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와 맛을 동시에 '진도 꽃게 축제’ 5월 1일 개막
함평나비대축제, 17종 나비가 선사하는 동화 속 세상
고창군,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5월1~3일 개최
익산시, '5월 황금연휴' 빈틈없는 즐길 거리 풍성
남원 피오리움, 어린이날 주간 키즈 나이트 페스타 「빛으로 노
강릉 5월의 추천여행지, 사근진 해변 멀티플 광장 선정
의왕시, 철도 특화 콘텐츠, ‘2026 어린이철도축제’ 개최
선사시대 시간여행 ‘연천 구석기축제’ 5월 2일 개막
“해남에 가면 공룡이 살아있다” 5월 2~5일 해남공룡대축제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2025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제22회째를 맞아 3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13일까지 2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봄을 알리는 맛!
2025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 포스터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이종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같은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개막식은 오후 5시 30분 아랑고고 장구난타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6시부터 공식행사와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신비의 바닷길 체험,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 관광객 및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주꾸미, 도다리 등 먹거리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주꾸미는 타우린 함량이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대표적인 스태미나 향상 식품으로, 심장 기능 강화와 시력 감퇴를 막는 효능이 있다. 3~4월의 무창포항은 주꾸미를 맛보러 오는 여행객들로 붐빈다. 또한 도다리는‘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만큼 봄철에 가장 맛이 좋으며, 무창포 인근 연안에서 주꾸미와 함께 어획되어 축제의 또 다른 주인공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신비의 바닷길은 조수 간만의 차이로 인해 무창포해수욕장과 석대도 사이 1.5km 구간에 ‘S'자 모양의 길이 만들어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린다. 축제 기간 신비의 바닷길은 ▲29일 오전 9시 3분 ▲30일 오전 9시 48분 ▲31일 오전 10시 29분 ▲4월 1일 오전 11시 10분에 체험할 수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수산물은 바로 지금 최고의 제철, 보양식 같은 바다의 요리로 원기 회복하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하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5년 03월 20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함평나비대축제, 17종 나비가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