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수박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수박 재배지 중 하나가 바로 고창이다. 고창...
전북 고창군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시중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농산물이지만 고성 공룡...
경남 고성군
금오산 포도
구미 지역은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한 환경을...
경북 구미시
찰옥수수
부드럽고 차진 맛으로 강원도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는 홍천 찰옥수수...
강원 홍천군
참외
압량면 참외들은 금호강을 중심으로 넓게 분포된 비옥한 토질과 풍부...
경북 경산시
수박
한 여름 계곡에서 놀며 깨멱는 수박은 달달하고 시원하여 모든 사람...
전북 진안군
고로쇠 약수는 고로쇠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받은 것으로 옛날부터 약수로 많이 쓰였다. '고로쇠'라는 이름도 뼈에 이롭다는 뜻의 한자어인 '골리수'에서 유래하였다는 것에서 그 효능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한방에서는 신경통, 관절염, 폐병 등의 환자들에게 약수로 마시게 할 정도로 최근까지 그 효험을 인정받아왔다. 해마다 고로쇠나무가 많이 서식하는 곳에서 경칩 전후 2월 ~3월에 채취하며 나무의 1m 정도 높이에 채취용 드릴로 구멍을 뜷어 수액을 받는다. 수액 뿐 아니라 잎은 지혈제로 쓰이고 뿌리와 껍질은 관절통, 골절 치료에 널리 쓰이니 나무 전체가 우리에게 이로운 한편, 너무 과도하게 채취하면 영양이 결핍되어 한여름에도 잎이 노란빛을 띌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