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류종합시장
대구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재래시장이다. 1984년에 개장했으며, 원래는 난전 형태의 전형적인 재래시장이었으나 환경개선과 고객 편의를 위해 리모델링을 실시했다. 지금은 160여 개의 점포가 상가에 입점해있는 상가건물형 형태를 띠고 있다. 판매하는 품목에 따라 층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하층은 대형상점, 1층에서는 농수산물, 축산물 등의 식재료를 판매하며 2층에서는 의류, 신발 등의 잡화류를 판매하는 점포가 들어와 있다.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영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