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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1 대구 달성군 진분홍빛 참꽃세상으로의 여행 2015/04/16

진분홍빛 참꽃세상으로의 여행

 

달성군(군수 김문오)418일부터 26일까지 30만평 전국 최대 참꽃군락지인 영남의 명산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18회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개최한다.

 

새로운 100년을 출발하는 달성군의 위상과 비전을 널리 홍보 하고 대구의 뿌리로서 지역의 문화예술과 관광 1번지로 확고 하게 자리매김 하기 위하여 역대 어느해 보다 더 심혈을 기울 여 금번 비슬산 참꽃 문화제를 계획하게 되었다.

 

민족의 정기기 서려있는 천년고찰 대견사가 중창되고 난 후 처음 개최되는 금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상춘객의 발길과 함께 역사·문화를 탐방하고자 하는 관광객까지 집중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대견사(참꽃군락지)까지 운행하는 친환경 전기차인 반딧불이와 함께 별도의 순환셔틀버스를 준비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와 축하공연, 중국 연길시 문화관 초청공연, 7080 락공연, 8090 콘서트, 참꽃 골든벨, 송해와 함께하는 참꽃 가요제 등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축하공연에는 참꽃의 화사한 이미지와 조화되는 미녀가수 홍진영씨와 울랄라세션이 공연을 하고, 참꽃 가요제는 국민 MC송해 씨가 사회를 맡고, 초청가수로 정해진씨, 주병선씨 등이 공연을 하게 된다.

 

금년도의 경우에는 ‘14년말 대구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함으로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참꽃낚시, 캐리커쳐, 무중력 공중부양 퍼포먼스, 참꽃다트, 전통 활·연 만들기, 스마트 비슬산 모션게임, 참꽃 솜사탕, 참꽃화전굽기 등을 체험 및 부대행사로 마련하였다.

 

김문오 군수는 우리 지역 최대의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가 금번으로 18회를 맞이하는 만큼 문화와 역사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대구를 넘어 타지역 주민들도 같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참꽃 군락지의 개화 상황 및 세부 프로그램은 비슬산 참꽃 문화제 홈페이지(www.biseul.kr)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자별 세부 프로그램 별첨

 

4012 강원 강릉시 2015 복사꽃 축제 봄내음 가득한 분홍빛 꽃의 향연 2015/04/16
2015 복사꽃 축제 봄내음 가득한 분홍빛 꽃의 향연



아름다운 복사꽃과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영동 최대의 과수마을 강릉시 장덕2리 복사꽃마을에서 복사꽃을 테마로 한 농촌체험축제를 개최한다. 
 
  강릉 복사꽃축제는 2001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주문진읍 장덕2리 오리골 일원에서 복사꽃마을 개발위원회(대표 최주영) 주관으로 열린다.

  주민들 대다수가 복숭아 농사를 짓는 복사꽃 마을은 봄이 오면 화사한 복사꽃이 앞 다투어 꽃을 피워 그 광경이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복사꽃을 소재로 한 주요행사로는 꽃 묘목 선착순 무료 나눠주기, 복사꽃 밭에서 보물찾기, 복사꽃마을 그리기 대회, 복사꽃캐릭터 상품 만들기 등이 있으며, 더불어 소원 담아 풍선 날리기, 전통놀이 체험, 비누방울 만들기, 물풍선 터뜨리기, 모노레일 타기 등 어린이와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채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복사꽃축제는 관광객들에게 고향 같은 휴식을 제공하고 꽃피는 산골의 아름다운 기억을 남겨 줄 것이다.
  
  강릉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금년 농촌체험마을 축제를 통해 농촌체험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강릉지역의 농특산물 판매?홍보뿐만 아니라 도농교류의 증진, 농촌마을의 소득 증대, 농촌의 활력화로 나아가기 위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013 대전 유성구 2년 만에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달라졌다!! 2015/04/16
2년 만에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 달라졌다!!
유성구, 온천로 일원서 내달 8일부터 3일간
축제장 갑천변까지...100개 행사 참여형으로

지난해 세월호 사고로 열리지 못했던 유성온천문화축제가 2년 만에 열린다.

구는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성구 온천로와 갑천변 일원에서 2015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과학과 젊음, 온천, 화합을 주제로 유성온천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힐링온천에 담그고 행복축제에 빠지다’를 슬로건으로 10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우선, 첫날인 8일 오후 6시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열리는 공식개막 행사는 이덕진의 사회로 윙크, 나건필, 소찬휘, 부활 등의 공연으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오후 10시경 디지털불꽃쇼가 펼쳐져 화려한 금요일 밤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어 9일에는 코리아필하모니팝스오케스트라 공연과, 버블버블 DJ파티, 청소년 어울림마당과 버스킹 거리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2시부터는 충남대 정문에서 계룡스파텔 구간까지 펼쳐지는 어가행렬 및 거리페레이드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이치현 밴드와 채환이 참여하는 7080콘서트, 어린이 온천물 풋살대회, 유성문화원 공연, 직장인밴드 경연대회, 평생학습센터 발표회 등이 열린다.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지난 2013년에 좋은 반응을 얻은 코끼리 열차 운영을 비롯해 온천수 테마파크, 이색 동물체험, 승마체험 등 갑천변 일원에서 축제기간 내내 펼쳐진다.

특히 올해 온천수플레이 존을 대폭 강화했으며, 웰빙카페 등 쉼터 보강 등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했다.

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상휘 부구청장을 주재로 관련부서가 모여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축제준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 오는 22일(과학공원네거리)과 30일(온천역네거리) 오전 8시부터 전 공무원이 나서 거리 홍보전에 나선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세월호 참사의 아픔으로 열리지 못한 축제가 올해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간다”며, “나들이하기 좋은 5월 가족과 연인, 친구와 힐링온천을 마음껏 즐기시라”고 말했다.
4014 충북 충주시 왕의 온천 수안보에서 꿩요리로 힐링하세요 2015/04/16
왕의 온천 수안보에서 꿩요리로 힐링하세요
- 꿩만두국 등 꿩요리의 변신은 무죄 -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용민)가 제31회 수안보온천제 첫날인 17일 오후 5시부터 상록호텔 그랜드홀(지하)에서 꿩요리 3종을 선보인다.

꿩요리 품평회는 수안보음식업지부 주관으로 열리며, 관광객 300여명으로부터 꿩만두국, 꿩전, 꿩잡채 등 요리 품평을 받을 예정이다.

담백한 꿩육수와 고소한 꿩고기의 어울림은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꿩잡채는 340년전 음식디미방에 수록된 레시피를 재연할 예정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꿩은 예로부터 8종의 필수 아미노산과 노화예방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으며, 칼슘, 철분, 인이 풍부하여 노약자나 성장기 청소년에게 좋은 고급 식재료이다.

충주에서는 현재 1만수 정도가 사육되어 꿩요리를 통해 소비되고 있으며, 자연산채와 버섯요리 등과 함께 지역 향토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수안보 꿩요리의 대중화와 품질고급화를 위해 매년 온천축제와 함께 꿩요리를 홍보하고 있다.

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광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중성 있는 음식개발과 보급에 주력, 2013년부터 꿩만두국, 꿩곰탕을 개발 보급했고, 현재 수안보의 시중 음식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4015 충북 충주시 온천과 벚꽃의 만남, 제31회 수안보 온천제 개최 2015/04/15
온천과 벚꽃의 만남, 제31회 수안보 온천제 개최
-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안보 물탕공원 일원에서 -

전국 제일의 온천 수질을 자랑하는 수안보 온천수의 영원한 용출을 기원하는 제31회 수안보 온천제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안보 물탕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53℃ 힐링 특별한 행복이 있는 곳’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온천제는 따뜻한 봄 햇살 아래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 지난해보다 더욱 화려하고 풍성해진 주민화합 길놀이와 개막식, 축하공연, 수안보온천 전국걷기대회, 캠핑 오삼(53)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온천제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막식 축사를 생략하는 등 공식행사의 간소화를 추구했으며, 수안보 온천수의 효능과 우수성 홍보를 위해 족욕 체험장과 온천수로 삶은 계란 나눠주기 행사를 운영하는 등 직접 온천수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

봄철 충주 대표 나들이 명소인 수안보 석문천변 벚꽃길은 2014년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팔도 벚꽃 나들이 명소’에 선정된 벚꽃 명소로 따스한 봄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봄날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 줄 것이다.

이와 함께 주민화합 길놀이 행사 중에는 KBS 6시 내 고향 특집 생방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축제장의 열기를 실시간으로 전국 각지에 알림과 동시에 문화관광도시 충주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기간 중 온천제를 찾는 외지 관광객들을 위해 하이스파 이용 요금을 충주시민 특별 할인 요금과 동일하게 적용하는 등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최지원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장은 “올해에도 수안보주민들이 직접 발로 뛰어가며 하나하나 수안보 온천제를 준비했다”며, “전국 제일의 온천 수질과 아름다운 석문천 벚꽃이 어우러진 수안보를 방문하셔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온천수도 직접 체험해 보며 기억에 남을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016 충남 태안군 태안군, 24일간 화려한 튤립의 향연 펼쳐져! 2015/04/14
태안군, 24일간 화려한 튤립의 향연 펼쳐져!
-오는 1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네이처월드에서 튤립축제 개최-

‘꽃과 바다의 만남’, 태안튤립축제가 오는 17일 개막해 전국의 상춘객들에게 봄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태안 꽃축제 위원회(위원장 한상율, 이하 위원회)는 17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4일간 남면 신온리 네이처월드에서 ‘꽃과 바다 그리고 빛’이라는 주제로 제4회 태안 튤립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튤립축제를 위해 위원회에서는 26만㎡의 대지에 국내 최다인 300품종 120만구에 이르는 튤립을 식재했으며, 올해부터는 튤립을 같은 자리에 한 번 더 식재하는 네덜란드의 선진 시스템을 도입, 튤립 개화 기간을 10일 이상 연장해 보다 많은 관람객들에게 튤립의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순히 꽃만 구경하는 축제에서 벗어나 백합을 포함한 각종 화훼 전시회와 가족단위 체험행사가 연일 계속되며 24일에는 ‘행복 나눔 한마당’ 공연이 펼쳐져 초대가수와 공연팀들의 멋진 무대를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위원회는 이번 꽃축제를 위해 튤립뿐만 아니라 루피너스와 디지털리스, 백합 등 고급 품종과 각종 초화류, 유채꽃 등을 식재하는 한편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순조롭게 진행해 이제는 마무리 작업과 함께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이번 튤립축제는 같은 장소에서 연중 펼쳐지고 있는 ‘제3회 태안 빛축제’와 함께 진행돼,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꽃과 빛의 환상적인 조화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태안 빛축제는 200만구의 LED 조명을 이용한 환상적인 야경을 즐길 수 있어 태안의 밤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지난해 25만명의 관람객을 유치한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인 태안 꽃축제가 이제 개막을 앞두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태안 꽃축제장을 방문해 따뜻한 봄과 더불어 태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입장권 가격은 꽃축제 9000원, 빛축제 6000원이며, 16일까지 꽃축제 인터넷 예매 시 2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 예매 등 2015 태안 튤립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www.ffestival.co.kr) 또는 위원회 홍보팀(041-675-7881, 9200)으로 문의하면 된다.
4017 강원 원주시 원주 간현관광지 문체부 공모사업 2개 동시 선정 2015/04/14
원주 간현관광지 문체부 공모사업 2개 동시 선정



□ 간현관광지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문화콘텐츠 접목을 통한 노후 관광시설 재생사업과 야생화 관광자원화 사업 2개 분야에 동시에 선정됐다.
 
□ 원주시는 관광지 재생사업을 위해 지난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올 상반기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동시에 다양한 콘텐츠 도입을 위해 국비 지원이 가능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 사업을 착실하게 준비해 왔다.
 
□ 문화콘텐츠 접목을 통한 노후 관광시설 재생사업은 시설중심의 관광자원 개발보다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 접목을 통해 기존의 단편 일률적인 관광자원을 간현만의 관광지로 재생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4년 시범사업 대상지 3개 지역(원주 간현관광지, 양구 DMZ통일관, 김제 벽골제)에 선정, 1년간 관계 전문가의 지속적인 현장 컨설팅을 통해 암벽과 물 등 간현의 자연자원을 활용하는 다양한 레저·관광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한 결과 이번 공모에서 1순위에 선정되었다.
 
□ 올해에는 대표 콘텐츠로 준비 중인 간현의 암벽과 영상기술이 어우러지는 국내 최초로 시도하는 암벽 스크린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야생화 관광자원화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자연생태관광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야생화 향유문화가 형성되면서 야생화, 지역 자생식물을 활용한 지역 특화 관광자원 개발을 목표로 원주시 간현관광지를 비롯해 10개 사업지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 이번에 선정된 2개 사업은 각각 국비 1~2억 원씩 지원 예정되어 향후 3년간 투자될 계획으로, 원주시는 올 상반기 착공 예정인 간현 녹색충전지대 조성사업과의 접목을 통해 간현관광지를 콘텐츠와 프로그램 중심의 새로운 개념의 여가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4018 강원 정선군 함백산 야생화 명품화 사업으로 야생화마을 1번지를 꿈꾸다 2015/04/14
함백산 야생화 명품화 사업으로 야생화마을 1번지를 꿈꾸다

 

고한읍(읍장 최도헌)은 함백산 야생화단지 명품화 사업 일환으로 지역특산자원인 함백산 야생화를 관광 상품화하기 위해 상설 전시 판매장을 운영한다.
 
함백산 야생화 자연군락지(41,000㎡)는 백두대간의 중심이자 우리나라 식물의 북방계와 남방계가 상충하는 지점으로 200여종에 이르는 다양한 식물종이 형성되어 있어 생태적 보존가치가 높고 연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에 고한읍에서는 산책로 조성, 야생화 표지판 설치, 환경정화, 야생화 이식 등을 통해 전국 야생화 1번지를 꿈꾸고 있다.
 
야생화 단지는 2009년 49,600㎡ 부지에 100여종 이상의 다양한 야생화를 시험 재배하고 있으며, 전시관(1동 142㎡)과 육묘장(1동 283㎡)을 갖추고 있어 야생화 생태학습장과 야생화 축제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야생화 상설 전시 판매장은 야생화 축제 기간(10일)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는 고한읍사무소에서 이루어진다.

야생화 분경, 분재, 석(목)부작 전시 및 야생화 종자, 포트, 화분 등 다양한 야생화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야생화 상설판매에 따른 수익창출 효과도 거두고 있다.
 
도로변 화단조성은 고한읍 관광 이미지 부각을 위해 2006년부터 지속 추진해 온 사업으로 벌개미취나 부처꽃 등 번식력이 강한 수종을 야생화 공원 입구나 인근 도로변에 식재하고 있으며, 매년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2012년부터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도라지 화단은 도심지 내 색다른 도심경관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 2013년부터 청사 앞 17,624㎡부지에 희귀 특산 수종원을 조성하여 야생화 복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에는 청사 입구에 야생화 꽃박스를 설치하여 주변을 아름답게 꾸미고 야생화 명품 마을임을 대내외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야생화 전시·판매와 도라지 판매로 20백만원의 수익을 창출하였고, 이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
 
최도헌 고한읍장은 천상의 화원에서 매년 개최되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발전과 지역 일자리창출을 위해 상설전시 및 판매장를 운영하고 있다며, 함백산 야생화 명품화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백산 야생화 축제는 매년 7월말부터 8월초 함백산야생화축제위원회에서 개최하며 2006년 시작 이래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4019 대전 유성구 5월 힐링관광 ‘이곳’ 집중 2015/04/09
5월 힐링관광 ‘이곳’ 집중
- 유성구, 내달 관광주간 맞아 풍성한 행사 - 
- 문체부, 대전·충남 유일 대표 사업 선정 - 

유성구가 내달 관광주간(5.1~14)을 맞아 대대적으로 관광객 몰이에 나선다.

구는 ‘유성처럼 빛나는 힐링온천 가족체험 여행’을 주제로 가족과 함께 힐링 유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 기간 온천로 일원에 빛과 이팝꽃이 어우러진 LED 거리를 꾸미고, 관객과 소통하는 버스킹 공연과 온천 뷰티미스트(안개물방울) 존, 테마가 있는 별별 온천탕을 운영해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에 나선다.

특히 ‘70~’80년대 유성온천의 추억을 간직한 신혼 및 가족, 수학 여행 관광객을 대상으로 56°C에 담긴 영원한 사랑 ‘추억의 유성온천 1박 2일 이벤트’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협력지사와 함께 추진한다.

내달 1일과 2일, 1박 2일에 걸쳐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대상자를 접수받아 15쌍(30명)을 선발해 호텔숙박비와 식비, 관광지 입장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서는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진이나 사연을 담은 내용을 작성한 후 (사)대전광역시관광협회로 우편이나 팩스(042-226-8412), 이메일(sws2660@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문체부 주관 ‘2015 상반기 지자체 관광주간 대표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유성처럼 빛나는 힐링온천 가족체험 여행’을 주제로 참여해 대전·충남에서는 유일하게 최고인 A등급으로 평가돼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또한 이 기간 유성온천문화축제(5.8~10)가 유성온천로 일원에서 펼쳐져 ‘천년온천 유성의 천가지 즐거움!’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가 열려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춰 힐링온천과 풍성한 체험행사 등 가족형 체험 힐링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4020 울산 중구 ​“둘레길 돌며 한글사랑 배워요” 2015/04/08
“둘레길 돌며 한글사랑 배워요”

중구, 7억원 들여 외솔탐방길 조성


한글도시 중구에 한글길이 생긴다.
 
중구청은 병영 외솔기념관을 중심으로 한글을 테마로 한 외솔탐방길을 만든다.
 
이번 사업은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사랑을 기리고, 한글특화거리로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총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외솔기념관을 시작으로 병영교회, 병영초등학교를 도는 1km 구간으로 조성된다.
 
이곳에는 한글의 형상화한 벤치와 조형물을 비롯해, 보차도에 외솔 선생의 글귀와 한글을 새기는 등 곳곳에 한글도시 중구와 외솔 선생의 업적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현재 사업이 진행중인 병영성 정비가 완료되면 외솔탐방길과 병영성을 연결하는 약 2km의 도심 둘레길이 새롭게 구축돼, 주민 쉼터 뿐 아니라 관광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이달 착공해 오는 9월 준공예정이다.
 
중구는 또, 병영사거리에서 병영성지하터널 입구까지 840m 구간의 간판을 한글로 교체하는 한글거리간판개선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중구는 7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12월까지 이 일대 163개 점포와 상징물을 한글거리에 맞게 바꿀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 "외솔탐방길에 이어 늦어도 올해 말까지는 병영성을 연결하는 둘레길이 완공될 것"이라며, "탐방길이 조성되면 기존 외솔기념관과 한글도서관, 어련당 등의 관련시설과 함께 지역 관광활성화 뿐 아니라, 한글도시 중구를 알리는데도 큰 몫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