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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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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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오삼불고기
바다의 오징어와 육지의 돼지고기가 만나 탄생한 오삼불고기. 매콤하...
강원 평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남해군
녹색 면발이 탱글탱글한 부추국수
양주는 부추가 재배되기에 최적의 장소라 양질의 부추를 생산해 낼 수 있다. 자연스레 부추를 주재료로 하는 요리가 발달하게 되었는데 그 중 가장 별미로 꼽는 것이 부추국수이다. 부추가루로 반죽을 해 면을 만드는데 화학첨가물도 전혀 넣지 않을 뿐만 아니라 반죽을 대나무에 걸어 자연 건조장에서 3~4일 숙성시키는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깨알 정보tip 부추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신지대사를 활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어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품이며 칼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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