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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지역 제목 날짜
3191 경북 영덕군 시원한 바닷바람과 솔향으로 가득한 숲길 2015/03/30
시원한 바닷바람과 솔향으로 가득한 숲길
- 11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 선정 -
- 객실에서 동해 일출 조망 가능.. 칠보산 소나무 숲길 걸으며 힐링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늦가을 찬바람이 가득한 11월을 맞아 푸른 동해해변, 영덕대게 맛집과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할 수 있는 국립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을 ‘1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북 영덕의 칠보산 자락에 위치하며, 객실 안에서도 동해의 일출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뤄진 휴양림의 소나무 숲길은 삼림욕을 하기에 아주 좋으며, 야영장과 각종 객실 등 산림휴양시설은 운치있는 모습을 자랑한다.

 한편 휴양림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대전, 고래불해수욕장은 자동차로 20분 이내에 위치하며, 겨울철 대게로 유명한 강구항과 후포항이 40분, 영덕풍력발전단지와 해맞이 공원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관광과 맛집 등의 명소도 풍부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의 끝자락 11월에는 동해의 시원한 바람이 부는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힐링을 할 수 있는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3192 전북 진안군 단풍이 든 운장산의 갈거계곡.. 2015/03/30
단풍이 든 운장산의 갈거계곡..
- 10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선정 -
- 음이온 가득한 갈거계곡과 단풍은 가을여행에 백미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본격적으로 단풍이 물드는 10월을 맞아 단풍여행, 갈거계곡 그리고 운장산 산행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을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북 진안의 운장산 자락에 위치하며, 휴양림으로 흘러드는 ‘갈거계곡’은 음이온이 가득해 힐링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다. 또한 아담한 산림휴양시설과 단풍의 조화로 멋진 가을풍경을 만들어 낸다.

 한편 조선 중기 문장가 송익필 선생의 호를 따서 이름 붙여진 운장산은 마이산과 함께 전북 최고의 명산으로 가을산행을 하기에 아주 좋다. 휴양림에서 자동차로 40분 이내에는 용담호, 백무동계곡, 운일암반일암, 마이산, 진안 홍삼스파 등 가을과 어울리는 관광명소도 풍부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완연한 가을의 기운이 가득한 10월에는 청정계곡과 고운빛깔의 단풍으로 가득한 운장산자연휴양림으로 힐링여행을 떠나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3193 충남 보령시 오서산자연휴양림, 봄을 가장 먼저 맞이한다 2015/03/30
오서산자연휴양림, 봄을 가장 먼저 맞이한다
- 3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오서산자연휴양림’ 선정 -
- 오서산 산행과 바다가 가까워 봄 여행하기 좋은 휴양림  -


< 주요내용 >
 □ 서해의 등대로 불리는 오서산
  o 명대계곡과 어우러진 청정 지역, 정상에서 서해가 한눈에 조망
 □ 봄 여행의 최적지
  o 오서산 산행과 대천해수욕장이 지척에 있어 봄여행의 백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대천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충남 보령의 오서산자연휴양림을 ‘3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해의 등대’로 불리는 오서산은 예로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많아 이름 붙여졌다고 전해지는데, 정상에 서면 서해가 한눈에 조망되며, 가을철 억새벌판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오서산자락의 오서산자연휴양림에는 충청지방에서 깨끗하기로 소문난 명대계곡이 휴양림을 관통하여 흐른다. 또한 쾌적한 산림휴양시설과 아담한 규모의 캠핑장, 국립휴양림 중에서 유일하게 대나무 숲을 보유하고 있어 대숲탐방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한편, 오서산 정상까지는 2시간이면 도착될 수 있어 봄 산행으로 무리가 없으며, 주변으로 대천해수욕장, 보령댐, 무창포해수욕장, 죽도관광지, 고운식물원 등 봄 계절과 어울린 관광지도 풍부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봄 기운이 무릇 피어오르는 3월은 오서산 산행으로 계절을 흠취하고, 대천항과 무창포 해수욕장 등에서 싱싱한 수산물도 맛 볼수 있는 오서산자연휴양림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3194 충북 청주시 조용한 아침의 숲에서 힐링.. 2015/03/30
조용한 아침의 숲에서 힐링..
- 1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 선정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조선의 역사를 안고 있는 충북 청원의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새해 ‘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충북 청주와 대전광역시 그리고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되는 이곳은 조선시대 대표 석성인 상당산성 북쪽 하단에 자리잡고 있어 역사와 산림휴양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휴양림이다.

 2012년에 개장되어 최신식 산림휴양시설과 잔디구장,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림 내에는 잘 가꾸어진 울창한 국유림과 완만한 등산로는 누구나 부담없이 산행을 하기에 좋다. 또한 기업의 세미나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주변에는 초정약수, 고인쇄박물관, 손병희 선생 유허지를 비롯하여 운보의 집, 미동산수목원 등 다양한 문화관광자원도 풍부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비교적 소규모의 휴양림이지만 조용하고 여유롭게 힐링을 할 수 있으며 접근성도 상당히 좋아 부담없이 휴양림을 방문하시어 새해에는 힐링으로 시작해 보는것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3195 전북 부안군 국내 최초 해안형 자연휴양림 시대 열어 2015/03/30
국내 최초 해안형 자연휴양림 시대 열어
- 전북 부안의 국립변산자연휴양림, 숲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어 -

< 주요내용 >

 □ 국립변산자연휴양림 개장식 안내
  o 1월 27일(화) 14시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o 김춘진 국회의원, 산림청장(산림이용국장) 부안군 관계자, 지역주민 등 참석

 □ 국내 최초 해안형 자연휴양림
  o  숲과 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o  숲, 해양생태, 교육 등이 새로운 휴양문화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월 27일(화) 오후 2시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의 국립변산자연휴양림에서 ‘국내 첫 해안형 자연휴양림’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장식에는 김춘진 국회의원을 비롯하여 산림청장, 부안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나르샤 국악실내단의 축하공연, 그리고 내빈들의 축하메시지 전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식수 행사로 이뤄질 예정이다.

 국립변산자연휴양림은 2011년 첫삽을 뜬 이후 4년에 걸쳐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방문자 안내센터, 산림문화휴양관 2동, 습지생태관찰원과 물놀이장 등을 갖추고 있는데, 2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 지난 1월 19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숲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변산자연휴양림의 개장으로 국민들에게 새로운 가치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특색있고 다양한 산림휴양서비스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전했다.
3196 강원 양양군 세상 제일 깊은 곳에서 힐링 2015/03/30
세상 제일 깊은 곳에서 힐링
-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 9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 - 
- 7km가 넘는 계곡, 잘 보존된 숲, 불바라기 약수가 있는 이곳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역사와 전설이 조화를 이루고, 깊고 긴 계곡과 잘 보존된 숲을 간직한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강원 양양)을 ‘9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미천(米川)골’이란 이름은 신라 사찰인 선림원에서 승려들을 위해 쌀 씻는 물이 계곡을 하얗게 만들었다는 전설에 의해 붙여졌다. 휴양림 내에는 선림원지와 삼층석탑, 석등, 부도, 비석 등 국가지정 보물이 있어 역사교육의 산실이 된다.

 7km가 넘는 깊은 계곡은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며, 혼효림의 숲은 원시의 자연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최고의 힐링 장소이다. 또한 깊은 골짜기에서 솟아나오는 불바라기 약수와 상직폭포는 신비스러움을 더한다.

 주변 낙산사, 하조대, 오대산국립공원과 설악산국립공원 등이 자동차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여 양양은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가을의 문턱에 있는 9월을 맞아 맑고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 그리고 신비한 약수가 조화를 이뤄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가을산행과 함께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3197 강원 삼척시 을미년 새해.. 일출 보면서 힐링 어때요? 2015/03/30
을미년 새해.. 일출 보면서 힐링 어때요?
 
- 새해 1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검봉산자연휴양림’ 선정 -
- 임도에서 동해 일출 조망, 삼림욕과 해수욕을 동시에..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동해의 일출, 항구에서 삶의 활력을 느끼고 싱싱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강원도 삼척의 검봉산자연휴양림을 ‘1월의 추천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2008년에 개장해 객실과 야영장, 오토캠핑장 등 산림휴양시설이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며, 검봉산으로 향하는 임도와 등산로가 연결되어 있어 산행을 하기에 아주 좋다.

 특히 검봉산 임도와 숲길에서 동해의 일출의 장관도 볼 수 있으며, 맑은 날은 울릉도를 볼 수 있는 행운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큰 피해를 줬던 2000년 동해안 산불피해지의 복구현장도 산행을 통해 만날 수 있어 현장교육의 산실이기도 하다. 

 한편, 주변에는 해신당공원, 수로부인헌화공원,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새천년해안도로, 울진 덕구온천이 있으며,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임원항도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겨울여행의 최적지로 손꼽힌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을미년 새해에는 검봉산자연휴양림에서 아늑한 산림휴양시설, 겨울산행 그리고 동해의 참맛을 통해 새롭고 활기찬 한해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3198 경북 영양군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 2015/03/30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

겨울의 끝자락 소나무숲으로 책여행 떠나요!!
- 2월 추천 자연휴양림에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 선정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겨울의 끝자락 2월을 맞아 아름드리 금강소나무가 빼곡한 경북 영양의 국립검마산자연휴양림을 ‘2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검마산휴양림은 지난해부터 ‘TV 없는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어 숙소에서 TV를 모두 없애고 그 빈자리를 책과 각종 문화프로그램으로 채웠다. 얼음썰매, 팽이치기 등 겨울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휴양림을 빼곡이 채우고 있는 60년이 훌쩍 넘는 금강소나무숲은 검마산휴양림의 또다른 매력으로 삼림욕을 위한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고 있다. 

 휴양림에서 20분 거리인 울진군 백암산 기슭에 ‘백암온천’이 있어 삼림욕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지훈문학관, 반딧불이생태공원, 영양산촌생활박물관, 일월산 등 생태문화관광자원도 풍성하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관계자는 “검마산휴양림은 아직까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휴양명소”라며, “겨울의 끝자락 울창한 소나무숲에서 책을 읽으며 가족과 함께 건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혔다.
3199 부산 서구 부산고등어축제, 市 우수축제 선정 2015/03/30
부산고등어축제, 市 우수축제 선정

- 올해 시비 4천만 원 지원…“대표 수산축제 육성”-

 

올해로 제8회째를 맞는 부산고등어축제가 ‘2015년도 부산시 우수축제’로 선정돼 지난해보다 2천500만 원 늘어난 4천만 원의 시비를 지원받게 됐다.

 부산시 지정축제 선정은 품격 있는 축제 육성과 부산 대표축제 발굴을 통한 축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가 26개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축제현장평가단의 평가와 축제육성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이루어진다. 주제(소재) 관련 대표 프로그램의 완성도, 시민 참여 활성화, 소재의 특이성·매력성 등 축제의 발전성과 전년 대비 개선점 등이 주요 평가항목이다.

 부산고등어축제는 이번 평가에서 시어(市魚)인 국민생선 고등어를 주제로‘체험! 삶의 현장-부산공동어시장’, 고등어 맨손 잡기 및 화덕구이 체험, 고등어요리 경연대회와 고등어 먹거리장터 등 알찬 내용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참여 및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사전예약제를 통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으며, 지역의 단체나 동아리 공연 등으로 주민의 동참을 이끌어낸 점도 주목을 받았다.

 서구 관계자는 “부산고등어축제는 문화관광부 지정 정부 우수축제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타 축제와 차별화되는 이른 바 ‘킬러 콘텐츠’를 개발해 산업과 문화가 결합된 우리나라 대표 수산축제로 발전시켜 서구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3200 충남 논산시 2015 강경발효젓갈축제, 10월 셋째 주 수요일 개최 2015/03/26
2015 강경발효젓갈축제, 10월 셋째 주 수요일 개최
-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넉넉한 덤! 최고의 강경맛깔젓’부제로 열려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강경발효젓갈축제를 매년 10월 셋째 주 수요일 개최하기로 2014년 축제추진위에서 고정키로 한 방침에 따라 2015년 축제를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키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추진위원과 자문위원, 관계공무원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2015 강경발효젓갈축제 추진방향 설명에 이어 축제 부제를 정하고 프로그램 개발 및 보완사항 등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시간을 가졌다.

추진위원과 자문위원들은 강경발효젓갈축제가 지역의 대표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은 구축된 것으로 보이며, 올해 축제는 융합콘텐츠 개발을 통한 축제 창조역량강화, 질적 양적인 면에서의 정체성 강화, 지속발전의 토대 구축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2015년 축제부제를 ‘넉넉한 덤! 최고의 강경맛깔젓’으로 정했다.

조용훈 축제추진위원장은 타 축제와의 차별성을 갖고 지역민과 소통, 대표축제 진입으로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으며, 지진호 축제 자문위원(건양대 교수)은 최우수축제에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실질적 콘텐츠 개발과 기업들과 연계 강화 등 축제의 내실화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유기준 축제 자문위원(공주대 교수)은 상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경발효젓갈축제의 대표프로그램인 ‘젓갈김치담그기‘행사를 확대해 강경발효축제만의 차별성·정체성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축제 발전방안으로는 부교설치를 통한 공간 활용도 제고로 축제 공간의 재편성, 논산시와 젓갈 조합이 인증하는 착한명품가게 정착, 지역민이 실질적으로 축제의 운영주체로 참여하는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강경발효젓갈축제는 3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2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강경 젓갈의 풍미와 강경포구의 아름다운 경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추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