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20일 개최
전주시, ‘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
고창군,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신안군, 바다 건너 만나는, '섬 수국축제' 개최
울산 남구, ‘더 웨이브’ 준공, 고래문화특구의 새로은 랜드마
울산 남구, 90만 송이 수국 물결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강화군, 평화·생태·문화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
2023년 계묘년 한 해를 돌아보고,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해넘이 해돋이 행사가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서천군 서면 마량진항에서 열린다.
1
2
1
마량진항 일몰
2
마량진항 일출
서천 마량진항은 서해에 위치해 있지만 해넘이와 해돋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매년 가족·친구들과 함께한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유명하다.
현장에서는 해넘이 해돋이를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초청가수 공연, 새해맞이 불꽃쇼, 고구마·가래떡 구워먹기 체험, 소원등·소원패 달기를 비롯해 떡국 나눔 행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한 물김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서천군은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많은 인파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구영 서면개발위원장은 “올 한해 모두가 정말 수고많으셨고, 마량진항의 해넘이 해돋이를 보며 2024년을 힘차게 도약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12월 31일 일몰은 17시 29분, 1월 1일 일출은 오전 07시 45분이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일몰과 일출을 동시 감상할 수 있는 마량진항에서 올해의 아쉬움을 배웅해주고,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기운을 한껏 받으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3년 12월 29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