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음식정보 전통시장 여행지추천 지역축제 테마여행

오른쪽으로 이동왼쪽으로 이동

번호 지역 제목 날짜
3191 강원 고성군 저도어장 수산물축제로 놀러오세요~ 2016/05/12
저도어장 수산물축제로 놀러오세요~

수려한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춘 고성군에서 저도어장의 대표 어종인 문어와 자연산 수산물을 이용한 ‘저도어장 수산물축제’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저도어장 수산물축제는 축제의 본질인 신명과 재미를 극대화하여  관광브랜드 가치 상승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대외 이미지 개선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문어요리 경연대회, 항구7080콘서트, 수산물 경매 등 7개분야 26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축제의 첫날인 13일에는 각설이 공연, 저도어장 주민노래자랑 등 전야제가 열리며 14일에는 문어요리 경연대회와 군악대 초청공연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오후5시30분 개막식이 열려 다양한 개막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추억의 항구7080 콘서트, 문어 초밥 만들기 체험, 물회 국수 빨리 먹기, 아줌마 항구 가요제 등이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이밖에도 축제기간 자연산 미역국 나눠주기, 자연산 회 비빔밥 300인분 만들기, 룰렛게임, 회 정량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및 이벤트와 함께 먹거리 장터, 전시회 등을 운영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에서 처음 열리는 저도어장 축제인 만큼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광객들의 방문으로 축제의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길 기대하며, 우리군 대표 지역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192 경기 성남시 전국 최초 ‘뇌 건강 체험박물관’ 개관식 열려 2016/05/12
전국 최초 ‘뇌 건강 체험박물관’ 개관식 열려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뇌 건강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을 중원구 금상로 137 중원구보건소에 마련해 5월 12일 개관식을 했다. 개관식은 이날 오후 2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보건의료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원구보건소 지하 1층 노인보건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뇌 건강 체험박물관이 시민들의 뇌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382㎡ 규모 뇌 건강 체험박물관은 콘텐츠 개발 비용 등 2억9천여만 원이 투입돼 ▲영역1· 뇌와 몸 ▲영역2·뇌와 인간 ▲영역3·뇌와 건강 ▲영역4·뇌와 지능 등 주제별 4개 전시 체험시설을 갖췄다.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건강한 두뇌를 만드는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동물과 인간의 뇌 비교, 치매 자가 검진, 기억력 퍼즐 맞추기, 두뇌 올림픽 등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뇌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에 관한 이해를 도우려고 노인보건센터 소속 간호사를 해설사로 두고 있다. 앞선 4월 4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해 최근 한달 간 700여 명이 이곳을 찾았다. 

뇌 건강 체험박물관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3193 경기 평택시 “평안과 풍년담은 2016소사벌 단오제 개최” 2016/05/12
“평안과 풍년담은 2016소사벌 단오제 개최”

음력 5월 5일은 ‘수릿날’이라고 불리는 단오날이다. 일 년 중에서 가장 양기가 왕성한 날이라 해서 큰 명절로 여겨왔고 여러 가지 행사가 전국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점점 잊혀져가는 단오 풍속과 전통을 즐기고 계승하고자 평택 문화원 주관으로  ‘2016 소사벌 단오제를 오는 6월 9일(목요일) 9시 평택시 서부(청북)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단오제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인 평택농악의 신나는 고사굿 공연을 시작으로 평택시 22개 읍면동 참가자들의 각종 민속놀이 경연과 함께 농악과 씨름, 그네뛰기(외그네, 쌍그네), 널뛰기 전통주 경연이 진행되는 등 한마당 잔치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단오음식과 전통주 시식, 창포 머리감기, 전통 떡메치기 외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투호, 굴렁쇠 굴리기, 제기차기, 전통의상 입어보기 등 체험행사도 열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제 재연을 통한 전통문화 보존 및 계승발전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문화 활동 구현을 통한 정서함양 및 시민화합의 장 마련을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평택문화원(031-655-2002)으로 하면 된다.
3194 전남 장흥군 장흥군, 우드랜드 편백숲 힐링 음악회 개최 2016/05/11
장흥군, 우드랜드 편백숲 힐링 음악회 개최​
-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즐겁고 감성 넘치는 힐링 음악회 개최
-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지역 음악인의 재능 기부로 운영


오는 14일 장흥군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힐링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진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오는 14일 편백숲 우드랜드 야외공연장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숲속 힐링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4 대금하모니 연주단의 주관하는 ‘우드랜드 숲속 힐링 음악회’는 지역 내 음악가와 연주가들의 재능 기부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
 
이번 음악회에는 전통무용을 비롯한 대금, 색소폰, 해금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지난해 10월, 12번째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 숲속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며 우드랜드를 찾는 방문객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올해에는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더욱 많이 발굴하고 국내 수준 높은 음악인을 초청해 공연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성 군수는 “편백나무는 지친 몸을 치유하고, 숲속 힐링 음악회는 마음을 치유한다”며, “치유와 문화가 공존하는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몸과 마음의 활력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3195 전남 함평군 함평군 나비축제 열기 이달 말까지 이어가 2016/05/11
함평군 나비축제 열기 이달 말까지 이어가​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린 함평엑스포공원을 이달 말까지 유료로 개방한다.

지난 8일 폐막한 제1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30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축제가 끝난 후 각종 부스는 철거했으나 나비생태관 등 각종 전시관은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

아직까지 싱싱한 봄꽃과 각종 나비들이 남아 있어 가족 봄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공원에 있는 함평군립미술관에서는 남도 서양화단의 거목 백열 김영태 화백의 초대전, 안종일 컬렉션 <春風和氣>展, 오당 안동숙 화백의 상설전시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3500원, 어린이·만65세이상 2500원, 유치원생 1500원이다.
3196 강원 고성군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명품 “길”「해파랑길 고성구간」홍보를 위한 2016년 해파랑길 걷기축제(고성) 개최 2016/05/11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명품 “길”「해파랑길  고성구간」홍보를 위한
2016년 해파랑길 걷기축제(고성) 개최
  

고성군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강원도와 공동으로  “2016년 해파랑길 걷기축제”를 오는 6월 4일(토) 오전 9시부터 화진포 광장에서 개최한다.   
  
금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 걷기 여행길인 “해파랑길 770km” 전구간(부산 오륙도 ~ 강원 고성 퉁일전망대) 정식 개통을 기념하고 해파랑길을 동해안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육성함으로써 문화 융성 브랜드를 창출하고자 「희망을 찾아 평화의 길을 걷다」란 주제로 강원 영북권  메인 관광지인 “화진포” 일원에서  열리며, 이와 함께 “KBS 전국노래자랑”, “고성관광홍보사진전시회”, “고성 특산품 및 먹거리 장터”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실시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전국의 관광객 및 걷기 동호인 등에  즐거운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일 오전 09시부터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축하공연(모듬북 공연, 초대가수 공연)과 개회식 행사후 해파랑길 전구간 개통 기념 및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실시하고 해파랑길 제49구간인 “화진포에서 거진항”까지 5.2km 구간을 걷는 걷기투어도 함께 시행한다. 또한 걷기 주요구간별  인기가수(이정석, 이규석, 전원석)의 생생문화(버스킹)공연도 함께 실시하여 걷기 참가자에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행사 참가자에게는 해양심층수 비누 및 생수, 물병, 과일도시락 등 다양한 기념품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지역특산품 등 푸짐한 경품도 함께 제공한다.
3197 강원 정선군 봄 향기 가득한 정선 곤드레산나물 축제 개막 2016/05/11
봄 향기 가득한 정선 곤드레산나물 축제 개막


  강원 정선에서는 본격적인 산나물철을 맞이하여 12일 오전 11시 정선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5일까지 4일간 정선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제7회 정선 곤드레산나물 축제가 열린다.

  군은 정선5일장 및 석가탄신일, 주말이 겹치는 황금 휴일에 맞추어 축제가 개최되는 만큼 정선의 대표 산나물인 곤드레를 비롯하여 곰취, 취나물, 참나물, 명이나물, 더덕, 황기 등 다양한 청정 정선산나물과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관광객 및 봄의 정취를 즐기려는 상춘객들이 축제장은 물론 시골장터의 맛·멋·흥이 넘치는 정선 5일장을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정선 대표 산나물인 곤드레를 비롯한 다양한 산나물과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곤드레 음식과 산채를 이용해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정선아리랑의 구성진 가락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축제장은 청정산나물 및 농·특산물 전시·판매 직거래장터 운영은 물론 산채요리 및 향토음식 체험·홍보 운영, 정선아리랑 시연 등 문화공연장 운영, 시골전통놀이체험 등 가족체험장 등 총 100여개의 전시·체험부수를 준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축제장에서 판매되는 산나물 및 농·특산물은 정선지역에서 자생하고 생산되는 품목만 판매하며, 방문객들이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원산지 및 생산자 실명표기, 가격표시 등 철저한 사후관리 시스템 구축과 생산 농가에서 직접 참여하여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들에 대한 신뢰를 우선으로 판매를 한다.

  또한 축제기간 동안 메인 무대에서 정선아리랑 및 풍물공연, 인기가수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특히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아리랑을 주제로한 신명나는 퍼포먼스 공연으로 정선아리랑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흥을 북돋우게 된다.

  축제관계자는 청정정선의 우수한 먹거리와 볼거리 제공과 곤드레 등 다양한 산나물과 농·특산물을 관광객들이 저렴하고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198 부산 금정구 - 금정의 멋, 산성의 맛! -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 2016』 27일 개막 2016/05/11
- 금정의 멋, 산성의 맛! -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 2016』 27일 개막 
 5월 27일〜29일까지 3일간, 금정산성 다목적광장과 동문 일원
 산성음악회, 금어잡기 한마당, 달빛걷기, 야간캠프 등 진행
 
  금정구 주최, 금정구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금정산성 다목적광장 및 금정산성 4대문을 중심으로 국내 최장 금정산성의 역사성과 고유 민속 문화의 특성을 살린 지역대표축제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 2016」을 개최한다.

  「금정산성 역사문화축제」는 지난 2011년 금정산성 막걸리 축제를 시작으로 2013년 사적 215호인 금정산성을 축제의 스토리로 부각시켜 현재의 명칭을 가진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는 “금어빛으로 물든 산성”을 주제로 27일 금샘에서 직접 봉송한 금샘물을 현장에서 합수하는 금샘합수식과 금어승천식, 길놀이 퍼레이드가 함께하는 개막식을 올릴 예정이며, 29일(일)까지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특히 1박 2일로 동문에서 가족단위로 산성수호대 및 캠핑체험을 하는 <산성수호대 야간캠프>,  28일 북문에서 동문까지 야간 걷기 체험을 하면서 주제공연 및 숲속 음악회를 감상할 수 있는 <금정산성 달빛걷기> 등 올해 새롭게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이 많은 주민들의 사전신청 등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외에도 다목적광장에서 △금어잡기 한마당 △조선무기체험 △금어소원지 달기 △금어빵 홍보관 등이 운영되며, 동문을 비롯한 4대문에서는 △마당극 ‘금정산성 국방촌의 전설’ △호패제작체험 △산성음악회 △병영음식체험이, 연계행사로 △막걸리 동창회 △금정산 시민걷기대회 △스탬프 랠리(체험장소에서 스탬프 4개 이상 획득하면 기념품 증정)등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축제 일정과 내용은 금정구 축제홈페이지(http://festival.geumj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금정구청 문화공보과(☏519-4067)로 하면 된다.  

  금정구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주민들이 금정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음미하고,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3199 충북 옥천군 詩끌벅적한 문학축제, 제29회 지용제 13일 팡파르 2016/05/11
詩끌벅적한 문학축제, 제29회 지용제 13일 팡파르
-문학과 고향의 향기에 빠져보세요

‘詩끌벅적한 문학축제’ 지용제가 오는 13~15일 옥천 정지용생가, 시비(지용)문학공원, 상계체육공원 등에서 막이 오른다.
지용제는 1988년 정지용 시인 작품에 대한 해금(解禁)을 기념해 그를 기리는 추모제로 시작돼 올해로 29회째다.
 
순수문학 행사로 정지용 시인의 시성(詩聖)을 기리고자 지용문학상, 신인문학상, 청소년문학상, 가족시낭송회 등 시(詩)문학과 관련된 축제이다.
최근에는 여기에 ‘대한민국의 영원한 고향-옥천’이라는 부제를 접목해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켜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지난해부터는 시인의 생가가 있는 구읍(옥천읍 상계리) 일원으로 축제장을 옮겨 개최하고 있다.
 
이번 지용제는 13일 첫째 날 11시, 제22회 지용신인문학상시상식을 시작으로 오후 6시 30분에는 군민한마음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김조한의 향수콘서트가 진행된다.
이어 8시에는 상계체육공원 상설무대 뒤편에서 시 등(燈)점등식과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하늘을 수놓는다.
14일 둘째 날에는 오전 11시 지용문학포럼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제28회 정지용문학상 시상식과 이어 본행사가 열린다.
오후 6시부터는 우리시인과의 만남 & 시노래 공연이 이어져 신달자, 문효치, 이근배 등 문인과 초대가수 윤형주, VOS도 만나 볼 수 있다.
 
마지막 날에는 제15회 전국지용백일장과 제3회 정지용전국시낭송대회 등이 이어지고, 오후 7시 제1회 옥천지용창작가요제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 외에도 군민한마음노래자랑, 짝짜꿍전국동요제, 향수자전거 열차운행, 향토음식경연대회 등이 열리고 7080향수음악다방, 카페프란스, 고향이발소, 마차운행 등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거리가 만들어지며, 각종 전시회와 체험프로그램이 행사장 일원에 마련돼 관람객에게 축제 참여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고향인 옥천 ‘지용제’에 오셔서 문학과 고향에 대한 소중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 임주혁 730-3402]
 
3200 경북 경주시 찬란한 신라문화의 향연‘2016 신라문화제’한눈에 2016/05/11
찬란한 신라문화의 향연‘2016 신라문화제’한눈에
- ‘신라이야기(Silla Story)’ 경주는, 10. 3일부터 7일간 축제 한마당 -

경주시는 1962년부터 시민들과 함께 해온 지역의 대표축제인 신라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시민협조 등을 위해 11일 대회의실에서 ‘2016 신라문화제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올해 신라문화제 행사참여 문화예술단체 및 택시, 음식, 숙박, 상가, 시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2016 신라문화제 기본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의와 각계 대표들의 의견 수렴 등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초석을 다지는 자리였다.

또한 과거 신라문화제 사진자료와 영상을 정비하여 만든 ‘신라문화제 영상자료’를 함께 상영하면서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참가자 모두가 성공행사를 다짐했다.
 
‘신라이야기(Silla Story)’를 주제로 10.3~9일까지 7일간 금장대와 서천둔치, 경주시내 일원에서 펼쳐질 2016 신라문화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찬란한 신라천년문화를 선양하고 시민들이 주관이 되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전성기의 명성을 되찾을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제, 개막식에서는 신라왕경 조기복원을 기원하는 팔관회, 인기가수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지고 신라고취대를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의 조화로운 구성의 길놀이, 시민화합의 대규모 줄다리기, 민속경연, 문예창작, 학술․제전, 금장대와 서천둔치 일원에 유등 및 부교설치, 소원성취, 저잣거리, 무녀도 실경공연, 향가 국악뮤지컬, 전통공연예술 등 다채롭게 펼쳐진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2016 신라문화제는 화려했던 신라문화를 전승․발전시켜 신라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초기단계에서부터 철저한 준비와 검토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누구나 가보고 싶은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고견과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