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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1 경기 의왕시 왕송호수의 또다른 즐거움, 호수순환열차 운행 개시 2016/10/17
왕송호수의 또다른 즐거움, 호수순환열차 운행 개시
17일부터 운행, 의왕레일바이크 2인탑승 요금제(25000원)신설…유공자할인율 확대

수도권 대표 가족나들이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의왕레일파크(대표 주용준)가 17일부터 호수순환열차를 운행한다. 

  호수순환열차를 이용하면 그동안 혼자서 레일바이크를 탑승하기에 무리가 있었던 어린이나 영·유아 및 고령의 노약자들이 왕송호수의 경관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어린이들의 체험학습 마당으로도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왕레일파크 호수순환열차는 평일은 총 9회, 주말과 공휴일에는 총 6회 운행하며 탑승정원은 48명이다. 4.3km의 왕송호수 주위를 시속 15km의 속도로 달리는 열차의 탑승 소요 시간은 30~40분으로 열차가 운행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기존에 운행되고 있던 4인승 레일바이크가 정상 운행된다. 

  요금은 초등생 이상 및 65세 미만은 8000원, 24개월 이상 미취학 아동 및 65세 이상은 5000원이며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다.

  한편, 호수순환열차 개장에 맞춰 기존에 운행하던 레일바이크 요금도 일부 변경된다. 2인 탑승요금(2만5000원)이 신설됐고, 장애우나 국가유공자에 대한 할인도 지금까지의 5%에서 10%로 상향된다. 

  의왕레일바이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의왕레일파크 홈페이지(www.uwrailpark.co.kr)나 대표번호 1670-3110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4222 부산 건축문화가 공원속으로, 2016 부산건축주간 개최 2016/10/17
건축문화가 공원속으로, 2016 부산건축주간 개최
- 10. 18.~10. 23.까지 6일간 부산시민공원 중심으로 열려 -
◈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와 부산지역 건축단체주관으로, 건축관련 전시·학술 행사 동시개최
◈ 건축관련 전시, 학술행사, 외에도 다양한 시민참여행사와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건축문화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

  10월 18일부터 10월 23일까지 부산시민공원, 송상현 광장, 부산진구청 등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건축문화를 즐길 수 있는 ‘2016부산건축주간(Busan Architecture Week)이 진행된다. 

  부산건축주간(이하 건축주간)은 2001년부터 매년 열렸던 부산국제건축문화제 종합전시행사가 2012년부터 비엔날레 개최로 전환됨에 따라 건축문화제 종합전시행사가 없는 해에 운영되는 행사이다. 부산광역시와 (사)부산국제건축문화제 및 부산지역 건축단체가 함께 연례전시 및 학술행사를 동시에 개최하여 부산건축주간 동안 건축문화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올해는 부산시민공원을 중심으로 △부산물만골벙커 국제아이디어공모 작품전 △부산다운건축상 △부산국제건축대전 △건축사와 함께하는 어린이 건축한마당 △실내건축대전 등의 건축전시와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회 초청세미나, △실내건축세미나 등의 학술행사가 진행되며 △부산건축문화해설사와 함께 시민공원을 걷다 △대학생 파빌리온 △오픈하우스 △우리집 바둑이 집지어주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건축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다. 

  전시부터 학술행사, 시민참여이벤트까지, 관심있는 누구나 부산건축주간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그중 놓치면 후회할, 올해 처음 선보이는 부산건축주간 특별프로그램을 소개한다. 

- 건축문화가 있는 ‘오픈하우스 인 부산’
  해가 갈수록 부산은 건축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부산에 건축문화가 성장해나가는데 함께하고 있는 대표 건축·디자인 사무소를 부산건축주간 동안 개방한다. 
지정된 건축사무소를 자유롭게 방문하여, 건축도시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건축·인테리어 및 법규 상담도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건축학과 학생 및 진로희망 고등학생은 실무자 멘토링 및 사무소를 견학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부산건축문화해설사와 시민공원을 걷다.
  2014년 전국최초로 양성된 부산건축문화해설사(이하, 건축해설사)가 부산건축주간 도슨트로 나섰다. 부산시민공원은 한때 캠프 하야리아 미군부대로 불리다가 10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와 지난 2014년 개장했다. 흔히 도심 속 공원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시민공원 안에는 과거 캠프 하야리아 당시의 사령관 숙소, 학교, 장교클럽 등의 건물들이 전시실, 강의실 등으로 리모델링되어 남아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축해설사와 함께 시민공원을 걸으며, 평소 지나쳤던 공원 건축과 그 속에 담긴 역사이야기를 듣고, 부산건축주간 전시와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있다. 본 프로그램에 건축주간 동안 1일 2회(11시, 14시)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누구나 시민공원 시민사랑채 미로전시실 입구에서 접수 (홈페이지 및 전화 예약 신청 가능) 후 무료로 참가 가능하다.  

- 건축문화도 즐기고, 이벤트로 건축문화도 알리고,
  부산건축주간은 전시, 학술 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시민공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부산건축주간 전시장 스탬프 투어 이벤트, 각 전시장 근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추억의 보물찾기 이벤트 등이 건축주간 동안 진행된다. 살랑이는 바람이 좋은 공원에서 건축문화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고, 이벤트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시간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송상현광장 내 선큰광장에서는 건축가가 디자인한 강아지 집을 직접 만들어보는 ‘찾아가는 건축문화아카데미-우리집 바둑이 집지어주기’ 라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보다 부산건축주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biacf.or.kr) 또는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iacf20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 : 부산국제건축문화제사무국(☎051-744-7728~9)
4223 서울 오색빛으로 물든 도심의 예쁜 단풍길 105선을 소개합니다 2016/10/17
오색빛으로 물든 도심의 예쁜 단풍길 105선을 소개합니다
 - 서울시, 멀리가지 않고 가을의 정취 느낄 수 있는 '서울 단풍길 105선' 선정‧발표
 - 총 182.37㎞ 규모…  강서구 금낭화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등 올해 6곳 추가
 -▴물길 ▴나들이 ▴공원 ▴산책로 등 4개 테마 및 자치구별 소개
 - 서울시 홈페이지, 스마트서울맵 앱 통해 위치 등 정보 제공, ‘단풍길 사진공모전’도 개최

□ 그저 보고만 있어도 힐링이 되는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도심 속 단풍길 산책을 나서보자.

□ 서울시내 단풍은 북한산은 이달 30일경, 도심지역은 이보다 조금 늦은 11월 초순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기상청이 예측한 가운데, 서울시는 멀리 가지 않고도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총 182.37㎞, '서울 단풍길 105선'을 소개했다.

□ 단풍길 105개소는 4개의 테마별로 분류하여 ①물을 따라 걷는 단풍길  ②나들이하기 좋은 단풍길  ③공원과 함께 만나는 단풍길  ④산책길에 만나는 단풍길로 시민들이 각자 원하는 장소를 테마별로 찾을 수 있다.

□ '서울 단풍길 105선'은 ▴서울시 홈페이지와(http://www.seoul.go.kr/story/autumn)
    ▴'스마트서울맵'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의 단풍길 홈페이지에서는 단풍길로 선정된 이유와 함께 4개 테마별, 자치구별로 안내하고 있다.
  ○ '스마트서울맵' 앱은 지도 위에 아이콘으로 위치가 표시돼있고, 아이콘을 터치하면 위치 및 주변 정보 등을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 시는 특히 시민들이 1년 중 가을에만 들을 수 있는 자박자박~ 낙엽 밟는 소리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24일(월)부터 다음 달 중순까지 105개소의 낙엽을 쓸지 않고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서울시는 단풍과 낙엽을 주제로 한 ‘단풍길 사진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내에서 찍은 사진이면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내 손안에 서울」홈페이지(mediahub.seoul.go.kr)에서 11월 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접수된 사진은 전문가 등 심사를 거쳐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서울시 홍보에도 활용하게 된다.

□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서울시가 선정한 도심의 예쁜 단풍길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가을의 정취와 낭만도 흠뻑 느껴 보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서울도심의 멋진 단풍길 사진도 많이 찍으셔서 사진공모전에도 참여하시어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224 서울 보라매공원 3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사진전시회, 17일부터 한달간 개최 2016/10/17
보라매공원 30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사진전시회, 17일부터 한달간 개최
 - 개원 30주년 기념, 10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야외 사진전시회 개최
 - 공모전 수상작, 공원사진사 작품 등 120여점의 사진과 신문기사로 공원역사 한눈에
 - 19일(수) 16시에는 클래식 음악공연도 보고, 공원에서의 추억을 나누는 행사도

󰏚 서울시 보라매공원에서는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10월 17일부터 11월 17일까지 한 달간  ‘하늘과 햇빛과 바람, 그 동행의 시간들’ 이라는 주제로 『보라매공원 개원 30주년 기념사진전』을 야외전시로 개최한다.
 ○ 보라매공원은 공군사관학교가 자리하던 곳으로, 1985년 12월 공군사관학교가 청주로 이전하면서 이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 1986년 5월 개원하였다.
○ 개원 이후 보라매공원은 서울 도심에 위치한 대표적인 공원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사랑받아왔으며, 개원 30주년을 맞아 공원의 변천과 추억, 현재의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전시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

󰏚 전시물은 공원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는 120여점의 사진과 기록물, 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작품들로, 총 3개 섹션으로 구분하여 전시된다.
 ○ [첫 번째 섹션]은 공원의 조성배경과 변천사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기록 자료들, 공원에 얽힌 시민들의 추억 사진으로 구성된다. 추억 사진은 시민들이 사연과 함께 보내준 것으로, 현재의 모습과 비교해서 찍은 사진들과 함께 전시된다.

 ○ [두 번째 섹션]은 지난 5월 <보라매공원 개원 3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을 통하여 선정한 수상작 16점을 전시하며, 보라매공원의 사계절 변화와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세 번째 섹션]은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공원사진사’들의 작품들로 사업소에서 관리하는 주요 공원들의 풍경을 담았다. 이들 작품들은 사각형 박스 형태로 전시된다.

󰏚 첫 번째 섹션에서 <보라매공원 30주년의 추억>이란 주제로 전시되는 19개의 작품은 시민들이 보라매공원에서 찍은 사진과 그에 얽힌 추억을 함께 제출하여 선정된 작품이다.
 ○ 디지털카메라가 아닌 예전 필름카메라로 찍어 빛이 바래고 지금과는 다른 고풍스러움이 묻어나고 시민들과 보라매공원에 대한 소소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이라 더욱 애틋하고 각별하게 느껴진다.

 ○ 소풍을 나와 뒷짐 지고 밀가루 속 사탕을 먹는 유치원생들의 모습(87년)과 사남매가 공원 잔디밭에서 해맑게 웃으며 뒤엉켜 찍은 사진(86년) 등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 두 번째 섹션에서 <보라매공원의 오늘>이란 주제로 전시되는 16개의 작품은 시민들이 보라매공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촬영한 작품으로 시간과 계절에 따라 다른 옷을 입는 형형색색 공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조성재님의 ‘즐거운 시간’이란 작품은 아름드리 왕버들과 그 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의 모습을 햇살과 함께 화사한 톤으로 촬영한 게 인상적이다.

 ○ 우수상을 수상한 이계후님의 ‘보라매공원의 단풍’이란 작품은 빨강주황노랑 농익은 단풍의 절정을 매력적으로 잘 표현한 작품이며, 

 ○ 장려상을 수상한 임윤석님의 ‘보라매공원의 겨울 전경’은 겨울저녁 노란색의 가로등 불빛과 노을빛에 반사돼 푸르게 보이는 공원의 눈을 예술적으로 보여준다.

󰏚 전시를 주관하는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전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공원사진사 등 사진전 관계자, 그리고 보라매공원에 입주한 기관들을 초청해 간단한 개막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 퓨전 클래식 연주팀 ‘Clef arts’가 사운드 오브 뮤직, 맘마미아, 하울의 움직이는 성, 캐리비안의 해적, 하얀거탑 등의 영화·드라마 OST를 연주하며 개막식의 문을 연다.

󰏚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이춘희 소장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사진전을 개최하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원의 역사와 시간을 공유하며 도심 속 여가공간으로서의 보라매공원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4225 경기 양평군 2016 가을 여행주간, 국립산음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2016/10/17
2016 가을 여행주간, 국립산음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 10월 24일 ~ 11월 6일 동안 무료 입장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국립산음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산음자연휴양림은 계곡을 따라 낙엽송, 자작나무, 층층나무, 잣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진 숲이 매력적인 곳으로 완연한 가을, 깊어지는 가을 단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휴양림으로 손꼽히고 있다.

가을 여행주간동안 산음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치유의 숲에서는 산책·명상·체조를 하면서 치유를 받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임신부를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 아이들을 위한 목공예 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가을 여행주간 외에도 ‘10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을 무료로 개방하며, 10월 24일부터 30일까지는  국립자연휴양림 기관페이스북(www.facebook.com/huyanglim/)에서 댓글달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을 여행주간 동안 가족,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단풍구경과 함께 휴양림에서 멋지고 낭만적인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4226 충남 서천군 서천군, 이 가을 ‘詩人과 함께 떠나는 술나라 여행’어때요~~ 2016/10/18
서천군, 이 가을 ‘詩人과 함께 떠나는 술나라 여행’어때요~~
- 전국의 낭만가객 다 모여라!! -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천군 한산면 전통시장 일원에서 ‘제2회 한산소곡주축제’가 열린다. 시작전부터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이 있다.
 
내용은 29일 오후 5시부터 열리는 “시인과 함께 떠나는 술나라 여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예총 서천지회(지회장 최명규)와 울림’의 진행으로 한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관객과 진행자가 함께 한산소곡주를 마시면서「술과 문학」그리고 ‘술’과 관련한 에피소드 등 ‘술’을 주제로 격의없는 대담을 나누게 된다.
 
1부는 문철수 시인의 진행으로 ‘한잔하세’를 주제로 토크쇼가 열리며 2부에서는 구재기 충남시인협회장 등 기성 시인들이 ‘술’을 주제로 시낭송과 색소폰 연주 등 가을저녁의 낭만을 한껏 수놓을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술과 안주가 제공되며 선착순 50명 접수할 계획이다.
 
나장연 한산소곡주홍보추진위원장은 “「술과 문학」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애증어린 관계인 만큼 제2회 한산소곡주축제를 맞이하여 ‘술’로써 소곡주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두가 함께 가을저녁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며 “소곡주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한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는 ‘소곡주 안주요리 교실’과 ‘술지게미를 활용한 제빵교실’도 무료로 열릴 예정이다.
 
(사진있음-소곡주축제 포스터)
※ 본 보도 자료에 대한 문의
◎ 관련부서 : 서천군 문화관광과 한산모시소곡주팀 ☎041-950-4431
4227 충남 서산시 희귀 철새의 향연…2016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오는 22일 열려 2016/10/18
희귀 철새의 향연…2016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 오는 22일 열려
 

세계적인 겨울철새의 도래지인 부석면 천수만에 위치한 서산버드랜드에서 희귀 철새의 향연이 펼쳐진다.
 
서산시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서산 버드랜드 일원에서“우아한 몸짓 자유로운 비상” 이라는 주제로‘2016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 행사는 겨울철새와 관련된 신비스러운 볼거리와 행사 등을 마련해 서산의 대표적인 복합생태체험 축제로 자리매김 해 왔다.
 
올해도 ▲솟대만들기 ▲시 발전 기원 길조 날리기 ▲맹금류 전시회 및 매 날리기 ▲에코장터 만들기 등의 다채로운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천수만 간척지 일대의 탐조코스를 버스를 탑승하고 돌아보는 프로그램인 철새 탐조투어도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철새 탐조투어는 축제가 끝난 뒤에도 12월 11일까지 운영되며 접수는 서산버드랜드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23일에는 한국조류학회 오홍식 회장을 비롯해 경희대 김정수 교수 등 세계 유수의 조류학자를 초청한 가운데 ‘생태관광 자원의 보전과 활용’ 이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이 열려 축제의 위상을 드높일 전망이다.
 
특히 시는 이번 축제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부대행사를 준비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석면 창리 주민은 떡메치기 체험 및 장터식당을, 마룡리 ·간월도리 주민은 각각 서산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한과와 어리굴젓 만들기 체험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의 핵심은 자연친화적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 라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수만은 희귀새인 흰기러기, 천연기념물 제228호로 지정된 흑두루미, 멸종위기야생동식물로 지정된 큰기러기 등 철새 15만여 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찾고 있는 세계적인 철새도래지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서산버드랜드사업소(☎661-8043, 주무관 김양태)
4228 충북 보은군 14일~18일, 제10회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 개최 2016/10/18
14일~18일, 제10회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 개최
전국 최고의 싸움소 150두 출전

제10회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14일부터 18일까지 보은군 보은대교 보청천 둔치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보은군이 주최하고 (사)한국민속소싸움협회 보은군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각종 소싸움대회에 출전해 8강 안에 들었던 전국의 내로라하는 싸움소 150여두가 출전한다.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백두, 한강, 태백 3체급에 걸쳐 9,100여만원의 상금을 걸고 전국 최고의 싸움소를 가린다.
 
14일 체급별 예선전을 시작으로, 오는 15일 오후 1시 30분에 개회식이 열리며 18일에는 체급별 준결승과 결승전, 시상식이 열린다.
 
입장료는 1인 3,000원이며 소싸움 사진 전시, 관람객 장기,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의 흥미를 더한다.
 
또한, 대회기간 중 송아지, 보은군 농축산물 선물세트 등의 다양한 경품 행운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싸움대회는 동물보호법 시행 및 2008년 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의해 전국 11개 지자체에서만 개최할 수 있으며 중부권에서는 유일하게 보은에서 해마다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보은전국민속소싸움대회는 보은 한우와 농특산품의 우수성은 물론 보은을 전국에 알려 보은대추축제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위필 보은군지회장은 “박진감 넘치는 소싸움대회 추진으로 보은대추축제의 성공 개최를 견인하겠다”며, “보은민속소싸움대회가 전국을 넘어 세계적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4229 충남 청양군 청양군, 제1회 백제문화체험축제 개막 2016/10/18
청양군, 제1회 백제문화체험축제 준비에 분주

청양군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대치면 백제문화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제1회 백제문화체험축제를 개최한다.
정산면 학암리 가마터 등 백제시대 유물이 다량 발굴돼 백제의 요충지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청양군은 백제문화체험박물관 개관에 맞춰 역사와 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비롯해 개관 기념 특별행사, 문화행사 등으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 28일에는 오전 10시 청양군취타대의 식전공연과 유에스더의 바이올린 공연 및 백제문화를 유쾌하게 표현한 청양초 무용부의 공연이 열린다.
이어진 개관식 후에는 토기가마 전시실 및 체험장, 역사관, 민속유물실, 금광체험, 유물실 등을 갖춘 박물관 관람이 있을 예정이며, 오후 2시부터는 제4회 농업인의 날 행사가 박물관 일원에서 함께 개최된다.
또한 문화행사로는 박물관 개관을 기념하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와 학생바둑대회가 열리고, 특별행사로 29일 청양장승공원 일원에서 KBS전국노래자랑, 마라토너 에루페 팬 사인회가 있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체험행사로 국내유일의 금광체험, 백제토기체험, 농경문화체험 등 프로그램이 축제를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화 군수는 “청양이 가진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독창성과 다양성을 지닌 축제를 만들어 제1회부터 대국민축제로 우뚝 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있음-백제문화체험박물관 일원) 담당: 문화체육관광과 백제문화사업T/F팀 940-2487

 
4230 광주 광주시, 제21회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오는 21일부터 23일 까지 화려하게 개최 2016/10/14
광주시, 제21회 광주남한산성문화제 오는 21일부터 23일 까지 화려하게 개최

호국의 성지로서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는 ‘제21회 광주남한산성문화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 까지(3일간) 남한산성 도립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남한산성은 숱한 외세 침략이 있었던 한반도의 역사 속에서 단 한 번도 함락되지 않은 난공불락의 성지이다.
알록달록 화려하게 옷을 갈아입는 10월에 열리는 “광주 남한산성문화제”는 남한산성이 삼국시대 백제의 도읍지였고,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국난 극복의 정신을 담은 역사적 장소라는 데 초점을 둔 각종 전통 공연과 전시, 체험 행사를 선보인다.
‘걸어보고 만져보고 느껴보자! 세계문화유산 광주남한산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조선 군영악대 중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남한산성 수어청 ‘취고수악대’ 재현 △왕과 왕비, 신하와 궁녀, 내시들과 함께 왕의 시찰을 재현한 ‘왕실 시찰 퍼포먼스’ △호위 군사의 근엄한 근무 교대식을 재현한 ‘한남루 근무 교대식’ 과 ‘남문수위 군점식’ 등 남한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또한, 조선시대 남한산성에 거주한 백성들의 모습을 담은 ‘조선문화마당’, 작두타기 등 신비한 무속의 세계를 잘 표현한 ‘도당굿’, 결사 항전에 대항하는 결의를 다지는 ‘호국의 의지 스토리텔링’, 남한산성의 성곽을 밟으며 유적지를 탐사하는 ‘남한산성 밟기 및 유적탐사’, 지역 예술단체의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등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광주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자연채 특산물’과 ‘친환경 농산물’ 판매 행사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자긍심과 호국의 역사적 의미의 중요성을 일깨움은 물론, 지역문화예술이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031-760-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