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반값 여행’ 인기! 26일부터 3차 사전 신청 시작
대구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 치맥페스티벌 개최
해남군, 땅끝해남 반값여행’ 접수, 50% 환급
김해한옥체험관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해룡물놀이장' 7월 4일 개장
고성 아야진해변, 동해안 해수욕장 조기 개장
노원구, “국내 최대 규모” 노원구립 어드벤처 테마파크 <점프
송파구, 도심 속 자연하천에서 즐기는 여름! 성내천 물놀이장
남이섬, 수국과 여름꽃으로 물든 민간정원
춘천시, 금·토요일 야간 특별투어 '호수별빛 야행' 운영

해남군이 관광객들의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땅끝해남 반값여행’ 3차 참가자 접수를 오는 6월 29일부터 시작한다.
송호해수욕장
‘땅끝해남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지역사랑휴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해남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여행 경비의 50퍼센트를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게 된다. 해남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이 대상으로, 강진군·영암군·완도군·진도군 등 인접 지자체 거주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환급 혜택은 개인 여행객과 팀 단위 여행객 모두 받을 수 있다. 개인은 5만원 이상, 2인 이상 팀은 10만원 이상 여행 경비를 사용하면 환급 대상이 되며, 환급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원, 팀 최대 20만원이다. 특히 청년 신청자에게는 환급률을 70퍼센트까지 확대 적용한다. 청년 개인은 최대 14만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8만원까지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지원금을 환급받기 위해서는 해남 지역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한 뒤 사진 인증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앞서 진행된 1·2차 접수에서는 6,300여개팀, 1만 1,000여 명이 신청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해남군은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 3차 사업에는 기존 차수보다 예산을 확대해 보다 많은 관광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3차 여행 기간은 6월 30일부터 8월 18일까지로, 여름 휴가철을 포함하고 있어 해남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땅끝해남 반값여행’인 만큼 관광객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 1·2차 참여자도 3차에 다시 신청할 수 있어 재방문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남군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3차 반값여행은 여름 휴가철이 포함된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차수보다 많은 예산을 배정했다”며 “해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먹거리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해남을 반값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 이번엔 놓치지 마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6월 29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대구평화시장 닭똥집명물거리 치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