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명이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강원도에서도 산마늘을...
경북 울릉군
마늘
단양의 가장 유명한 특산물은 육쪽마늘이다. 석회암 지대의 황토 밭...
충북 단양군
미나리
창녕 화왕산미나리는 산간마을의 오염원이 없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
경남 창녕군
대게
영덕 대게는 크기가 커서 대게가 아니라 그 발이 붙어나간 모양이 ...
경북 영덕군
더덕
울릉도 더덕은 재배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서 자란 자연산이라 시...
경북 울릉군
부지갱이
부재갱이는 겨울철 눈속에서 자라 높은 영양가와 나물 특유의 향을 ...
경북 울릉군
소라
다도해와 청정해역을 가진 완도는 신선한 수산물이 많이 잡힌다. 소...
전남 완도군
방울토마토
부여군의 방울토마토는 시설하우스 토경 및 양액재배를 하고 있다. ...
충남 부여군
함안 파프리카
함안의 파프리카는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무공해로 재배되어 ...
경남 함안군
고풍스런 여러 종류의 의자가 밖에 놓여진 풍경은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이다. 이곳은 1960년대 인근 미군부대 군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며 사용하던 가구를 내놓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앤틱 가구거리가 처음 열리던 때문에 길에 놓여졌을 것처럼 골동품 특유의 분위기를 내는 앤틱 의자들은 주로 유럽, 미주 등에서 수입한 것이다. 오랜 기간 손에 길들여져 윤기가 흐르는 의자는 매장안 가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이곳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인기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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