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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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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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민물매운탕
서천의 민물매운탕은 신선한 생선과 고춧가루를 푼 물에 각종 야채를...
충남 서천군
도다리쑥국
봄철에 살이 오동통하게 올라 제철인 도다리는 사천의 앞바다에서 잡...
경남 사천시
부대찌개
미군 주둔지 근처에서 만들어져 팔리던 것이 이제는 전국으로 퍼져 ...
경기 평택시
복국
복국은 복어와 무, 콩나물, 미나리 등을 넣고 맑게 끓인 것으로 ...
경남 통영시
꽃게탕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고 깊은 맛을 내는 꽃게탕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
충남 보령시
버섯전골
상주에서는 버섯을 이용한 음식들이 10여 가지에 이를 만큼 다양하...
경북 상주시
매운탕
밀양은 음식점마다 각기 다른 생선을 중심으로 매운탕이 나오기 때문...
경남 밀양시
매운탕
시원한 한탄강 민물매운탕이 자랑! 한탄강에서 잡은 민물고기로 끓인...
경기 연천군
낙지전골
지쳐 쓰러진 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낙지는 예로부터 원기회복에 뛰어...
경기 과천시
설렁탕
사골이 뽀얗게 우러난 진한 국물과 잘게 썬 파, 먹기 좋게 썰어 ...
서울 동대문구
서울에서 맛보는 해산물의 진미
향긋한 미나리와 아삭한 콩나물,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아구와 각종 해산물을 양념에 그득히 무쳐낸 아구 찜은 별미 중의 별미다. 가끔씩 씹히는 미더덕이 감칠맛을 더하는 가운데, 아구 찜의 양념은 담백하면서도 매콤하여 속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젓가락질을 한참 하다 보면 어느새 해산물이 동이 나는데, 이때부터는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을 수 있으니 실망할 필요가 없다. 깨알 정보 tip 1970년대 초부터 맥을 이어 온 낙원동 아구 찜 골목에는 아구 찜 전문점들이 나란히 줄지어 있다. 서울에서 가장 먼저 아구 찜을 요리하기 시작한 곳으로 알려진 이 골목에는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아구 찜을 맛보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이 줄을 잇는다. 낙원동 아구찜골목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45-3 일대) 1970년대 초 서울에는 아구찜이라는 요리는 없었고 아귀탕만을 끓여 먹었었는데, 낙원동의 한 가게에서는 아구찜이라는 요리를 만들어 팔기 시작했다. 새로운 요리를 맛보기 위해 사람들은 몰려들었고, 아구찜 가게들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이렇게 생겨난 낙원동 아구찜 골목은 그동안 경기 불황에 따라 가게들이 문을 닫기도 했지만 여전히 서울의 첫 번째 아구찜의 맛을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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