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에서 여름이 제철인 오이는 친환경 고품질의 굿뜨래 캡오이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캡 오이는 일정한 크기의 모양과 연하고 아삭아삭한 맛은 물론 친환경 농산물로서 소비자들의 호응도가 높아 가락동시장 출하가격이 일반 농가보다 평균 20-30% 높게 형성되어 오이캡 탈.부착 인건비를 제외하고도 20%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오이에는 비타민A 56I.U., 비타민C 15㎎, 비타민B1 0.06㎎, 비타민B2 0.05㎎ 등이 풍부하여 우수한 비타민공급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