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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지역 제목 날짜
5941 경기 안양시 『2019 경기과학축전 & 안양사이버과학축제』 2019/06/05
『2019 경기과학축전 & 안양사이버과학축제』
6. 8 ~ 9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안양시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2019 경기과학축전 & 제18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 동안 안양체육관에서 열린다.(포스터 첨부)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안양사이버과학축제는‘2019 경기과학축전’유치를 통해 규모와 질적인 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사이버과학축제는 정보화체험관, 과학탐구체험관, 아카데미와 대회분야 등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정보화체험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을 반영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3D프린팅, 드론, 코딩, IoT 로봇체험관 등으로 꾸며진다.
안양관내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운영하는 과학탐구체험관과 유아대상 새싹존 체험 부스가 별도로 운영된다.
또한 로봇대회, 3D프린팅 해커톤 대회, 스토리텔링발명대회, 드론축구대회, 코딩대회 등이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시상도 있을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유명 유튜버‘섭이는 못 말려’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및 팬싸인회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며, 그 외에 싸이언스 버스킹, 청소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별관, 안전체험, 푸드트럭,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될 예정이다.
 
5942 서울 강동구 향기로운 100여종의 허브가 물결치는 강동 허브천문공원 2019/06/05
향기로운 100여종의 허브가 물결치는 강동 허브천문공원
  • , 허브향과 함께하는 허브천문공원 체험프로그램 운영
- 향긋한 허브향과 함께 허브제품만들기, 허브삽목 체험, 천체관측체험 등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오는 10월까지 허브천문공원(둔촌동 산86) 체험학습장과 작은 천문대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브천문공원은 일자산 기슭에 위치한 강동구의 대표적인 명소로,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꼭 들러보아야 하는 곳이다. 이곳은 봄의 대표적인 허브인 ‘포피(양귀비)류’와 ‘라벤더류’ 등 100여종의 허브가 절정을 이루어 자연의 눈부신 색으로 옷을 입고 방문객들에게 한껏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6월에는 허브천문공원 내 체험학습장이 준공되어 주민들에게 보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체험학습장에서는 6월부터 9월까지 허브 에센스를 활용한 허브제품 만들기 체험과 허브 삽목 체험 두 가지 주제로 허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허브제품 만들기 체험은 ▲6월: 허브 마스크팩, ▲7월: 허브 방향제 및 허브청, ▲8월: 허브 버물리 및 디퓨저, ▲9월: 허브 미스트 및 허브볼 등 다양한 제품을 참여자들이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허브 삽목체험은 재배단지에서 직접 생산한 허브를 활용하여 허브를 직접 키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는 천체관측체험은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20시부터 진행된다. 월별로 ▲5월: 북극성과 봄의 별자리, ▲6월: 목성과 4대 위성, ▲7월: 은하수와 여름 별자리, ▲8월: 토성과 화성, ▲9월~10월: 유성우와 가을 별자리 등 그날 관측할 수 있는 달과 계절별 별자리를 학습하고 천문대를 활용해 직접 관찰해 볼 수 있다.
허브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홈페이지 (https://www.gangdong.go.kr/web/ko_1/reserve/uiList.do) 온라인 예약에서 할 수 있으며, 천체관측체험의 경우 금요일 21시부터는 별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푸른도시과 생태팀(☎02-3425-6450)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허브천문공원을 방문하여 아름답고 향기로운 허브를 느끼고, 공원에서 진행되는 체험프로그램에도 참여하여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5943 전북 김제시 보랏빛 꽃 바람 ! 김제 수변공원에 새로운 명품 경관을 품다. 2019/06/05
보랏빛 꽃 바람 ! 김제 수변공원에 새로운 명품 경관을 품다.
 
녹음으로 가득한 시민문화체육공원 수변공간을 보랏빛 꽃 내음과 경관조형물로 화사하
게 단장하였다.
김제 시민문화체육공원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축구와 하키 대회가 열리는 등전국
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할 정도로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즐겨
찾아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수변공원을 품고 있다.
 
수변공원은 1999년경 조성된 윤동주의 서시 등 시비와 조각 작품 등이 설치되어있는 예
술의 공간일 뿐만 아니라 데크를 포함한 산책로, 편백나무 등의 울창한 숲으로조성된 명품
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 낮, 초여름의 수변공원은 보랏 빛깔의 페추니아꽃이 데크 쉼터에 가득 피어나 꽃바람
을 일으키고 있으며, 어린아이들의 재잘거림과 연인들의 사진 남기기로 인기가 많은 명
소가 되고 있다.
 
여름 내내 꽃이 필 웨이브페추니아 꽃길은 금년에 식재한 수수꽃다리(라일락)와 어울려향기
가득한 아름다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어두움을 밝히기 위해 설치한가로등과 잔
디등, 데크등은 낮과 밤에도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쉼터가 되어 왔다.
 
특히, 2017년 공무원 제안에서 금상으로 선정된 “달님별님, 반짝반짝 문화체육공
원”이라는 제안을 받아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해소하고 야간경관 개선을위해 데크 난
간 약150미터에 LED 조명 등을 설치하여 한층 밝고 활기찬 명품경관을 조성하였다.
 
이 사업은 2018년 1월에 계획 수립, 7월에 협상에 의한 사업으로 방향을 확정한 후
전라북도 내 대학 교수 7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업체로부터제출된 사업 제안서
를 평가하여 최종 선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2018년 12월부터 시작하여 금년 3월에 완료 하였다.
 
이 사업에 포함하여 수변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은 벽골제 쌍용 설화와 전설모티브로
하여 작품화한 용, 사랑을 한아름 안고 행복해 하며 설렘의 공간을 표현하고 있는 여
인상과 물가에서 은은하게 빛을 내며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 부들을 설치하였다.

김제시에서는 수변 산책로 이용객에 대한 배려를 위해 야간경관조명 및 조형물을 
시설한 것으로 앞으로 추진 할 2010년 수변공원 도시숲 사업 등에는 시민들과 소통.공감하여
편익시설 및 경관 개선에 각별히 노력할 계획이다.
 
 
 
 
 
 
 
5944 인천 강화군 도보관광으로 강화읍 원도심 매력에 ‘흠뻑’ 강화군, ‘스토리워크’ 버스 투어 2019/06/05
도보관광으로 강화읍 원도심 매력에 ‘흠뻑’
강화군, ‘스토리워크’ 버스 투어 운영

매주 검암역 출발, 무료로 이용가능
 
강화군 원도심의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워크를 버스 투어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된다.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강화읍 도보 관광 프로그램인 스토리워크를 관광객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검암역 출발 버스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6월 8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또는 토요일에 무료로 운영되며, 인터넷 사전 예약(www.ghtour.kr)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버스 투어는 약 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오전 9시에 검암역 앞에서 출발해 1시간 뒤 강화읍에 도착한 후 스토리텔러와 함께 스토리워크를 2시간가량 투어 할 예정이다. 남은 시간 동안은 강화읍을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다. 강화읍에서 행사가 있을 시에는 오후 3시에 출발한다.
 
군 관계자는 “강화읍의 골목골목을 걷다보면 강화만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며, “부족한 점은 참가자 설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 완성도 높은 관광 프로그램으로 안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토리워크는 강화읍 골목길의 숨은 이야기를 담은 도보관광 상품으로 ‘우리 동네 전성기 소창 길’, ‘그날의 함성 독립운동 길’, ‘역사와 함께 걷는 종교이야기 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청 문화관광과 관광마케팅팀(☏032-930-3564)로 문의하면 된다.
 
5945 충북 옥천군 오는 8일 ‘제5회 향수옥천 깻잎축제’ “진한 깻잎 향기에 취해보세요” 2019/06/05
오는 8일 ‘제5회 향수옥천 깻잎축제’ “진한 깻잎 향기에 취해보세요”

- 대청호 청정 지역에서 재배돼 맛과 품질 뛰어나


초여름 초록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제5회 향수옥천 깻잎축제가 찾아온다.
 
5일 군에 따르면 깻잎 주산지인 옥천군 군서면의 군서초등학교에서 제5회 향수옥천 깻잎축제가 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8일 본 무대의 막이 오른다.
 
군서면이 주최하고 향수옥천 깻잎작목반으로 구성된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기존 4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한껏 살려 더 풍성하고 차별화된 오감만족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는 점에서 눈여겨 볼만하다.
 
식탁의 명약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깻잎은 향긋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워준다.
 
시금치보다 2배 이상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어 빈혈을 막아주고,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도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우스 재배를 통해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데다, 고유의 향과 맛이 있어 다양한 재료들과 어울려 그 이상의 맛과 색깔을 살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어
 
특히, 대청호 주변 깨끗한 바람과 공기를 맞고 자란 옥천 깻잎은 일반 깻잎보다 조직이 단단하고 짙은 향기를 갖고 있어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다.
 
전체 210여개 깻잎 농가가 쏟는 고품질화를 위한 노력은 한해 전체 매출액 70~80억원으로 이어져 지역 대표 농‧특산물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옥천 깻잎의 우수성을 알리고 청정 옥천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여는 올해 축제는 초청가수 공연과 깻잎으로 만든 음식 시식회,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 등으로 방문객의 오감만족을 높인다.
 
우선 7일 전야제에서는 오후 7시 옥천 직장인밴드 축하공연과 레크레이션을 시작으로 투티스, 박은정, 지원이 등 초청가수 공연으로 축제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8일 본 행사에서는 대도시 소비자인 대전 대덕구 적십자회와 재경 군서면 향우회원 등 100여명을 초청해 깻잎 따기, 깻잎 장아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어 도시민과 지역민과의 화합의 장을 만든다.
 
깻잎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 시식회와 함께 깻잎은 물론 감자 등 맛과 품질이 뛰어난 지역 농·특산물이 저렴하게 판매된다.
 
오후 3시부터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즉석 노래자랑이 열리고 채서윤, 최지현 등 초청가수 공연에 이어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축제 관계자는 “대청호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된 옥천 깻잎은 한 번 먹어본 사람들은 이 지역 깻잎만 찾을 정도로 그 향과 맛이 특별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깻잎은 물론 장령산자연휴양림, 지용문학관, 육영수 생가, 안남 둔주봉 등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 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5946 경남 함양군 일두 정여창 탄신 569주년 ‘일두선비문화제’ 2019/06/04
일두 정여창 탄신 569주년 ‘일두선비문화제’
함양군, 오는 8~9일 남계서원 일원서 탄신제례·축하공연, 백일장·체험 등 다채·셔틀버스 운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는 함양 남계서원에서 일두 정여창 선생 탄신 569주년을 기념하는 선비문화제가 열린다.
 
함양군은 조선시대 유학을 크게 발전시켜 동방5현의 한 분으로 추앙받고 있는 일두 정여창 선생 탄신 569주년 기념 ‘일두선비문화제’를 오는 8~9일 양일간 수동면 남계서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일두기념사업회(이사장 김윤수)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문화제는 8일 오전 10시 하동정씨 종중의 주관 하에 일두 묘소 참배를 시작으로 남계서원 주변에서 탄신제례, 기념식, 탄신축하공연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학생 사생대회 및 백일장대회도 열려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유교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동정씨부인회의 무료찻집 운영, 선비다도체험, 활쏘기 체험, 고누놀이 등 다양한 체험 및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이 나들이와 함께 유교를 체험해볼 수 있다.

문화제 2일차인 9일에는 가족 단위로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양군 일대를 버스로 투어하면서 함양의 선비문화를 탐방하는 코스도 준비되어 있으니, 함양의 유교문화를 접하면서 가족들과 알차고 즐거운 주말을 즐길 기회가 될 수 있다.

더불어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셔틀버스 운영 안내
△1코스 : 함양교육청 앞 → 완행버스터미널앞 →수동삼거리→남계서원 (운행시간 : 08:40. 09:00, 09:20. 09:40, 10:00, 10:20)
△2코스 : 안의광풍루 앞 → 남계서원 (운행시간 : 08:40, 09:10, 09:40., 10:10, 10:40) 
5947 경남 통영시 삼도수군통제영! 야간조명으로 새롭게 변신 2019/06/04
삼도수군통제영! 야간조명으로 새롭게 변신
- 문화재 중심으로 야간 볼거리 제공 -
 
삼도수군통제영이 야간조명과 어우러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재 중심의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지난 5월 한 달간 삼도수군통제영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완료하여 야간조명에 비친 아름다운 문화재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통제영은 세병관 전면에만 조명이 설치돼 있어 야간에 전체 공간을 감상할 수 없었다. 이에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402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의 활성화와 대한민국테마여행 10선(핵심관광지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1.8억원을 투입, 우선적으로 망일루-지과문-세병관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중심으로 최근 LED조명 설치를 완료하여 6월 2일부터 야간조명을 밝혔다. 이후 두 차례에 걸쳐 통제영 전체에 대하여 야간 경관조명을 완성할 예정이다.
 
이번 야간 경관조명시설 설치사업을 통하여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시민을 비롯한 통영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도심 속의 아름다운 야경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통영시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야간형 문화향유 행사인 ‘2019 통영 문화재야행’이 통영의 대표문화재, 국보 세병관 일원에서 8夜를 테마로 펼쳐진다.
※ 8夜 『夜景(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夜路(밤에 걷는 거리), 夜史(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夜畵(밤에 보는 그림), 夜說(공연이야기), 夜食(음식이야기), 夜市(진상품 장시이야기), 夜宿(문화재에서의 하룻밤)』
 
시 관계자는 “통제영 야간 경관조명과 문화재야행 행사로 인하여 새로운 야간 볼거리 제공으로 통영의 체류형 관광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고 말했다.
5948 인천 서구 서구, ‘강바람타고 카누 체험교실’ 운영 2019/06/04
서구, ‘강바람타고 카누 체험교실’ 운영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일 청라국제도시 커넬웨이에서 ‘2019 강바람타고 카누 체험교실’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번 카누 체험교실은 올 9월 29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추석연휴 제외)에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강바람타고 카누 체험교실은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체험비는 무료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현장에서 직접 체험 시간을 지정해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http://www.카누교실.com)으로는 단체 접수를 받는다.
‘2019 강바람타고 카누체험교실’은 도심 속의 수변 공간이 잘 갖추어진 청라국제도시 내 커넬웨이(수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을 뿐만 아니라 낮은 수심으로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개회식에서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카누체험 행사를 통해 푸른 보석 청라국제도시가 레저 문화·관광의 도시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쪼록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체험 참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서구청(문화관광체육과 032-560-5933)으로 문의하면 된다.
 
5949 인천 중구 인천 중구, 1883년 개항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2019/06/04
인천 중구, 1883년 개항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2019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오는 6.15. ~ 6.16. 이틀간 열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2019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오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중구청(舊 인천부청사)과 인천개항박물관(舊 인천일본제1은행지점), 인천근대건축전시관(舊 인천일본18은행지점) 등 문화재와 문화시설의 야간 개방과 함께 단청, 지화, 화각 등의 무형 문화재 체험을 통해 문화재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개항기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각종 세트장과 포토존 조성하고, 과거 개항장 일대의 모습과 지난 2016년부터 개최되어 온 개항장 문화재 야행 행사 모습이 미디어 랩핑을 통해 중구청 벽면에 재현되어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구테마를 비롯한 6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문화재 야간 도보탐방’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직접 근대 의상과 소품을 착용하여 역사적 장소와 관련 인물에 대해 더욱 몰입감과 흥미를 느끼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문화마실(플리마켓)과 저잣거리가 중구청 앞 일대에서 행사기간 동안 진행되며, 첫날인 15일(토)에는 아트플랫폼 인근 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축하공연, 불꽃쇼가 펼쳐진다.
 
‘2019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행사는 오는 6월 15일에서 16일 한 차례 진행된 후, 올해 9월에(9. 7. - 9. 8.) 또 한 번 관광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5950 전북 전주시 전주단오 잔치에서 푸지게 놀아보세~ 2019/06/04
전주단오 잔치에서 푸지게 놀아보세~
- 2019 전주단오, 오는 7일~8일 이틀간 전주덕진공원 일원에서 진행 -
- 민속씨름경기, 가족윷놀이 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마련 -

덕진연못에서 창포물로 머리를 감던 전주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전주의 대표 절기행사인 ‘2019 전주단오’ 행사가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전주덕진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주시가 주최하고 풍남문화법인이 주관하는 전주단오 행사는 천년전주의 전통을 이어가고 전주시민들의 삶 속에서 가장 의미 있는 세시풍속으로, 올해 행사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전주시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삶의 활력을 재충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단오기념식으로 문을 연 올해 전주단오에서는 단오풍류체험과 단오겨루기, 단오풍류공연, 부대행사, 특별행사 등 30여개의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먼저 단오풍류체험의 경우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면 액운을 물리칠 수 있다고 믿고 행해졌던 ‘창포물에 머리감기’ △단오음식을 체험과 함께 맛보는 ‘단오 약쑥 인절미 떡메치기’ △액운과 질병을 물리기 위한 세시풍속인 ‘오색실 팔찌 만들기’와 ‘단오 부적 찍기’ △‘단오등에 소원지달기’ 등 전주단오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단오겨루기에서는 단옷날인 오는 7일 전주시민이 참여해 단오씨름왕을 뽑는 단오씨름대회가 열리고, 전주시 35개동 주민들이 참여해 그네뛰기와 윷놀이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주말인 8일에는 대형윷놀이로 경연하는 가족윷놀이겨루기와 전통놀이체험이벤트가 행사기간 수시로 열려 덕진공원을 찾은 시민과 여행객이 단오 세시풍속 체험을 할 수 있다.

단오풍류공연의 경우, △민요 △농악 △우리춤 △댄스 △악기연주 △난타 △노래공연 등 30여 문화공연예술단체가 참여해 축제 기간 내내 관람객들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동시에 선사하게 된다.

이외에도 올해 전주단오에서는 부대행사로 △어르신의 장수를 기원하는 ‘어르신장수사진촬영’과 ‘발관리서비스’ △품질과 가격이 좋은 핸드메이드 상품을 판매하는 ‘우리동네프리마켓’ △전주시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지역자활센터 상품홍보판매 행사, 전국의 춤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9 세계민속춤페스티벌’ 등이 진행돼 단오의 흥을 한껏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주단오 행사장 주변에 주차 공간이 부족한 관계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면서 “단오절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