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대한민국 명소 100×100’ 통합특별시 내 최다
광양시, ‘그림에서 풍경까지, 광양여행’ 남도한바퀴 가을 코스
전남광주시, 울돌목서 ‘명량대첩축제’ 11일 개막
여수시, 세계 최초 '섬'을 주제로 한 ‘2026여수세계섬박람
낮에는 문화, 밤에는 낭만…9월 나주읍성이 즐겁다
보은군, 피반령 도깨비와 함께하는 ‘보은 회인 국가유산 야행’
단양군, 세계 정상급 패러글라이딩 선수 단양 집결… 코리아 오
공주산성시장 ‘밤마실 야시장’ 9월 4일 가을 개장
메밀꽃으로 하얗게 물든 평창...평창효석문화제' 개최
강릉 9월 강릉 추천 여행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추천
해남군의 대표 미식축제인‘해남미남(味南)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를 늘리는 핵심 사업의 하나로, 우수한 지역축제를 발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2개 시군에서 10개의 도 대표축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해남미남축제
해남미남(味南)축제는 5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 맛있는 해남(味南)을 통한 도내 대표 먹거리 축제로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해남미남(味南)축제는 K-먹거리의 대표주자인‘김’을 주제로, 김 주제관 운영과 함께 나만의 미남김밥 팝업 행사 등을 운영했다.
또한 해남의 맛을 알리는 해남밥상관,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해남밀키트 런칭쇼를 진행하고 미남푸드관, 해남절임배추를 이용한 대규모 김치비빔, 해남쌀 떡국 나눔, 고구마캐기, 땅끝국화향연 야간 특화 조명존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들이 호평을 받았다. 해남미남(味南)축제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산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주제로 2019년부터 두륜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24만 3,0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전남도 대표축제 선정은 해남미남축제만의 맛과 멋이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통했기 때문”이라며“해남미남축제가 또 오고 싶은 매력있는 축제가 되기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남 특산물과 먹거리를 주제로 열리는 남도 대표 미식 축제,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발전된 모습을 통해 그 명성 쭉 이어가길 바라겠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1월 2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광양시, ‘그림에서 풍경까지,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