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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1 강원 철원군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분단의 현장 철원을 방문하다. 2015/05/18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분단의 현장 철원을 방문하다.



중국에서 온 요우커 130명이 5.15일(금) DMZ 특별 관광열차를 타고 철원군 백마고지(경원선)역에 도착하여 세계 유일의 분단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들은 대마리 두루미평화마을을 방문하여 떡메치기, 손두부 만들기 등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과 철원오대쌀을 이용한 시골밥상을 즐긴 뒤 평화전망대, 제2땅굴, 노동당사를 견학하였다.
 
이번 요우커 철원 방문 행사는 농협중앙회 코레일, 농식품부, 철원군이 협업하여 성사되었으며, 오늘 이 행사를 계기로 하반기부터 요우커의 여행을 계획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중국 관광객들이 철원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5882 울산 남구 고래축제, 추억의 창작 악극 ‘장생포’ 공연 2015/05/18
고래축제, 추억의 창작 악극 ‘장생포’ 공연
~ 1970 장생포 사랑이야기를 악극으로 포현 해 ~



울산 고래문화재단은 고래축제에서 ‘1970년대 장생포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한 악극 “장생포”를 5월 29일, 30일 양일간 저녁 7시 30분 고래문화마을 사랑고래 마당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악극은 음악을 극적인 내용의 표현에 합치시켜 이루는 가극으로, 유럽의 오페라, 뮤지컬과 유사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다른 형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60~70년대 뮤지컬이나 오페라보다 간소하면서도, 당시의 우리나라 무대의 현실에 맞도록 최적화된 것이다. 음악과 극이 변사의 주도로 연결되는 것이 우리나라 악극의 가장 주요한 특징이다.
 
고래축제에서 펼쳐질 추억의 악극 ‘장생포’는 변사역을 맡은 국민배우 최주봉의 구수하고 정감 있는 해설과 특별출연하는 선장역의 이계진외 이수정, 정재화 등이 출연하여 1970년대 장생포를 배경으로 고래잡이로 살았던 장생포 청춘의 웃기면서도 슬픈 사랑이야기와 삶의 애환을 추억의 가요, 아름다운 선율로 표현한다.
특히, 악극 ‘장생포’는 지난 15일 개장한 장생포 고래마을의 장생포 옛마을과 시대적 배경이 같아 추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고래축제 기간 동안 장생포 옛 마을은 고래잡이 전성기 시절 가장 번창했던 장생포 거리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고 고래문화마을 내 선사시대 고래마을에서는 반구대 암각화를 새긴 선사인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영상매체인 미디어 파사드쇼 ‘소녀와 고래’ 등 선사시대부터 근대, 현대 그리고 미래의 다채로운 고래문화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5883 충남 태안군 태안군, ‘낚시도 하고 수산물도 즐기고’ 축제 한마당 펼쳐져 2015/05/15
태안군, ‘낚시도 하고 수산물도 즐기고’ 축제 한마당 펼쳐져
-이달 30일부터 전국바다낚시대회와 모항항 해삼축제 개최-

레저 관광낚시의 활성화를 위한 ‘제8회 전국바다낚시대회’와 해양 관광산업 증진을 위한 ‘제4회 모항항 해삼축제’가 이달 말부터 태안군에서 일제히 개최된다.

전국바다낚시대회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과 해양수산부, 태안해양경비안전서, 서산수협이 후원하는 전국바다낚시대회는 오는 30일 근흥면 안흥내항에서 실시되며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참가자격에 제한은 없고 신청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국바다낚시대회 추진위원회(041-674-7911)로 문의하면 된다.

낚시대회와 더불어, 소원면 모항항에서는 30일부터 내달 7일까지 모항항 해삼축제가 열려 해삼을 비롯한 다양한 수산물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해삼축제는 모항항 해삼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과 충남도, 서산수협, 서산경찰서, 태안해양경비안전서, 모항어촌계가 후원하며 △무료시식회 △방류체험 △중량 맞히기 △물고기 잡기 △도전 골든벨 퀴즈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관광객 노래자랑과 해삼요리 시연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며 해삼 외에도 다양한 어종을 행사장에서 즐길 수 있어 초여름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다낚시대회와 해삼축제는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되는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와 연계, 태안군 전체가 축제장이 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이어지면서 태안반도를 찾는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군은 전망하고 있다.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는 유류오염사고 8주년을 맞아 다시 돌아온 청정 태안을 알리기 위해 피해 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광객 등 전 국민이 함께 모여 즐기는 대형 축제로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군은 이달 말부터 개최되는 각종 대회 및 축제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수시 실시하고 농수산물 홍보 부스 설치 등 적극적인 홍보를 병행해 청정한 관광지 태안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이달 말 개최되는 전국바다낚시대회와 해삼축제 및 희망 서해안 한마당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은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며 “보다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지는 태안군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즐거운 바다의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5884 강원 동해시 무릉계곡 명승지‘환경성질환 치유 메카’꿈꾼다 2015/05/15
무릉계곡 명승지‘환경성질환 치유 메카’꿈꾼다


□ 동해시는 강원권 유일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센터‘동해 무릉헬스토피아’를 오는 6월말 완공함으로써 무릉계곡 명승지 일원을 환경성질환 치유메카로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동해 무릉헬스토피아’는 2013년 5월부터 국비 57억원을 포함해 1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해시 삼화동 산180-10번지 일원(옛 청옥광장)에 부지 2만4,207㎡ 규모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와 숙박동 4개동(2개층, 38실 96명 수용), 부대시설 등을 건립하였다.
 
□ 숙박동은 친환경 마감재(견운모, 황토, 편백나무 등) 사용으로 아토피질환 치유를 위한 최상의 환경적 여건과 무릉계곡이라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예방관리센터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선택 가능한 다양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구비하여 맞춤형 치유시설로 운영될 예정이다.
 
□ 시는 오는 10월 공식개관을 목표로 시설물 최종 점검 및 주변경관(조경식재, 안전휀스, 무릉천 비탈면 보강)공사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7월부터는 3개월간의 시험운영을 거쳐 시설이용료 확정 등 완벽한 운영시스템을 구축한 후 10월 이후 본격 개관할 예정이다.
 
□ 한편, 동해시는 환경성질환센터가 조성되면 아토피 피부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예방과 치유관리에 큰 도움은 물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885 강원 춘천시 국내 최대 야외음악축제 ‘월드디제이페스티벌’ 2015/05/15
국내 최대 야외음악축제 ‘월드디제이페스티벌’
15~ 17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 이번 주 의암호 일대가 들썩인다.
 
○ 춘천시에 따르면 국내 최대 야외음악축제의 하나인 ‘월드디제이페스티벌’이 15~ 17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 힙합, 전자음악(일렉트로닉) 전문 음악 행사로 2박3일간 이어진다.
 
○ 연인원 4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낮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다양한 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월드스테이지, 드림스테이지, 퓨처스테이지, 축제마을, 캠핑존 등 5개 무대가 만들어진다.
 
○ 일리네어 레코즈, 디제이 소다(DJ SODA), DJ ESTRACK, 걸그룹 와썹(Wa$$up)의 데인(DAIN) 등 국내외 유명 디제이들과 실력파 뮤지션이 대거 참가한다.
 
○ 특히‘저스티스’를 비롯해‘캐쉬캐쉬’‘디제이 스네이크’‘자톡스’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유명 헤드라이너들이 출연하며, 힙합공연에는 ‘일리네어 레코즈’‘불한당 크루’ 등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해외파는 미국 펑키 EDM(Electronic Dance Music) 3인조 그룹 ‘캐쉬캐쉬’를 비롯해, 네덜란드의 떠오르는 뉴하우스 신예 ‘폴 메이슨’, ‘덥비젼’, 로(Raw) 하드스타일의 창시자인 ‘자톡스’ 등이 무대에 선다.
 
○ 차량 방문객을 위해 3곳에 주차장이 마련된다.
 
○ 제1주차장은 행사장 바로 앞, 제2주차장은 강원체육고등학교 맞은편 빈터, 제3주차장은 춘천싸이클 경기장 옆이다.
 
○ 외지 방문객을 위해 500여동의 캠핑존도 준비돼 있다.
 
○ 2007년 하이서울페스티벌로 시작된 월드DJ페스티벌은 서울과 양평에서 열리다 올해 처음 춘천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된다.
 
 

 
 
 
5886 강원 태백시 철암지역 다시 부활한다. 2015/05/15
철암지역 다시 부활한다.
 


태백시가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은 국토부가 낙후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석탄산업 사양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구 철암시장 철거로 인한 시장복원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태백 관광열차와 연계하여 탄광테마 주민참여 장터 조성으로 ‘뉴스타트 철암’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고 추진하고자 한다.
 
철암동 403-123번지 일원 9000㎡의 부지에 탄광촌식당, 특산품 판매장, 테마카페 등으로 먹거리와 광차 등 탄광시설물 전시로 볼거리와 장터, 문화체험장, 하천전망테크 친수공간 등 즐길거리를 조성한다.
 
이번 공모선정으로 쇠바우골 탄광문화 장터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40여억 원 중 약 30억 원의 사업비를 내년부터 국토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 3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철암 삼방동 마을이 선정되어 24억 원의 국비가 투자되고 있어 금번 사업 선정으로 철암지역 일대가 회생의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낙후지역 주민 삶의 질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공적인 모범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5887 대구 중구 사람과 차! 힘의 경쟁 그리고 즐거움 2015/05/14

- 사람과 차! 힘의 경쟁 그리고 즐거움 -

‘2015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개최
 

남산동자동차골목상인회(회장 이심정)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중구청(구청장 윤순영)이 후원하는 ‘2015 대구스트리트 모터페스티벌516일과 17일 양일간 자동차 튜닝산업의 메카로 부상한 남산동 자동차골목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사람과 차! 힘의 경쟁 그리고 즐거움이라는 이색적인 슬로건을 내걸고 남산동 자동차골목 500여미터를 따라 슈퍼카, 클래식카, 푸드카, 튜닝카 등 70여대의 차량과 슈퍼바이크 20여대가 전시된다.

 

또한 예쁜 차 콘테스트 파워드래그경기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라틴댄스공연 자동차골목OX퀴즈 주민노래자랑 각종 경품행사 포토타임 등 시민과 함께 하는 흥겨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되어 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이는 파워드래그경기는 슈퍼카를 사람의 힘으로 밀어 결승선에 먼저 도달시키는 경기로 우승팀에게 총 2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돌아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남산동자동차골목은 자동차용품, 튜닝, 선팅, 멀티미디어전문점 등 80여개의 업체가 밀집한 곳으로 4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역의 자동차 튜닝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5888 충남 논산시 샤스타데이지 꽃물결 이룬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 ‘멋~져’ 2015/05/14
샤스타데이지 꽃물결 이룬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 ‘멋~져’
- 6월까지 하얀 꽃물결 예상 ... 행복한 추억 찍는 관광명소로 각광 -

논산시 부적면 충곡리에 있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일원에 샤스타데이지가 환상적인 꽃물결을 이루기 시작해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에 약1,000㎡에 걸쳐 샤스타데이지가 피기 시작하면서 시민들은 물론 영외면회객 등 관광객들의 발길을 멎게 하고 있다.

5년전 공원 내 한쪽에만 있던 것을 매년 씨를 받아 면적을 늘리고 거름을 주면서 정성을 들여 가꿔왔으며 3년전부터 매년 이맘때 하얀 꽃물결을 선사하고 있다.

샤스타데이지는 높이가 50~60㎝까지 자라는 숙근성 다년초로 오는 6월까지는 가슴 설레는 멋진 꽃물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시에서 조성한 탑정호 수변생태공원은 수생식물원, 자연학습원, 분수, 팔각정 등 산책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어 연중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관광코스로 특히 매주 수요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오는 영외면회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논산시 관계자는 “샤스타데이지는 다음 달까지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5889 대전 대덕구 계족산 산디마을 캠핑장에서 힐링하자! 2015/05/14
계족산 산디마을 캠핑장에서 힐링하자!
- 15일 장동 산디마을 생태공원 오토캠핑장 개장식 -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황톳길로 유명한 계족산 장동삼림욕장 인근에 위치한 산디마을 생태공원 오토캠핑장 개장식을 오는 15일 오후 2시 30분에 갖고 손님을 맞는다.

산디마을 캠핑장은 도심 가까이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계족산 자락에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며 캠퍼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7월까지 예약이 들어오고 있다.

시설은 17면의 오토캠핑 사이트와 화장실(샤워실), 개수대, 정자 등의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사용료는 주말․성수기는 2만5000원이고 평일은 20000원이다.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캠핑장 위탁업체인 장동영농조합법인(070-4158-3360)으로 문의하면 된다.
5890 서울 서대문구 엄마는 쉬세요, 장은 제가 볼게요! 영천시장 ‘동립장’이 유아플리마켓을 열다. 2015/05/14
엄마는 쉬세요, 장은 제가 볼게요!
영천시장 ‘동립장’이 유아플리마켓을 열다.
 
서대문구 독립문 앞 영천시장에서는 ‘마을을 다시 세우고 시장을 활성화 한다’는 목표로 하는 ‘동립장(洞立場)’이 5월 16일 토요일에 열린다. 올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에 영천시장 어린이 공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아용품을 주제로 유아들의 체험과 도서, 먹거리가 준비되어있는 주행사장과 주민들이 유아용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교환·판매하고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부대행사장으로 구성되어있다.
 
주행사장에서는 한식연구가 박종숙이 전통장으로 맛을 낸, 맛있게 건강한 우리아이 밥상을 공개하고, 대학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어린이 장보기 체험인 “엄마는 쉬세요, 장은 제가 볼게요!”를 통해 돈의 가치와 안전 먹거리의 구매를 통해 전통시장과 친해지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유아와 어린이용 책을 출판사로부터 기증 받아 저렴한 기격으로 판매하는 키즈북 코너도 있으니 어린이날을 소홀히 보낸 가정에서 아이들과 함께 찾아간다면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런 행사에 먹거리가 빠질 수 없는데 주행사장 한 켠에 마련된 푸드코드에는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전통과자, 미숫가루, 닭강정, 호박죽, 햄버거와 코코넛쉐이크, 요구르트, 아이스티로 이루어진 디저트카페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시장안의 먹거리 점포들도 주행사장에서 시장 안내지도와 함께 받은 도시락 통을 가져가면 자기가 먹고 싶은 만큼 소량으로 구매가 가능한 영천 런치박스가 이날 함께 운영 된다고 하니 토요일 오후 가족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