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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충남 아산시 아산장영실과학관, 2019 과학축제 한마당 개최 2019/04/15
아산장영실과학관, 2019 과학축제 한마당 개최
- 오는 4월 21일, 다채로운 과학 체험프로그램 운영 -

아산장영실과학관(관장 양준성)은 과학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21일(일) 아산장영실과학관에서‘2019 과학축제 한마당’을 개최한다.

아산시와 선문대학교가 주관하고 아산장영실과학관이 주최하는 이번 ‘2019 과학축제 한마당’은 화려한 공연뿐만 아니라 보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 총 18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cience 결과물존’은 ▲마그넷 스핀돌이 ▲종이 부메랑 ▲헬리콥터 풍선 ▲착시 팽이 ▲베르누이 파이프 ▲마그누스 컵 비행기 등 만들기 활동을 통해 기초과학을 공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Science 체험존’은 ▲알코올 로켓 ▲반중력 물병 ▲빛의 전반사 ▲4D입체도형 비누막 ▲크로마토 그래피 ▲액체 자석 ▲오뚝이 볼펜 심 ▲핀 아트 스크린 ▲탄소 회로도 등 과학을 통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외에도 ‘STEAM ROOM’은 ▲구글 카드 보드 ▲글라이더 ▲자석 쥐돌이 등 직접 조립해 만들고 집에 가져가서도 놀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 놀이기구를 준비했다.

야외무대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비눗방울의 신비함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버블쇼와 눈을 현혹시키는 사이언스 매직쇼가 진행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상 드론을 조종해 서로 배틀을 체험해보는 지상 드론 배틀과 장영실과학관과 관련된 문제와 실생활의 상식 문제로 OX 퀴즈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준성 관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즐기면서 쉽게 과학을 배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과학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영실과학관의 세부운영 및 행사 정보는 홈페이지(www.jyssm.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41-903-5594)로 문의하면 된다.
32 전남 순천시 2019년 100만평 신안유채꽃 축제 개최 2019/04/15
2019년 100만평 신안유채꽃 축제 개최
- 4월 18일부터 지도읍 내양리 유채꽃단지에서 펼쳐지는 유채의 대향연 -

신안군은 “2019년 신안유채꽃축제”를 지도읍 내양리 유채꽃단지 일원에서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신안의 유채꽃과 봄가득 희망가득”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최대규모를 자랑하는 100만평 유채꽃의 화사한 봄꽃의 향기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바다와 유채꽃이 어울러진 봄꽃 유채꽃 축제를 통하여 신안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물하고, 경관단지 조성을 통해 유채를 녹비작물로 활용, 비료 시비량을 줄임으로써 생산비를 줄이고 쌀의 단백질 함량을 낮춰 전국 최고 밥맛좋은 쌀 생산 및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내실화를 정착하기 위해서다.

축제 체험프로그램은 유채꽃가요제, 초청가수 공연, 어르신 그림전시, 유채꽃 비빔밥시식회, 유채꽃모델선발대회 및 민물낚시대회 등이 준비되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민물낚시대회는 붕어, 잉어, 가물치, 빠가사리 등 어종을 대상으로 민물고기 크기순으로 순위를 결정 시상하는 이벤트도 진행되어 낚시인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이번 축제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정겨운 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며 유채를 이용한 친환경 경관농업으로 사람·자연·생명·농업이 공존하는 우리지역 대표적인 테마축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33 전남 여수시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 ‘5월 3일’ 개막 2019/04/15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 ‘5월 3일’ 개막
- 통제영길놀이 시민 4000여 명 참여…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풍성’ -

2019년 문화관광 육성축제이자 전라남도 대표축제인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개최된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진남호국의 얼, 만세 불빛이 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를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진 관광 체험형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5월 3일은 고유제, 이순신장군 동상 참배, 통제영길놀이, 개막식, 드론 라이트 쇼 등을 통해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활약상을 역동성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둑제와 연계한 전라좌수영 수군출정식, 해상 퍼레이드, 소년이순신 선발 대회 등으로 통해 축제 열기를 이어간다.  

셋째 날에는 5관 5포 지역 매구 경연대회, 용줄다리기 대회, 여수거북선가요제 등을 끝으로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은 통제영길놀이다. 길놀이에는 시민 4000여 명이 참여해 임진왜란의 전란사를 재현한다. 거북선, 판옥선 등의 가장물을 통해 만나는 이순신 장군의 생애는 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시는 관객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길놀이 구간을 서교로터리에서 이순신광장까지로 단축했다. 또 읍면동 길놀이 경연대회 시상금을 2000만 원으로 늘려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드론 100대가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해전진법과 거북선, 이순신장군 등을 형상화하는 드론 라이트 쇼를 축제에 도입해 볼거리제공과 함께 축제의 선진화를 꽤 했다. 

이밖에도 내실 있는 축제장 운영을 위해 주행사장을 종포해양공원에서 이순신광장으로 옮긴 점도 눈에 띈다.  

축제 기간 선소 일원에는 가족단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거북선, 판옥선, 모형등을 배치하고 어린이 인형극, 버스커 공연, 드론 라이트 쇼, 거북선 만들기 대회 등도 펼쳐진다.

축제 참여자는 임진왜란 육상유적지 순례, 신호연 체험, 타루비 탁본체험, 수군복‧구군복 체험, 좌수영 낭만버스 투어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도 즐길 수 있다. 

27개 읍면동에서는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며, 지역 청년과 사회적 기업도 축제에 참여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시 관계자는 “여수거북선축제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진입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와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34 전북 순창군 순창 발효소스토굴, FPS VR체험 콘텐츠로 흥미 up 2019/04/15
순창 발효소스토굴, FPS VR체험 콘텐츠로 흥미 up
- 게임속 플레이어형 콘텐츠로 재미와 현실감 높여 -

순창군이 대표 랜드마크로 거듭나고 있는 순창군 발효소스토굴에 최신형 VR체험콘텐츠를 구축했다. 이번 콘텐츠는 군이 사업비 5억 2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6월 설치한 VR체험 콘텐츠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체험감과 재미를 높였다.

기존 VR 콘텐츠는 HMD(Head Mounted Display) 방식으로 VR기기를 쓰고 콘텐츠내 영상을 보는 수준이어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에는 다소 부족했다. 신규로 구축한 콘텐츠는 FPS(First-Person Shooter) 방식으로 참가자가 콘텐츠내 1인 플레이어가 되어 직접 참여해 스릴과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호남지역 최초로 트레이드밀 옴니(Omni) 장비를 설치해 현실감을 더했다. 이 콘텐츠는 발효소스토굴을 배경으로 참가자가 특수부대 요원이 되어 테러리스트가 탈취한 순창군의 대표 씨간장 비법서를 탈환하는 내용을 담아 순창군 장류 홍보에 신경을 썼다.

체험료는 발효소스토굴 입장료(성인 2000원, 청소년 500원) 말고는 별도의 이용료가 들지 않아, 민간이 운영하는 VR기기 체험료가 5천원에서 1만원 가량인 점과 비교하면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발효소스토굴은 VR체험관 외에도 세계소스 관과 미디어아트 관, 트릭아트, 원형저장고 등 다양한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해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더욱이 요즘 토굴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발효커피 카페를 마련해 아이들과 함께 온 부모들에게 잠깐의 휴식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VR체험을 한 김모군(16세)은 “토굴에서 VR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놀랐다”며 “발효소스토굴에 와서 장류에 대해 여러 가지도 알게 되고 다양한 체험도 하게 되어 매우 특별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발효소스토굴을 언제나 마음껏 놀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진화하는 발효소스토굴을 관심 있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63)653-6159, 650-5434로 문의하면 된다.
35 경기 남양주시 한강변을 걷고 딸기도 먹고 ‘정약용 사색의 길 걷기’등 ‘정약용문화제’ 개최 2019/04/15
처음 열리는 한강변을 걷고 딸기도 먹고
‘정약용 사색의 길 걷기’등 ‘정약용문화제’ 개최 

오는 4.20~21 양일간 팔당유원지 구) 국도 및 정약용 생가 등에서 개최
 
 
 
유네스코 세계 인물인 정약용 선생의 고향인 남양주시에서 선생의 가르침을 재해석하고 그를 추모하는 ‘정약용문화제’가 다채롭게 개최된다.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오는 4.20(토)~21(일) 양일간 팔당유원지 구 국도변과 정약용 생가, 물의정원 등에서 ‘정약용 사색의 길 따라 걷기행사’와 ‘여유당 음악회’, ‘딸기 축제’등을 개최한다.
 
먼저 20일 오전 10시 팔당유원지 정약용 성곽에서 ‘처음으로 걷는 정약용 사색의 길 – 온 국민이 함께 걷는 역사의 길’이라는 주제로, 흥겨운 잼스틱과 함께 ‘정약용 사색의 길 따라 걷기행사’가 시작된다.
 
걷기행사는 한강과 팔당호의 빼어난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어린이, 장애인(6㎞), 기본(7㎞), 기본 왕복코스(14㎞)로 나누어 사전 참여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걷기 구간 내에는 거리행진퍼포먼스, 풍선아트, 사물놀이, 백파이터, 금관퍼포먼스, 정약용캐릭터공모전 입상작 전시 등 아트 커넬웨이가 조성되어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시는 참여자 편의를 위해 하팔당 둔치 임시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시는 또, 오전 걷기행사가 끝나는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약용유적지 여유당 앞에서 최성수, 윤태규 등이 출연하는 ‘여유당 음악회’를 개최한다.
 
정약용유적지 문화의 거리에서는 청년아트셀러, 능내리 주민들이 핸드메이드, 악세서리, 목공품, 수제쨈, 연잎밥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또한 조안면 진중리 운길산역 옆 물의정원에서는 이 지역의 특산물인 ‘딸기 축제’가 열린다.

‘딸기 피크닉 가자 GO!’주제로 열리는 축제는 딸기수확, 딸기 쨈, 컵케이크 만들기, 딸기모종심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딸기 디저트(딸기마카롱, 와플 등), 딸기 피크닉세트 및 돗자리 등을 판매하는 슬로 및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하여 방문객들이 편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36 인천 연수구 크루즈개항 기념 불꽃축제 26일 송도 밤하늘 수놓는다. 2019/04/15
크루즈개항 기념 불꽃축제 26일 송도 밤하늘 수놓는다.
4시30분 골든하버 크루즈터미널서...6시 거미‧홍진영‧디크런치 등 축하공연
8시부터 멀티미디어 융‧복합불꽃쇼...나이아가라‧타상불꽃에 신제품 등 시연

 
국내 최대 크루즈 터미널 개장을 기념하는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가 오는 26일 오후 4시 30분부터 송도 9공구 골든하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 일대에서 열린다.
 
해양수산부와 연수구, 인천항만공사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평화의 염원! 평화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공식행사와 축하무대, 멀티미디어 융‧복합 불꽃공연 등이 펼쳐진다.
 
크루즈터미널을 모항으로 하는 코스타세레나호(Costa Serena)의 첫 출항을 축하하고 터미널이 동북아 크루즈 시장의 핵심 항만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인천시민과 함께 기원하는 자리다.
 
22만5천톤급의 크루즈터미널은 연면적 7천643㎡에 길이 430m의 전용부두와 지상 2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고 2대의 이동식 탑승교를 통해 시간당 1천명 이상의 승객이 빠르게 승·하선할 수 있다.
 
이번 골든하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의 개장은 국내‧외 모항 승객 유치 등을 통해 인천과 연수구를 세계적인 해양관광의 거점도시로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수구는 활기찬 봄기운과 함께 송도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인천 송도 크루즈 불꽃축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행사장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살거리 등을 준비하고 있다.
 
연수구,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등이 함동점검을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와 질서유지 대책을 마련하고 교통체증을 최소화하기 위해 4개 주요 지점별로 셔틀버스를 운영하는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다시 열린 바닷길, 동아시아를 넘어 세계로…(16시30분~)
 
오후 5시에 열리는 개장식 30분 전부터 행사장 일대는 연수구립예술단 등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식전 퍼포먼스와 상설 프로그램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워 나간다.
 
120여명이 참여하는 마칭밴드 퍼레이드에 이어 연수구립전통예술단과 부평‧계양‧서구 풍물단이 함께하는 부정굿 길놀이가 25분간 펼쳐지고 행사장 주변에는 LED볼과 나무를 활용한 일루미네이션으로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 메인 행사장에는 운영부스와 각종 편의시설 외에도 연수스토리, 미디어나눔버스, 인천TP로봇밴, 관광안내조형물 등을 운영하고 휴게존 외곽으로 푸드트럭과 플리마켓 70여 곳을 상시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경과보고와 유공자표창 등이 이어지는 개장식에는 국가기관장을 비롯해 자치단체장, 국회의원, 역대 구청장, 항만‧해운 관계자와 대한노인회, 복지‧사회단체 관계자 등 1천여명을 초청해 시민 관람객들과 함께 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6개 단체의 크루즈터미널 공동협력 MOU체결에 이은 개장 선언 축포와 함께 크루즈 접안부두에서는 첫 출항하는 코스타세레나호의 환송식이 진행된다.
 
구는 이날 많은 관람객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초입부터 권역별 안내요원 배치와 유도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동선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 흥과 열정이 뛰노는 무대 퍼포먼스 한마당(18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크루즈 개장기념 축하공연에는 거미, 홍진영 등 인기 가수와 아이돌 그룹 디크런치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 분위기를 주도해 나간다.
 
미키광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축하공연은 걸그룹 멤버 출신의 ‘트로트 여신’ 홍진영의 맛갈나는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겸 성악가 박상돈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린다.
 
이어 첫 해외 쇼케이스를 마치고 돌아온 패기 넘치는 신인 9인조 아이돌그룹 ‘디크런치’와 내달 일본 도쿄와 고베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7인조 걸그룹 ‘드림캐쳐’도 무대에 올라 젊은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또 인기 래퍼 ‘키썸’과 ‘킬라그램’의 무대에 이어 지난달 21개월 만의 신곡 발라드 ‘혼자’를 발표한 감성파 보컬리스트 거미가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송도 밤바다에 모여든 시민들을 흥과 열정의 무대로 안내한다.
 
미디어파사드 등을 활용한 특설무대는 바닷가와 인천대교를 배경으로 컨테이너에 프로젝트 맵핑 연출 공간을 구성해 ‘과거 100년, 미래 100년’이라는 주제로 크루즈산업의 미래와 남북평화시대를 표현한다.
 
한편 불꽃공연이 끝난 후에도 관람객의 분산 귀가를 유도하기 위해 20분간 축제장 중앙무대에서 인기 DJ와 신세대들이 함께하는 EDM DJ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이야기로 풀어내는 평화와 미래의 융‧복합불꽃(20시~)
 
‘능허대의 바람,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새로운 개념의 멀티미디어 융‧복합 불꽃공연은 오후 8시부터 3막으로 나누어 40분에 걸쳐 크루즈 출항을 시작한 송도의 밤하늘을 하려하게 수놓는다.
 
불꽃공연은 1600년전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나는 능허대에서 이별의 아픔으로 바다에 뛰어든 한 여인의 사랑이야기가 세월이 흘러 여인의 희망을 품은 나루터에서 수많은 국적의 배들로 되돌아오는 막별 스토리로 구성해 진행된다.
 
1막 ‘바람의 길’에서는 특수효과 불꽃을 잇따라 쏘아올리며 15분간 멀티미디어쇼의 서막을 알리고 이어 휘슬불꽃을 시작으로 16분간 펼쳐지는 2막 ‘꿈의 길’에서는 K-POP과 현대음악을 배경으로 장치와 타상불꽃을 결합한 신개념의 융복합 불꽃공연이 화려하게 연출된다.
 
이어 ‘희망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선보이는 3막에서는 200여명의 합창단이 부르는 ‘홀로아리랑’을 배경음악으로 9분간 나이아가라, 타상불꽃 등을 쏘아 올리고 후반부에 인천대교 방향으로 대형불꽃을 만들어 인천 크루즈 관광산업의 미래를 표현한다.
 
특히 예고불꽃을 시작으로 특수불꽃 뿐아니라 캐릭터, 오로라, 레인보우, 볼케이노, 불새, 나이아가라불꽃 외에도 이 날 중국, 일본, 유럽의 불꽃업체와 공동개발한 신제품 불꽃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불꽃공연은 서울, 부산, 포항 등 세계불꽃축제를 수행한 연출팀에 평창동계올림픽 불꽃축제를 총괄한 임준 총감독의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매뉴얼화된 현장 안전관리와 소방‧경찰‧의료 등의 유기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한다는 입장이다. 
 
37 경기 안양시 안양예술공원 외국인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2019/04/15
안양예술공원 외국인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외국인 필수 관광코스로.
안양시 관광객유치에 온힘!
유도사인몰 표기, 여행작가 팸투어, 홍보판넬 제작 등


 
우리나라 공공예술의 멕카로 세계 유명작가들의 예술작품이 즐비한 안양예술공원이 최근 외국인 관광객들의 핫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말이었던 지난 13일 안양예술공원, 태국인들을 태운 관광버스 8대가 들어왔다. 또 홍콩 고교 수학여행단, 미국, 프랑스, 멕시코 등 세계 각국에서 관광객들이 찾으면서 북새통을 이뤘다.(사진 첨부)
 
안양예술공원이 외국인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안양시가 관광활성화에 힘을 기울이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태국의 인기 락밴드(ABnormal)가 이곳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이 계기였다.
 
이 락밴드는 유튜브 1억200만뷰를 보유할 정도로 태국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는 보컬그룹이다. 이곳을 무대로 한 이들의 뮤직비디오 영상이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퍼져나가면서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안양예술공원은 필수 코스가 됐다.
 
이날 대학 친구들과 함께 안양예술공원을 찾은 태국인 나디아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는데, 멋진 예술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태국 인스타그램 안양예술공원 소개 화면 첨부)

특히 14일에도 태국인관광객들이 안양예술공원을 찾아 때마침 이곳을 방문한 최대호 안양시장을 만나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사진 첨부)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외국인들의 안양방문 열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활성화 사업추진에 분주하다.
 
우선, 외국인관광객 편의 및 관광안내체계 개선을 위해 금년도 6월 관악역↔안양예술공원 일원에 종합안내판을 비롯해 각종 사인물 외국어 표기와 게이트조형물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안양예술공원 가이드북을 6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태국어)로 발간한데 이어 안양예술공원 내 주요 APAP(Anyang Public Art Project) 작품 위치와 교통․음식정보 등에 QR코드를 삽입한 리플릿을 3개국어(한국어, 영어, 태국어)로 제작 배포하기로 했다.
 
관악역, 안양역, 안양파빌리온 등에는 관광안내물 비치대를 설치하고, 안양예술공원 홍보판넬을 제작해 강남고속터미널역(신세계백화점 내)에 부착하는 한편, 문화관광해설사를 관광 안내요원으로 배치하게 된다.
 
시는 이와 함께 안양지역의 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5월중 여행분야 작가와 기자 그리고 SNS인플루언서 등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여행전문가와의 현장투어도 계획하고 있다. 관광상품 개발로 여행사와 연계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는 전략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예술공원은 세계적인 유명작가들의 작품뿐 아니라 김중업건축박물관과 안양박물관, 문화재, 1천년 이상된 고사찰 등 훌륭한 관광자원을 지니고 있다며,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도록 다각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38 인천 동구 3만5천 송이의 튤립물결, 송현공원으로 놀러오세요 2019/04/15
3만5천 송이의 튤립물결, 송현공원으로 놀러오세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형형색색 튤립과 인생사진 찍어보세요-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가 따뜻한 봄을 맞아 형형색색 3만 5천 송이 튤립을 볼 수 있는 송현공원 튤립축제를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절별로 다양한 꽃들로 단장하여 가족과 연인들의 도심 속 힐링장소로 손꼽히고 있는 송현공원 하늘생태정원은 작년 가을 식재한 튤립 3만5천 송이가 축제기간 동안 만개해 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튤립을 대규모로 식재하여 다른 어떤 곳보다도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튤립뿐만 아니라 4월 초부터 5월까지 벚꽃이 흩날리고, 영산홍 또한 차례로 만개하며 봄철 내내 꽃물결을 이룰 예정이다.
 
축제기간 동안 튤립뿐만 아니라 플라워 퀴즈로드, 체험놀이공간 등 즐길거리와 함께 공원 입구 바람개비 언덕과 우산터널 등 다양한 포토 존을 마련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또한 송현공원 내에는 수도국산달동네 박물관 또한 위치하고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봄소풍으로 다녀오기 안성맞춤이다.
 
한편, 구 관계자는 “올해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송현공원 튤립축제에 많은 주민들이 놀러 오셔서 형형색색 3만5천 송이 튤립과 함께 인생사진도 남기고, 화사한 봄꽃의 매력에 흠뻑 빠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9 경기 양주시 ​양주시, 오는 27일‘2019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개최 … 2019/04/15
양주시, 오는 27일‘2019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개최 …‘태조 이성계, 조선의 봄을 열다’ 
 

‘경기북부의 본가’ 양주시가 봄 내음 가득 담은 연한 바람과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는 4월 27일 ‘2019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개최한다.
 
태조 이성계의 ‘또 다른 왕궁'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치유의 궁궐(Healing Palace)’, 115,000여㎡(3만5천여 평)에 달하는 광활한 양주 회암사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왕실축제는 ‘태조 이성계, 조선의 봄을 열다’를 부제로 진행한다.
 
오랜 시간 천보산 아래 잠들어 있던 양주 회암사지(사적 제128호)는 1997년부터 20여년에 걸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다시금 역사의 전면으로 도약하며 역사체험의 장이자 경기북부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다.
 
시는 꽃 내음 완연한 따스한 봄볕 아래,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통해 가족과 함께 休(쉼)과 Healing(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는 ▲태조 이성계의 어가행렬을 시작으로 ▲착한콘서트 공개방송, 궁중무용, 양주무형문화재,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의 문화공연, ▲조선왕실, 고고학 등 체험교육, ▲거리극 공연, 연날리기, 조선왕실 캐릭터 퍼포먼스, ‘청동금탁을 울려라’ 역사 퀴즈대회 등 풍성하게 진행한다.
 
특히, 축제날 오전 9시 30분, 1호선 덕정역 앞에서 회암사지까지 약 4.3㎞구간에서 30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해 펼치는 ‘왕의 행렬(King′s Parade)’은 태조 이성계의 회암사 행차모습을 재현하며 시민과 관람객들에게 조선시대로의 시간여행을 한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태조 이성계가 마음의 안식처로 삼은 ‘치유의 궁궐(Healing Palace)’인 회암사지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를 통해 양주를 찾은 관람객들의 마음도 즐거움으로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 말 조선 초 최대의 왕실사찰이었던 회암사는 태조 이성계의 각별한 관심으로 스승이었던 무학대사를 회암사 주지로 머무르게 하는 것은 물론 왕위를 물려주고 난 뒤 회암사에서 수도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1만여평에 달하는 유적에서는 조선 왕실의 품격 있는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왕실도자기와 궁궐에서나 사용하던 장식기와 등 10만 여점의 유물이 출토되어 당시 최대 사찰이었던 회암사지의 위상을 보여준다.
 
특히, 최근 14세기 불교사상의 교류와 고려시대 궁궐 건축과의 유사성, 온돌, 배수체계 등 당대 최고의 건축기술이 집약된 유적으로 그 가치가 입증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40 강원 속초시 ​속초 청초호 유원지로 튤립전 보러 오세요~ 2019/04/15
속초 청초호 유원지로 튤립전 보러 오세요~
- 4월말까지 화사한 봄 풍경 선사 -
 
□ 속초시 청초호유원지 중앙 분수광장을 중심으로 형형색색 튤립이 만개되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 다채로운 색깔의 튤립과 호수공원을 따라 주말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곳곳을 수놓은 튤립으로 화사한 봄 풍경을 담아갈 수 있다.
□ 이번 튤립전의 부대행사로 이번 주말 13일(토)과 14일(일) 목공체험과 캘리그래피 체험을 할 수 있으며, 13일(토) 오후 2시에는 창작공연 ‘속초의 꿈’도 즐길거리도 마련하였다.
□ 튤립은 4월말까지 만개되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에 이번 주말을 놓쳤다해도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
□ 한편, 지난 2015년부터 2년동안 청초호유원지 일원 및 속초광장에 8만여본의 튤립을 식재하였고, 특히 청초호유원지에 식재한 튤립은 제거하지 않고 지속적인 시비 작업과 관리를 통해 봄이면 튤립이 피어나는 다년생 화단으로 조성하여, 청초호유원지에서 매년 4월이면 아름다운 튤립을 볼 수 있다.
□ 속초시 관계자는 “튤립이 만개한 청초호 유원지를 찾으셔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봄나들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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