시범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미디어 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8권역 ‘남도 맛 기행’ 중 하나로 광주광역시·나주시·목포시·담양군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역별 주요 관광지의 역사·문화·인문자원과 정보통신(IT)기술을 융합, 태블릿PC를 통해 여행자들이 해당 관광지의 해설과 수려한 영상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디어투어 체험자는 각 지역 운영 거점에서 가이드 역할을 해줄 태블릿PC를 통해 관광지별 영상과 해설을 제공받으며 여행할 수 있다.
 
운영 거점은 △광주 양림동 관광안내소(남구 양림동 202-69, ☏062-529-2908) △나주읍성권역 쓸모있는 곳(나주시 금성길 56, ☏061-930-3228) △목포 근대역사거리 1897개항문화거리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목포시 영산로 36-5, ☏061-242-0420) △담양 담빛길 메뚜기카페(담양읍 객사2길 11-23, ☏061-383-5539) 이상 4개소다.
 
신청방법은 미디어투어 홈페이지(www.mediatour.kr)에서 사전예약 후 여행지 코스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오는 시범운영기간인 6월 15일까지(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09:00~18:00)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투어는 지난 3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45일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개인 방역 5대 핵심 수칙과 31개 세부 지침 등 철저한 감염방지 매뉴얼을 준수해 운영을 재개하게됐다.
 
특히 눈앞의 관광을 넘어 시간의 속살에 담긴 스토리와 역사, 인물을 만날 수 있는 스마트 개별관광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어 있는 관광시장에 다시금 발을 내딛는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휴지기 동안 태블릿PC의 콘텐츠 고도화 작업이 진행돼 보다 더 풍성한 정보와 편리해진 기능(UI)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고도화 작업에서는 개별여행객을 위한 주변 정보가 추가돼 맛집, 카페, 숙박 등 카테고리별 정보와 영상에 담지 못한 소소한 이야기까지 함께 담아냈다.
 
해당 사업은 관광객들이 관광지에 몰입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전문 스토리작가, 영상 제작자, 문화기획자들이 지난 5개월 간 스토리 발굴과 영상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미디어투어 업체 ㈜상상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관광이 필요한 시점에서 미디어투어가 지역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37 전남 담양군 담양군, 여행자의 도시 담양으로 떠나보자 ‘담빛길 미디어투어’ 2020/05/21
담양군, 여행자의 도시 담양으로 떠나보자 ‘담빛길 미디어투어’
- 비대면 도보여행 개별관광 ‘담빛길 미디어투어’ 2차 시범운영
- 인문자원과 정보통신(IT) 최첨단 기술의 융합
 
담양군은 비대면 개별여행에 최적의 여행파트너인 ‘담빛길 미디어투어’를 오는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2차 시범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 두기’로 방침이 전환됨에 따라 철저한 감염방지 매뉴얼을 준수해 비대면 개별관광이 특징인 ‘미디어투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시범 운영기간에는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다.
 
미디어 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시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8권역 ‘남도 맛기행’의 하나로 광주, 목포, 나주, 담양군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각 지역 관광지의 역사・인문자원과 정보통신(IT) 기술을 융합한 여행 프로그램이다.
 
담양은 원도심인 담양읍 담빛길 구간을 2개 코스로 나눠 운영하며 지역 스토리와 수려한 영상이 담긴 태블릿 PC를 시청하며 여유로운 도보여행을 즐길 수 있다.
 
미디어 투어 체험자는 운영거점에서 골전도 이어폰과 태블릿 PC를 지급받고 안내받은 코스를 영상과 함께 투어하게 되는데 6월 15일까지(매주 월, 화 제외) 무료로 체험이 가능하며 홈페이지(www.mediatour.kr)에서 사전예약 및 여행지 코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디어투어 거점(담양 메뚜기 까페 061-383-5539)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미디어 투어는 관광객들이 관광지에 몰입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전문 작가, 영상제작자, 문화기획자가 스토리를 발굴해 제작한 영상과 함께하는 도보여행 프로그램이다”며,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관광이 필요한 시점에서 미디어투어가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8 전남 고흥군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고흥 시티투어로 감상하세요 2020/05/21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고흥 시티투어로 감상하세요
- 5월 23일부터 여수 및 순천 출발, 주말 이용 각 2회 운영 -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금년 개통(2.28)한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5개 다리를 경유하는 시티투어 버스 노선을 이달 23일부터 운영한다.
 
당초 개통에 맞추어 3월부터 운영하려고 하였으나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잠정 중단한 후, 생활 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오는 5월 23일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노선은 여수를 출발하는 신규노선과 그동안 순천역에서 출발했던 노선을 연륙·연도교를 경유토록 하는 변경노선으로 각각 운영한다.
 
신규노선인 여수 출발 노선은 토, 일요일 10시 10분부터 이순신 광장과 엑스포역(10시 30분)에서 순차적으로 탑승하여 연륙·연도교로 거쳐 고흥 쑥섬-우주발사전망대를 보고 체험한 후 연륙·연도교를 거쳐 되돌아가는 코스이다.
 
토, 일요일 순천역에서 출발(11:00)하는 노선도 기존 녹동·소록도 권역 코스를 변경하여 고흥의 유명사찰인 능가사, 팔영산 편백치유의 숲(테라피센터)을 보고 체험한 후 우주발사전망대를 거쳐 연륙·연도교를 통해 순천역으로 되돌아가는 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시티투어는 고흥 관광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탑승하고 인터넷 예약을 놓쳤을 경우 매주 금요일 15시까지 유선전화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예약하면 된다.
 
한편, 현재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당분간 40명 정원의 절반인 20명 정원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탑승 전 발열체크부터 마스크 의무 착용, 거리 두고 앉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켜서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운영 시점이 당초보다 늦춰졌지만, 「2020 고흥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본격적으로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39 전남 목포시 목포 항구버스킹, 23일 개막.. 흥과 낭만의 향연 시작 2020/05/21
목포 항구버스킹, 23일 개막.. 흥과 낭만의 향연 시작
5.23.~10.25. 주말마다 근대역사관1관, 북항노을공원, 삼학도 항구포차에서
막공연은 23일 오후 2시 근대역사관1관 앞 ‘1897개항문화거리광장’
 
 
문화와 예술의 도시 목포의 진면목을 보여줄‘목포 항구버스킹’이 다시 시작된다.
 
목포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져왔던 목포 항구버스킹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항구도시 목포만의 낭만과 정취로 관객을 사로잡았던 ‘목포 항구버스킹’은 올 해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또, 관객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SNS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며, 관광객 수요에 맞춰 공연장소도 변경했다.
 
근대역사관 1관 앞 쪽에 새롭게 조성된 ‘1897개항문화거리 광장’에서 매주 토ㆍ일요일 오후 2시, 북항노을공원 중앙무대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열린다.
 
6월 12일부터는 삼학도 항구포차 상설 야외무대에서도 매주 금ㆍ토 저녁 7시에 버스킹을 만날 수 있다.
 
지난 1월 전국에서 공개모집한 어쿠스틱, 째즈, 트롯, 밴드,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버스커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목포시는 올 해 가칭)‘버스커 전국경연대회’를 개최해 끼와 정열이 넘치는 젊은 음악도시 목포의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오는 23일 오후 2시 근대역사관1관 입구 1897개항문화거리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에서는 근대댄스 플래시몹, 팝밴드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별도의 개막행사는 없으며, 공연장에서 관람객들은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 개인 간격 유지 등의 지침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
 
40 전남 광양시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5월의 추천관광지’ 숲캉스 선정 2020/05/21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5월의 추천관광지’ 숲캉스 선정
- 코로나19로 지친 심신 힐링하고 즐기자 -

광양시는 백운산 자연휴양림이 전라남도 ‘5월의 추천관광지’ 숲캉스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창한 원시림에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과 세미나실, 산림문화휴양관 등을 갖추고 있다.
지난해 개장한 ‘백운산 치유의 숲’은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삼나무, 편백나무숲에서 풍욕, 탁족 등을 즐기는 외부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명상요가,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내부 프로그램이 조화롭다.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작품을 제작해 볼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친환경 목재 장난감이 구비된 놀이터를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백운산 둘레길은 자연을 그대로 살린 다채롭고 특색있는 9개 코스 118km로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화엽 관광과장은 “코로나19로 여행과 일상을 빼앗긴 시민과 관광객들이 청정 광양의 백운산에서 지친 심신을 쉬고 닭숯불구이와 광양불고기, 광양기정떡, 매실차 등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에는 백운산 자연휴양림 외에도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섬진강 끝들마을 휴양소 등 코로나 프리존과 재첩회, 광양장어숯불구이 등 면역력을 보강시킬 수 있는 먹거리가 가득하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