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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미군 주둔지 근처에서 만들어져 팔리던 것이 이제는 전국으로 퍼져 ...
경기 평택시
막국수
횡성의 먹거리는 한우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
강원 횡성군
오골계구이
오래전 충남 논산에서 천연기념물인 오골계를 식용으로 개량한 ‘연산...
강원 양구군
개금밀면
부산의 대표 별미인 밀면. 부산진구에는 유명한 밀면집이 다양하다....
부산 부산진구
얼었던 속을 풀어주는 부드러운 두부
부처님께 자신의 염원을 기원 드리기 위해 높은 산길과 108계단을 오르고, 정성을 들여 기도를 드리다 보면 몸과 마음 모두 지치기 마련이다. 이때 조금이나마 그 힘듦을 풀어주는 것이 두부요리이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를 생으로 얼른 입에 넣어도 맛있지만, 시원한 맛을 내는 육수에 배추잎을 썰어넣고 표고버섯과 느타리 버섯을 올린 다음 한 번 끓여낸 뒤 먹는 두부전골은 더욱 더 부드러워지며 술술 넘어간다. 또한 맑은 국물로도 즐기고, 다데기를 듬뿍 넣어 얼큰한 맛으로도 즐길 수 있으니 두부전골만 먹어도 2가지의 두부요리를 즐길 수 있다. 깨알 정보 tip 두부의 효능에는 포만감, 다이어트 식품 뿐 아니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두부의 재료인 콩 속의 이소플라본이 칼슘의 흡수를 촉진해 뼈의 손상을 늦추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들기 때문이다. 산을 오르느라 힘들었던 다리를 위해 두부를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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